[금요저널] 수원시가 버스정류장 ‘인문학글판’과 ‘수원희망글판’ 선정작을 만날 수 있는 기획전 ‘글판으로 보는 수원 인문학’을 연다. 28일부터 9월 25일까지 수원시 복합문화공간 111CM에서 열리는 전시회에는 2013~2021년 상·하반기 버스정류장 인문학글판 공
[금요저널] ‘시민이 활짝 웃는 기분 좋은 변화’를 위한 수원시의 적극행정 노력이 시민의 만족도 향상으로 이어지고 있다. 수원시는 상·하반기에 나눠 연간 2회 진행되는 행정안전부의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수상 명단에 4회 연속 빠짐없이 이름을 올리며 적극행정의 결
[금요저널] 국제로타리 3750지구 수원지역 로타리클럽이 수원시에 취약계층 322세대에 여름 이불을 지원한다. 국제로타리 3750지구 수원지역 로타리클럽은 27일 시청 본관 로비에서 “저소득 가구에 전달해 달라”며 수원시에 여름이불 322세트를 전달했다. 이불은 동행
[금요저널] 수원시자원봉사센터, KB국민은행 남부·경기중앙 13 지역본부가 지난 25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기업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의 협력으로 ‘다문화 아동과 추억 만들기’로 다문화 아동들과 함께 케이크 만들기, 편지쓰
[금요저널] ‘전집 대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수원시 버드내도서관이 28일부터 7월 2일까지 3차시 대출 신청을 받는다. ‘전집 대출 서비스’는 읽고는 싶지만, 구매가 망설여지는 전집을 장기 대여해주는 것이다. 한 가족당 전집 한 질을 40일간 대출할 수 있다.
[금요저널] 수원시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노면빗물분사시스템·빗물공급기 등을 점검했다. 지난 8일부터 21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 앞 도로 등 4개 구간에 설치된 노면빗물분사시스템, 빗물공급기 등을 점검했다. 수원시 수질환경과 공직자로 구성된 점검반이 폭염 대비 시설물
[금요저널] 수원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수원 출신 여성 독립운동가를 만날 수 있는 온라인 전시회를 관람할 수 있다. 수원박물관은 올해 말까지 경기도여성비전센터와 온라인 교류전 ‘경기여성인물전 경기 여성, 과거에서 미래의 빛을 찾다’를 연다. 경기도여성비전센터에서 열리는
[금요저널] 수원시가 가로수의 생육 환경을 개선해 건강하게 자라도록 돕는 ‘가로수 수세 회복 관리 작업’을 추진한다. 11월까지 장안구 송원로 권선구 수인로 팔달구 효원로 일원 등의 가로수를 대상으로 수세 회복 작업을 한다. 수목 전문가와 함께 생육이 불량하거나 최근
[금요저널] 수원시가 성폭력·가정폭력 등 여성폭력을 근절하고 피해자를 보호·지원하는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여성 인권을 높이고 든든한 안전망을 구축한다. 수원시는 24일 오후 2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2년 상반기 수원시 여성폭력방지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 올해
[금요저널] 수원시광교장애인주간보호시설은 6월 한 달 간 일회용품 사용에 대한 환경오염 예방 및 제로웨이스트 실천을 주제로 ‘슬기로운 에코 캠페인’을 진행했다. 본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인한 일회용품 사용에 대한 경각심을 깨우고 나아가 환경오염을 예방하고자 진행됐다.
[금요저널] 경기남부권역 마이스 산업의 거점으로 자리잡은 수원시가 팬데믹 이후 마이스 산업 활성화를 위해 새로운 트렌드와 정책 방향을 찾는 포럼을 개최했다. 수원시는 24일 오전 10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22 수원 MICE 정책포럼’을 열고 코로나19 이후 급변
[금요저널] 법무부 수원준법지원센터는 지난 24일 관내 협력기관인 용인시 구성농협과 함께 불우 보호관찰 대상자 격려를 위한‘사랑의 감자 나눔’전달식을 가졌다. ‘사랑의 감자 나눔’행사는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 소재‘시범포’농장에서 수원준법지원센터 사회봉사명령 대상자와
[금요저널] 수원시농업기술센터가 ‘2022년 농업기술 전문교육’에 참여할 수강생 40명을 모집한다. ‘농업기술 전문교육’은 농업 환경 변화에 맞는 농업기술 교육을 운영해 지역농업을 선도하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농업 드론 기초 입문’, ‘밭작물 재배기
[금요저널] 지난 6월 8일 한 언론에 ‘하위 20% 가구, 소득 40% 이상 식비로 썼다’는 제목의 기사가 보도됐다. 저소득 가구는 식비 지출 비중이 높아 밥상 물가 부담이 보통의 가구보다 더 크다는 내용이었다. 수원시는 기사가 보도된 후 저소득층의 식비 부담을 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