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수원시 노사민정협의회는 17일 경기종합노동복지회관에서 ‘2025 노사민정 성과보고회’를 열고, 올해 주요 사업 성과를 공유했다.올해 수원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시민과 함께하는 노동문화를 확산하고, 사회적 연대 강화를 위해 노동 사각지대에 있는 노동자들의 권리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 박영태 부위원장은 17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수원마을만들기 포럼」에 좌장으로 참석해, 주민 참여를 중심으로 한 수원형 마을만들기 정책의 중장기 방향에 대한 종합토론을 이끌었다.이번 포럼은 ‘주민 참여 기반 수
[금요저널] 수원특례시는 17일 수원시청에서 수원시어린이집협의회와 수원시육아종합지원센터 위탁운영 계약을 체결했다.수원시어린이집협의회는 2026년 1월 1일부터 2030년 12월 31일까지 5년간 센터 운영을 맡는다.수원시는 공모 절차를 거쳐 수탁기관을 선정했다. 9월
[금요저널] 수원시 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는 17일 수원시청에서 아나바다 행사 수익금 500만 원을 수원시에 기부했다.기부금은 10월 18일 연합회가 개최한 ‘푸른콩 마트에 놀러와’ 아나바다 행사 수익금으로 마련했다. 기부금은 관내 취약계층 아동 가정 난방비·교육비 지원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17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13개 협업 기관과 ‘제2회 수원시 협업 기관 인권 구제 협의회’를 열고, 인권침해 구제 방안 등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는 수원시와 수원도시공사·수원시정연구원·수원도시재단·수원문화재단·수원컨벤션센터·수원시청소년청년재
[금요저널] 수원시 권선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호매실동을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했다.권선구보건소는 17일 호매실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호매실동 치매안심마을 지정 현판식’을 열었다.‘치매안심마을’은 지역 주민이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도록 돕고,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전하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2월 10일부터 16일까지 7일간의 심사를 통해 수원시가 제출한 2026년도 예산안 등 총 9건의 안건을 의결했다.수원시가 의회에 제출한 2026년도 수원시 예산 총 규모는 3조 5190억원으로, 2025년도 당초예산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16일 호매실 나들목 인근 도로에서 불법 튜닝 자동차 등을 단속했다.수원권선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와 함께 △자동차 불법 튜닝 △미인증 등화 설치 △화물자동차 후부반사지, 후부안전판 훼손 △고속도로를 운행중인 화물차의 판스프링 정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경희대학교는 1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수원시·대학교 간 도시미래 공동연구’발표회를 열었다.수원시가 2014년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는 ‘수원시·대학교 간 도시미래 공동연구’는 대학생이 수원시 도시공간을 연구·분석해 도시정책과 연계할 수 있는
[금요저널] 전직 코미디언인 고명환 작가가 12월 18일 오후 4시 시청 대강당에서 열리는 제174회 수원새빛포럼 강사로 나선다.고명환 작가는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를 주제로 강연한다.남과 비교하며 타인이 정해준 기준에 맞춰 살아갈 때 마주하는 상실감을 짚
[금요저널] 수원시 식품위생단체가 16일 ‘연말 이웃돕기에 사용해달라’며 성금 200만 원과 600만 원 상당의 건강 음료를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에 기부했다.수원시 식품위생단체 회원들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물품과 성금을 마련했다.한국추출가공식품업중앙회경기도지부 수원시지회
[금요저널] 수원시평생학습관이 12월 17일 오전 10시부터 2026년 1분기 수강생을 모집한다.1월부터 3월까지 운영되는 1분기 강좌는 △첨단미래기술 프로그램 △디지털 지식정보 프로그램 △생활문화 프로그램 △교양 프로그램 △인문 프로그램 △기관 협력 재능기부 프로그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수원페이 이용자 4524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87%는 ‘수원페이가 가계에 도움이 된다’고 답했다.‘매우 그렇다’가 48%, ‘그렇다’가 39%였다.‘2025 수원페이 사용자 설문조사’는 11월 24일부터 12월 5일까지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년도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42억 5000만 원을 확보했다.무장애 관광환경 공모사업은 장애인·고령자·임산부·영유아를 동반한 사람을 비롯한 모든 관광객이 관광지 간 이동, 핵심 관광시설의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