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흥시 장곡동 행정복지센터와 신천연합병원이 지난 2월 18일 장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실무 간담회를 열었다. 장곡동과 신천연합병원은 지난해 12월, 지역주민의 건강한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한 바 있으며 이번 실무 간담회에는 장곡동 행
[금요저널] 시흥시가 내구연한 16년 미만인 가스열펌프 냉난방기에서 배출되는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가스열펌프 저감장치 부착 비용의 90%를 지원한다. 가스열펌프는 전기 대신 액화천연가스나 액화석유가스를 연료로 사용하는 냉난방시설로 가동 시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
[금요저널] 시흥시가 경제자유구역 배곧지구 연구3-1용지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종근당을 선정했다. 이번 선정으로 시흥 바이오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경제 발전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시흥시는 지난해 12월 경기경제자유구역 배곧지구 내 국가 바이오산업을 이끌 제약기
[금요저널] 시흥시는 배곧신도시 내 배곧2고등학교 설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배곧2 고등학교 예정부지는 시흥시 배곧동 267번지에 위치하며 부지면적은 17,776㎡이다. 현재 해당 부지는 배곧신도시 기반 시설 공사 현장사무실로 사용되고 있다. 시흥시는 남부권역의 고
[금요저널] 시흥시의사회가 지난 17일 정왕본동 일원에서 열린 ‘제37차 시흥시의사회 정기총회’에서 4기 장학금 기탁식을 진행했다. 이번 기탁식은 2022년을 시작으로 4년 연속 진행된 시흥시의사회의 지역사회 환원을 위한 아동·청소년 장학사업의 하나로 이뤄졌다. 기탁
[금요저널] 시흥시는 ‘시흥꿈나무 세계 속으로 기획연수단 성과공유회’를 지난 15일 ABC행복학습타운 가치관 2층 다목적홀에서 진행했다. ‘시흥꿈나무 세계 속으로 기획연수단’은 청소년들이 자율적으로 팀을 구성해 국가, 주제, 연수 일정을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조사 결과
[금요저널] 시흥시 중앙도서관은 사람도서관 사업을 홍보하고 분야별 사람책 콘텐츠 제작을 위해 ‘사람도서관 3기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서포터즈 모집은 2월 17일부터 3월 7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사람도서관에 관한 관심과 애정을 가진 20세 이상 시흥시민이라면 누구나
[금요저널] 시흥시 거북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지역사회의 범죄 예방과 치안 유지 역할을 담당하는 ‘거북섬동 자율방범대’를 새롭게 창설하고 동 행정복지센터 강당에서 발대식을 열었다. 자율방범대는 한정된 경찰 인력을 보완하고 지역사회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주민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17일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지하차도 진입 차단시설 운영자 교육’을 추진했다. 이날 시흥시 및 관계기관 담당자 등 10여명이 교육에 참석했다. 이번 교육은 지하차도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침수나 화재와 같은 재난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금요저널] 시흥시체육관이 노후시설 개선 공사로 인해 2월 24일부터 3월 23일까지 4주간 휴관에 들어간다. 1996년에 개관한 시흥시체육관은 시설이 노후화로 인해 이번 개선 공사를 통해 그동안 이용객들의 불편 사항이었던 강당 조명 개선, 옥상 방수공사, 배수관로
[금요저널] 시흥시에서 육성·지원하는 시흥시쌀연구회가 지난 14일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경기도 ‘기술보급사업 협력 유공’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시흥시쌀연구회는 수년간 시흥지역의 쌀 품질 향상과 농업 기술 개발을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노동력 절감을 위한 생력화 농업
[금요저널] 시흥시는 자원재활용을 위해 종이팩을 주방용 종이 행주 또는 종량제 봉투로 교환해 주는 사업을 올해도 지속 추진한다. 우유 팩, 주스 팩, 두유 팩, 멸균 팩 등의 종이 팩의 내용물을 비우고 깨끗이 씻어서 말린 뒤 자르고 펴서 동 행정복지센터에 가져오면 종
[금요저널] 시흥시는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최근 10년 내 최고 수준으로 발생하고 있어 시민들에게 생활 속 위생 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전국 환자 수는 지난해 11월 첫째 주부터 꾸준히 증가했으며 1월 4주
[금요저널] 시흥시는 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경영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5년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 사업’에 참가할 관내 중소 제조기업을 모집하고 있다. 시는 경기테크노파크와 함께 총 16개 사 지원할 계획으로 △스마트공장 ‘기초’ 단계 구축 △전문 컨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