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흥시 신천동에 지난 16일 신천역 본튼튼의원이 방문해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휴지 200묶음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원종찬 본튼튼의원 원장과 천숙향 시흥시1퍼센트복지재단 사무국장, 신화철 신천동장 등이 참석해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금요저널] 시흥시장곡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5일 시흥장현LH23단지 내 작은 도서관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복지관 홍보 캠페인’을 운영했다. ‘찾아가는 복지관 홍보 캠페인’은 지역주민에게 복지관의 다양한 사업 정보 제공 등을 통한 접근성 강화, 사업 욕구
[금요저널] 시흥시 정왕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설 명절을 맞아 ‘따뜻한 이웃돌봄 설 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해 관내 저소득 30가구에 설 꾸러미를 나누고 안부 확인 활동을 펼쳤다. 이번 설 꾸러미 전달 행사는 지역주민들의 후원금을 기반으로 떡국 재료와
[금요저널] 국제구호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 이 시흥시 군자동 시흥소망교회와 함께 지난 16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군자동 행정복지센터에 희망상자 62상자를 기부했다. 각 상자에는 곰탕, 육개장, 햇반, 라면 등 식료품과 치약, 휴지, 주방 세제 등 가정
[금요저널] 시흥시 무한돌봄센터는 지난 15일 웰손병원과 저소득 가정 선천성질환 무료수술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흥시 배곧동에 있는 웰손병원은 척추 및 관절 등 일반적인 정형외과적 진료와 안면와상 등 성형외과 치료, 수지 접합 등 손과 관련된 다양한 전문
[금요저널] 시흥시는 2025년 연납분 환경개선부담금으로 경유차 1,053대에 대해 총 1억 5천4백만원을 부과하고 지난 13일 고지서를 발송했다. 환경개선부담금 부과 대상은 경유를 연료로 사용하는 자동차 소유자이며 1월 31일까지 연납을 신청하면 10%가 감면된 금
[금요저널] 시흥시는 설 명절을 맞아 1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오이도전통수산시장에서 국산 수산물을 구입하면 온누리상품권을 환급해 주는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중 오이도전통수산시장 내 참여 점포 44곳에서 당일 결제한 영수증과 신분증을 지참하고 오전 9시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16일 시청 늠내홀에서 청렴 보육문화 확산을 위한 ‘2025년 어린이집 청렴 보육문화 실천 서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청렴 보육문화 실천 서약식은 청렴 보육문화 확산과 반부패 노력 촉진을 위해 관내 어린이집의 자발적인 청렴 보육문화 실천 참
[금요저널] 시흥시는 안전 농산물 생산 재배 기술과 생력화 신기술을 보급하고자 ‘2025년 식량작물 분야 기술보급사업’을 진행하며 1월 24일부터 2월 7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이번 시범사업은 신청 접수 후 사업계획의 타당성을 검토하고 심의회를 거쳐 최종 대상을 선정
[금요저널] 시흥시 중앙도서관은 2025년 시흥사람도서관의 운영계획을 발표하며 더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확장된 네트워크를 통해 시민 만족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2024년 12월 말 기준, 누적 이용자 수 1만여명을 돌파하며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던 시흥사람도서
[금요저널] 시흥시 은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은행동에 있는 늘사랑지역아동센터와 어린이들의 건강한 정서적 발달 및 신체적 성장을 지원하는 ‘은행어린이 마음튼튼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은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원활한 사업 운영을 위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15일 시흥푸드뱅크마켓센터가 ㈜이마트 ‘신선한 식탁’ 경기도산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지역 내 취약계층 약 100가정에 배분했다고 밝혔다. 이번 배분은 경기나눔푸드뱅크가 ㈜이마트의 후원으로 경기도농수산진흥원 및 친환경 농가와 함께 저소득 가
[금요저널] 시흥시 목감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4일 목감동 행정복지센터 3층 대강당에서 ‘제2기 목감동 주민자치회’ 위원 28명을 위촉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제2기 목감동 주민자치회는 신규위원 3명과 연임된 25명을 포함해 총 28명으로 구성됐다. 목감동 주민자
[금요저널] 시흥시 과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한국야쿠르트 역곡점과 ‘사랑의 요구르트 배달’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해 진행된 ‘사랑의 요구르트 배달’ 사업은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 과림동은 올해에도 지속해서 진행할 예정이다.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