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15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기획조정실장 주재로 ‘2024년 지방세입 확충을 위한 특별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세수 위기 극복을 위한 지혜로운 방안을 모색하고 효율적인 해결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 자리에는 주요 세입 부서
[금요저널] 시흥시 정왕본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5일 직접 재배하고 수확한 사랑의 고구마 75상자를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따뜻한 손길을 전했다. 이번 고구마는 지난 5월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재배됐으며 지난 10월 9일 주민자치회 위원
[금요저널] 시흥시는 ‘제17회 세계 손 씻기의 날’을 맞아 10월 15일 오이도공원에서 대시민 올바른 손 씻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올바른 손 씻기는 흐르는 물에 비누로 손의 모든 표면을 30초 이상 문질러 씻는 것으로 감염병 예방의 가장 기본이 되는 수단이다. 올바
[금요저널] 시흥시가 후원하고 시흥예술단이 주관하는 ‘2024년 제8회 전국 따오기동요제’ 본선 무대가 11월 16일 시흥ABC행복학습타운 ABC홀에 펼쳐진다. 이번 동요제 1차 예심에서 전국 각지의 초등학생으로 구성된 독창 및 중창팀 총 79팀이 참가해 치열한 경합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15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시유특허 및 특허 출원된 8건의 농산물 가공 기술을 관내 6개 기업에 이전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시흥시 농업기술센터가 추진한 농산물 가공 시험연구사업의 성과를 민간기업에 이전해 지역 농특산물 가공산업을
[금요저널] 시흥시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하중지구 고령자 복지주택 건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하중지구 고령자 복지주택은 지난 2021년 국토교통부 고령자 복지주택 공모사업에 시흥시가 선정되면서 시작됐다. 고령자 복지주택 사업의 도시관리계획 변경 등 관련 행정절차를 마
[금요저널] 시흥시가 2025년 개관을 목표로 건립 중인 시흥시 문화예술회관의 공식 명칭을 ‘시흥아트센터’로 최종적으로 결정했다. 시흥시가 지난 9월 9일부터 25일까지 전국을 대상으로 명칭 공모를 진행한 결과, 총 1,284편의 작품이 접수됐다. 이후 명료성·대중성
[금요저널] 시흥시는 10월부터 12월까지 올해 부과된 지방세의 징수율을 올리기 위한 ‘시세 징수율 집중 제고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집중 제고 기간에는 2024년도 체납자에 대한 실태조사를 현장 중심으로 추진하고 체납 안내문을 연이어 발송하며 강력한 징수 독려 활
[금요저널] 경기 시흥시의회가 10월 16일부터 3일간 제321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 심사될 안건은 의원발의 조례안 5건과 시흥시장이 제출한 조례안 8건, 동의안 23건, 보고의 건 1건 등 총 37건이다. 의원발의 조례안을 살펴보면 ‘시흥시의회 의정
[금요저널] 경기 시흥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가 10월 14일 시흥시자원봉사센터 및 문화복지센터 등 주요 사업에 대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날 자치행정위원회 위원들은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시흥시자원봉사센터, 미산동문화복지센터, 매화희망센터, 오이도문화복지센터를 차례로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11일 대야종합사회복지관 강당에서 열린 ‘시흥시정신건강복지센터 개소 20주년 및 정신건강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행사에는 임병택 시흥시장, 오인열 시흥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지역사회 관계기관
[금요저널] 시흥시청소년재단은 지난 11일 오산대학교와 연계적 발전과 미래지향적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흥시청소년재단은 부상하는 e스포츠 산업에 맞춰 청소년의 건강한 게임문화 형성과 진로 탐색을 지원하고자 2022년부터 배곧2청소년문화의집과 은행청소
[금요저널] 시흥시 정왕4동 마을교육자치회는 지난 11일 함현초등학교 6학년 학생과 관계자 83명이 참여한 가운데 미래세대를 위한 학교밖 마을교육 프로그램 ‘우리는 함현초 명탐정’을 함현초 한마루체육관에서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차놀이를 통한 마음 열기 △함현
[금요저널] 시흥시 월곶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월곶어울림센터에서 예절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교육은 초등학생들이 단계적으로 예절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돼 20명의 참가 학생은 서로의 예절을 자연스럽게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은 총 두 차례에 나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