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흥시 월곶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월곶행복건강센터 앞마당에서 주민 화합을 위한 척사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척사대회에는 월곶행복건강센터,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등 여러 관계단체 와 주민 등 0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윷놀이, 콘홀게임, 월곶행복건강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11일 시흥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2025년 사회적경제조직 네트워크 회의’를 열고 관내 사회적경제 조직 간에 상호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회의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안내하고 사회적경제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회의에는 시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11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2025년 민방위교육 강사 위촉식을 개최했다. 시는 지난해 12월 강사 공개모집 후 1월 서류심사 및 강의평가 등 절차를 거쳐 민방위 기본교육, 응급처치, 화재안전, 화생방 등 전문 분야별 2명씩 8명을 민방위교육
[금요저널] 시흥시가 주최하고 시흥문화원이 주관하는 ‘2025년 정월대보름 한마당’ 이 지난 12일 장현동 665-1번지 일원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시흥시민이 한데 모여 새해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고 전통문화를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다양한 체
[금요저널] 시흥시는 쓰레기 담으며 걷기 활성화를 위해 온라인 플랫폼 앱 개발사 에코하이와 ‘환경 앱테크 서비스’ 업무협약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시는 지난 4일 협약을 통해 환경 앱테크 서비스를 도입했으며 기존에 일회성 행사로 추진되던 쓰담걷기를 지속적이고
[금요저널] 시흥시장곡종합사회복지관이 이달부터 장현지구 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위기가구를 찾기 위해 ‘ 과밀우편함조사’ 사업을 진행한다. 과밀우편함 조사 사업은 주거행복지원센터의 협조를 받아 사전교육을 받은 지역주민들과 함께 장현지구 공공임대아파트 10단지 약 8,
[금요저널] 시흥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르신의 영양관리에 필수적인 구강관리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알리고자 구강운동 음원 및 애니메이션 ‘내 사랑 구강’을 개발하고 지난해 말 저작권 등록을 완료했다. 이는 현재 노인복지시설 등에 배포되어 교육용 자료로 활용되
[금요저널] 시흥시는 아동의 맞춤형 통합지원을 강화한 ‘2025 드림스타트 사업’을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사업으로 미래사회의 변화에 발맞춰 취약계층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더욱 풍성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시흥시에서 2007년부터 시
[금요저널] 시흥시는 2025년도‘찾아가는 건강버스 흥카’ 운영을 확대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기존 산업장 근로자 중심에서 벗어나 전통시장 상인, 사회복지관 이용자, 외국인복지센터 방문자 등 일반 시민까지 대상을 넓혀 더욱 많은 시민이 건강검진과 상담을 받을 수 있도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역사회 및 산업체의 요구에 적합한 여성인력을 양성하고자 ‘직업교육훈련과정’을 개설하고 훈련에 참여할 교육생을 2월 13일부터 6월 말까지 모집한다. 시흥시 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와 시흥여성인력개발센터는 직업교육훈련과 더불어 취업희망여성을 대상으로
[금요저널] 시흥시는 행복한 변화가 가져올 새로운 시흥의 미래를 향한 2025년 포부와 계획을 공유하며 60만 시민들과 대면하고 소통할 수 있는 신년 인사회를 개최한다. 임 시장은 힘겨운 국정 현황과 경기침체 속에 고생하는 시민들을 위해 2025년에는 일상 회복을 최
[금요저널] 시흥시의회가 2월 11일 의회운영의원회 회의장에서 ‘시흥시 시민축구단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시흥시 시민축구단의 운영 및 지원에 대한 기준을 명확히 정립해 조례를 개정함으로써 구단 운영의 효율성을 높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11일 시흥ABC행복학습타운 으뜸관에서 마을과 공동체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2025 시흥시 희망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사전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전설명회는 마을의 문제를 스스로 고민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희망마을
[금요저널] 시흥시 오이도 어촌계가 주관한 ‘2025년 오이도 풍어제’ 가 지난 11일 오이도항 선착장 일대에서 열렸다. ‘오이도 풍어제’는 삶의 터전인 바다에서 마을의 평안과 풍어를 기원하던 전통 명맥을 다시 잇고 지역민이 화합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수십 년 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