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흥시는 오는 9월 22일 오후 5시, 배곧 생명공원 야외무대에서 시흥시립소년소녀합창단 하반기 기획 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시민들이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곡을 선정해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즐길 수 있는 연주회로 준비됐다. 시흥시립소년소녀합창단
[금요저널] 시흥시 대야·정왕평생학습관은 9월 9일부터 9월 18일까지 ‘2024년 3기 정규과정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대야평생학습관에서는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한 ‘정리수납전문가 2급’, ‘그림책 지도사’ 등 자격증 과정부터 ‘10주 우쿨렐레 완성
[금요저널] 시흥시는 9월 2일부터 ‘2024년 농민기본소득 지원사업’의 2차 신청을 받는다. 농민기본소득 지원사업은 농민의 기본권 보장 및 농업과 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사회적으로 보상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이 사업은 연 최대 60만원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제주도에서 ‘2024년 시흥시 사회복지 종사자 민관 합동 워크숍’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워크숍은 시흥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최했으며 시흥시 내 아동·장애인·노인시설과 사회복지관에서 근무하는 민간 사회복지 종사자
[금요저널] 시흥시는 8월 21일부터 9월 11일까지 민원의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동 민원 접점 담당자를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소통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시흥시가 직접 관내 총 20개 동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현장에서 근무하는 민원 담당 공무원들과
[금요저널] 시흥시 매화동 행정복지센터는 ‘누구나 돌봄’ 사업을 적극적으로 운영하며 모두가 안전한 매화동을 만들기 위해 힘쓰고 있다. 매화동에서는 특히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건강관리’, 주민센터를 찾는 사람들을 위한 ‘매화동 건강 데이’, 경로당 등
[금요저널] 시흥시 정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안경나라 시화점은 이번 하계 방학 기간을 활용해 관내 저소득 가정 청소년 22명을 대상으로 시력 측정을 진행하고 맞춤형 안경을 제작했다. 정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안경나라 시화점은 지난 7년 동안 꾸준히 동·하계 방
[금요저널] 시흥시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모기, 깔따구, 하루살이 등 해충 개체 수가 증가하면서 이를 적극적으로 방제하기 위해 해충퇴치기 390대를 공원, 하천, 산책로 등에 추가로 설치했다. 이번 설치로 시흥시에는 기존에 운영 중인 207대 포함해 총 597대의
[금요저널] 시흥시 대야동 주민자치회가 주관하는 ‘2024년 대야동 주민총회’ 가 오는 8월 31일 토요일 대야 미관광장에서 열린다. 주민총회에 앞서 8월 15일부터 8월 29일까지 15일간 시흥시 주민참여예산 누리집에서 2025년 자치계획에 대한 온라인 사전투표가
[금요저널] 시흥시 배곧2동 마을건강복지계획 추진단은 지난 27일 배곧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마을건강복지계획 추진단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마을건강복지계획 수립을 위해 지역주민의 복지
[금요저널] 시흥시청소년재단은 오는 9월 7일 오후 1시부터 시흥시 은행청소년문화의집에서 ‘제3회 시흥시청소년미디어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미디어라’는 주제로 청소년들에게 특별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다양한 지역 청년들의 참여로 더욱
[금요저널] 시흥시 은계도서관이 9월 2일부터 국가 상호대차 서비스인 ‘책바다’ 와 장애인 무료 택배 서비스인 ‘책나래’를 시행한다. ‘책바다 서비스’는 이용자가 원하는 자료가 지역 내 공공도서관에 없으면 전국의 1,139개 공공도서관과 168개 대학도서관의 소장 도
[금요저널] 시흥시 능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시흥능곡9단지에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발굴하기 위해 ‘공감 마을 수다방’ 사업을 진행했다. ‘공감 마을 수다방’은 도움이 필요하지만, 복지제도를 알지 못해 지원받지 못하는 가구를 찾기 위한 사업으로
[금요저널] 시흥시는 오는 31일 옥구공원 옥구놀이마당에서 시립전통예술단의 기획공연 ‘광대와 춤을’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시흥시립전통예술단이 조선 후기부터 전해 내려온 전통연희의 구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선보이는 무대다. 줄타기와 버나, 사자춤 등 다양한 전통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