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흥시 정왕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2024년 찾아가는 오이도 건강복지 데이’ 행사를 12개 민관 기관의 협력과 250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찾아가는 건강복지 데이’는 오이도 주민의 다양한 복지 욕구에 탄력적으로
[금요저널] 시흥시 능곡동 행정복지센터가 10월 10일부터 18일까지 2025년도 마을건강복지계획 사업 선정을 위한 주민투표를 진행 중이다. 투표는 능곡동 행정복지센터, 중앙공원, 능곡 어울림 체육관 등 주민들이 자주 찾는 장소에서 이뤄지고 있다. ‘마을건강복지계획’
[금요저널] 시흥시 은행동은 2025년 은행동 마을건강복지계획 신규사업 선정을 위해 10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주민투표를 진행한다. ‘마을건강복지계획’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마을 내에서 해결이 가능한 소규모 의제를 발굴하고 그에 대한 해결 방안을 수립하는
[금요저널] 시흥시는 ‘시흥시또래상담연합회 팔레트’ 가 관내 17개의 학교·기관과 함께 청소년폭력 예방을 위한 집단 캠페인 운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흥시청소년재단 산하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운영하는 시흥시또래상담연합회 팔레트는 친구를 돕기 위해 일정한 훈련을
[금요저널] 시흥시 소래빛도서관이 치매 극복 선도단체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9월 치매 극복 선도기관으로 지정되면서 10월 15일 대야·신천치매안심센터는 소래빛도서관의 현판식을 진행했다. 이번 현판식은 지역사회 내에서 치매 인식 개선과 치매 환자 및 가족 지
[금요저널] 어린이집안전공제회가 주최하고 시흥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찾아가는 안전 뮤지컬 ‘들썩들썩 정글숲’ 이 지난 15일 시청 늠내홀에서 총 2회에 걸쳐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뮤지컬은 영유아 성인지교육을 주제로 한 공연으로 북극곰이 다양한 동물들과의 만남
[금요저널] 시흥시는 2026년 3월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 통합지원을 준비하기 위해 지난 15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전담팀 출범과 함께 첫 회의를 개최했다. 2024년 3월 제정된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은 노쇠와 장애 등으
[금요저널] 시흥시는 안정적인 재정 확보를 위해 2024년도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을 10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운영한다. 시는 이 기간에 시흥시청 누리집, 아파트 게시판, 행정 게시대, 버스 전광판 등 다양한 홍보 수단을 활용해 시민들의 자진 납부
[금요저널] 시흥시 목감동 행정복지센터는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자 시흥돌봄 SOS센터와 함께 적극적인 발굴과 지원에 나섰다. ‘시흥돌봄SOS센터’는 일상생활이 어려운 주민들을 대상으로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최일선의 돌봄 창구 역할을
[금요저널] 시흥시 월곶동의 한 음식점에서 지난 15일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 식사 나눔 행사가 진행됐다. 이번 나눔은 월곶어울림경로당 회장이 주최했으며 월곶동 통장협의회가 홍보와 지원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며 지역 사회에 훈훈함을 더했다. 행사에서 나눈 음식은 잔치국수로
[금요저널] 시흥시 정왕본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5일 직접 재배하고 수확한 사랑의 고구마 75상자를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따뜻한 손길을 전했다. 이번 고구마는 지난 5월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재배됐으며 지난 10월 9일 주민자치회 위원
[금요저널] 시흥시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는 오는 11월 말까지 정왕본동 일대에서 주기적인 로드 체킹을 추진해 안전한 주거환경과 청결한 거리 조성에 나선다. 이번 로드 체킹은 재난 및 환경 분야 담당자들이 구역별로 조를 나눠 매주 2회씩 직접 현장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금요저널] 시흥시 대야동 주민자치회가 주관하는 소래산 아래 첫마을 ‘대야동 소소한 등불 축제’ 가 10월 19일 오후 2시부터 대야 미관광장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소래산 아래 첫마을인 대야동에 등불을 밝혀 주민들의 마음을 환하게 물들이고자 기획됐다. ‘소소’라는
[금요저널] 시흥중앙도서관이 2021년부터 추진해 온 사람도서관 사업의 누적 이용자가 지난 10월 초순 1만명을 돌파했다. 사람도서관은 시민이 한 권의 책이 되어 자신의 경험과 재능을 공유하며 나눔과 지식의 선순환을 실천하는 사업으로 그동안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