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능곡동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4일 능곡동 해우 횟집과 함께 ‘하루 매출 기부하기’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 사랑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날 능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행사 홍보, 안내 등의 활동을 진행하고 해우 횟집은 장소와 재료를 제공해 당일 매출액 190만
[금요저널] 발길 닿는 곳곳마다 선사시대 유물이 가득한 ‘오이도 선사유적공원’.6천 년 전 신석기인의 삶을 움집에서 체험하며 시간 여행을 떠난 시민들의 표정이 즐겁다. ‘오이도 유적 1박 2일 선사캠프’에 참가한 시민들은 물고기를 잡는 그물을 만들고 흙을 반죽해 빗살
[금요저널] 신천역세권 로데오거리 상인회는 지난 9월 26일 신천동 취약계층 20가구를 위한 후원품을 신천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홍정심 로데오거리 상인회장은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다양한 마을 복지 사업에 동참하고 있다.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이 후원품과 함께 즐
[금요저널] 정왕3동 행정복지센터는 쾌적하고 깨끗한 마을 조성을 위해 주민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며 환경 개선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먼저, 지난 9월 18일에는 정왕동 내 차단녹지를 방문해 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 해당 차단녹지는 본래 산업단지에서 발생하는 냄새
[금요저널] ㈜대일환경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의 풍성한 명절을 위해 지난 9월 26일 신천동에 후원금 100만원을 지정 후원했다. ㈜대일환경은 2017년부터 꾸준히 지역사회를 위해 명절과 연말마다 다양한 후원품과 후원금을 전달했다. 특히 신천동 내 저소득 취약 세대의
[금요저널] 능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추석을 맞아 지난 9월 26일 능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주축으로 “사랑을 ‘전’해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취약계층이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명절 음식인 모듬전 세트를
[금요저널] 시흥시는 공원 내 운동기구의 올바른 사용법 교육을 위한 ‘찾아가는 건강지킴이 파크트레이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10월 한 달간 중부권역 3곳에서 차례대로 운영한다. 관내 여러 공원에는 운동기구가 설치돼 있는데, 시민들이 올바른 사용법을 숙지하지 못한 채
[금요저널] 시흥시는 ‘시흥부모교육 강사양성 기본과정 1기’를 지난 9월 27일 소래빛도서관을 마지막으로 성황리에 마쳤다. ‘시흥부모교육 강사양성 과정’은 시흥의 부모가 서로를 돌보고 가르치는 교육의 선순환 구조를 마련하고 부모 교육 활성화를 위해 부모 강사 동기부여
[금요저널] 시흥시는 아동들에게 올바른 장애인식을 길러주기 위한 인형극 순회공연을 지난 9월 13일부터 시작했다. 이번 인형극은 관내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아동을 대상으로 오는 11월 말까지 총 40곳의 어린이집을 순회하며 공연하는 것으로 진행된다. 시흥시니어클럽의
[금요저널] 시흥시가 주최하고 한국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 시흥지회가 주관하는 ‘2023 은계호수공원 가을 콘서트’가 오는 10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은계호수공원 수변 무대에서 개최된다.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은계 상권 활성화에 도움을
[금요저널] 신천동 행정복지센터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24일 관내 경로당 23곳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명절 인사를 전했다. 이날 송현수 동장은 위문품 전달과 함께 경로당 이용·운영에 대한 애로사항을 경청하는 등 따뜻한 공감과 소통을 나눴다. 경로당의 한 어르신은
[금요저널] 과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과림리교회가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후원금 200만원을 시흥시1%복지재단을 통해 과림동에 지정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후원자 과림리교회 최용석 목사, 양미자 장로 과림동장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금요저널] 장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추석을 맞아 지난 20일과 25일에 관내 경로당 18곳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동 행정복지센터는 경로당 위문품으로 백미와 커피 등을 직접 전달하고 동네 어르신들이 명절에도 소외되지 않도록 온기와 덕담을
[금요저널] 과림동 행정복지센터에 지난 26일 지역주민 주은종 씨가 방문해 지역사회 복지사업에 사용해 달라며 후원금 200만원을 기부했다. 오랜 기간 과림낚시터를 운영 중인 주은종 씨는 이전부터 기부 활동에 관심이 컸다. 2021년부터 과림동과 인연을 맺은 후, 명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