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 시흥시의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2일부터 7일까지 관내 사회복지시설 15개소를 방문해 따뜻한 온정을 나눈다. 시흥시의회가 매년 설과 추석마다 나눔 문화 확산 및 이웃사랑 실천의 일환으로 사회복지시설에 위문금을 전달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대면 위문
[금요저널] 경기 시흥시의회 LH 도시조성·공공주택사업 개선 촉구 특별위원회가 2월 1일 제5차 활동으로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LH 도시조성 특위 위원들과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함께 했으며 먼저 민원이 발생한 장현지구 가로등 설치 현장을 찾았
[금요저널] 신현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월 31일 설 명절을 맞아 불우이웃돕기 사랑 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 신현동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떡국떡을 직접 포장해 신현동에 전달했다. 후원품은 신현동에 거주하는 홀몸노인 등 저소득 60여 가구
[금요저널] 군자동에 있는 동네관리소 수탁기관인 사회적협동조합 산들마을이 지난 1월 31일 군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찾아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사랑의 후원금 5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기탁된 후원금은 1%복지재단을 통해 군자동 복지 사각지대 발굴,
[금요저널] 친환경 주방세제 및 세탁세제를 생산하는 제조업체인 ㈜클린힐이 지난 1월 31일 목감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지역에서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명절의 훈훈함을 나누고자 섬유유연제 2,180개를 기부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이상업 ㈜클린힐 대표는 “설 명절을
[금요저널] 목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시흥푸드뱅크마켓센터는 지난 1월 31일 목감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저소득가정의 식생활 개선을 위한 기부에 함께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에 따라 목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기금으로 매월 10만원을 후
[금요저널] 배곧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배곧2동 일대에서 ‘2024년 배곧2동 주민자치 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 의견 수렴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2024년 배곧2동 주민자치 사업 선정을 위해 추진된 것으로 배곧2동 주민자치회
[금요저널] 과림동 행정복지센터에 지난 2월 1일 고척우드산업이 방문해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10kg 백미 12포를 시흥시 1%복지재단을 통해 지정 기탁했다. 이날 후원받은 쌀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층 12가구에 전달할 계획이다. 관내에
[금요저널] 신현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월 1일 신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160만원 상당의 떡국떡 200kg을 기탁했다. 설 명절을 앞두고 신현동 주민자치회원들이 십시일반 기금을 모아 저소득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떡국떡을 전달했다. 또한, 이날 ㈜신영환경도 신현
[금요저널] 시흥푸드뱅크마켓센터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신선한 식탁’ 꾸러미 사업을 통해 지난 1월 31일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에 친환경 농산물을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소외계층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자 추진 중인 ‘신선한 식탁’ 꾸러미는 이마트가 후원
[금요저널] 시흥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월 1일 연성동 행정복지센터 연성누리에서 2024년 시흥시자원봉사센터의 신규사업인 자원봉사 리더양성 과정 ‘마을의 신호등’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마을의 신호등’ 프로그램은 ▲안전 교육 ‘빨간등’ ▲환경 교육 ‘초록등’ ▲리더십
[금요저널] 시흥시 장곡도서관은 2024년 시민들이 기증한 도서를 소개하고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증도서 전시 코너 ‘장곡독서대’를 운영한다. 기증 도서는 오염이나 훼손되지 않은 책으로 도서관 기증도서 기준에 부합하는 책이면 된다. 기증 방법은 도서관 안내데스크 및
[금요저널] 시흥시는 관내 구직 청년들의 비용 절감을 위해 2024년도 면접 정장 무료 대여 사업인 ‘면접 흥하시흥’을 개시한다고 지난 2월 1일 밝혔다. 2022년도부터 시작한 이 사업은 청년 구직활동 독려를 위해 시흥시에 거주하거나 생활 기반을 둔 19~34세 청
[금요저널] 시흥시청소년재단은 시흥시의 변화를 꿈꾸며 다양한 청소년 정책방안 마련에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청소년을 찾고 있다. 시흥시청소년재단은 청소년참여기구를 운영해 청소년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왔다. 올해도 청소년참여기구에서 활동할 청소년을 모집 중이다. 청소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