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흥시가 주최하고 시흥시청소년지도협의회가 주관하는 ‘제11회 시흥시 청소년 3대3 길거리농구대회’ 왕중왕전이 지난 18일 시흥어울림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됐다. ‘시흥시 청소년 3대3 길거리농구대회’는 청소년들의 올바른 여가문화를 조성하고 건전한 놀이문화를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12일과 19일 미얀마에서 온 69명의 재정착 난민을 대상으로 시흥시티 투어를 진행했다. 시티투어는 지역주민들과 미얀마 재정착 난민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명소를 체험하며 지역사회에 적응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12일에 진행된 1
[금요저널] 신천동 제4기 주민자치회가 11월 20일부터 24일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5일간 ‘신천동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사진 전시회는 ‘현재 신천동의 모습은 어디에서부터 시작됐고 우리는 어디에 있는지’를 되새겨보는 기회를 선사하고자 마련됐다. 전시회에
[금요저널] 시흥시자살예방센터는 ‘세계 자살 유족의 날’을 맞아 공모전 및 유족 자조모임의 온라인 작품전시회를 11월 20일부터 12월 29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전시에는 ‘자살유족의 날’을 기념해 진행된 공모전 작품과 시흥시자살예방센터에서 운영하는 자살유족 자조모임
[금요저널] 시흥시1%복지재단이 연말을 맞아 12월 말까지 ‘2023 따뜻한 나눔을 나누다’ 연말 모금 캠페인을 전개한다. ‘따뜻한 나눔을 나누다’ 연말 모금 캠페인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온기를 다 함께 나누자는 취지로 마련돼 매년 진행 중이다. 추위
[금요저널] 시흥시 배곧도서관은 연말을 맞아 남부권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체험과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재미있는 어린이 마술 수업’을 11월 25일과 12월 10일 이틀간 운영한다. ‘재미있는 어린이 마술 수업’은 현직 마술사의 흥미진진한 미니 마술 공연과 함께 초등학교
[금요저널] 시흥시가 주최하고 따오기아동문화진흥회가 주관한 제7회 전국 따오기 아동문화제가 지난 19일 시흥ABC행복학습타운 ABC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아동과 학부모, 아동문학가 등 300여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2022년도 따오기 아동동요제’ 최우수상팀인
[금요저널] 매화동은 지난 18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었다. 매화동 주민자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채소값 상승으로 경제적인 부담이 커져 김장할 여력이 안 되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매화동 주민자치
[금요저널] 시흥시가 지난 19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교육협력동 2층 컨벤션홀에서 ‘제1회 시흥시 아동권리주간 기념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행사에는 초등학생, 학부모 등 2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시흥시와 굿네이버스 경기시흥지부가 함께 진행한 이번
[금요저널] 시흥시가 오는 11월 23일부터 30일까지 관내 곳곳에서 ‘문화두리기 이야기 콘서트’를 개최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문화두리기 이야기 콘서트’는 시흥형 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협력한 지역문화 주체와 소통·공감하는 시간을 통해 지역맞춤형 문화정책 방향
[금요저널] 시흥시 거북섬 웨이브파크에서 열린 ‘2023 WSL 시흥 코리아오픈 국제서핑대회’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국내에서 처음 열린 이번 대회에는 11개 국가에서 118명의 선수가 숏보드와 롱보드 종목에 참가해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19일 거북섬 웨이브파크에서 국내 최초로 개최된 ‘2023 WSL 시흥코리아 오픈 국제서핑’ 폐막식에 앞서 아시아서핑연맹 부회장 저우 창청이 이끄는 아시아서핑연맹 관계자들과 함께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아시아서핑연맹 부회장 저우
[금요저널] 경기 시흥시의회 의원 연구단체 ‘네 편이 되는 갯골생태공원 만들기’가 11월 15일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연구단체 소속 송미희, 성훈창, 김수연 의원과 넥서스환경디자인연구원 황상연 부원장, 시흥시도시공원위원회 천승호 위원이 참여했으며 관계 부
[금요저널] 시흥시 거북섬을 순백으로 물들인 17일 전국 곳곳에 내린 첫눈으로 세계 최대의 서핑 축제를 아름답게 만들었다. 11개국에서 참가한 서퍼들은 새하얗게 내리는 함박눈을 맞으며 2.4미터 높이의 거대한 파도를 갈랐다. 필리핀, 대만 등 동남아 국가에서 참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