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는 지역주민의 안정적인 주차 편의 제공과 원도심 내 주차환경 개선을 위해 ‘거주자우선주차제’를 시행 중이다. 다음 달부터 2024년 상반기 이용자의 신청을 받는다. ‘거주자우선주차제’는 심각한 주차 문제를 겪고 있는 대야동 문화마을로
[금요저널] 시흥시는 오는 11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2023년 4분기 청년기본소득’ 지급 신청을 받는다. 청년기본소득은 24세 청년에게 분기별 25만원씩 4분기에 걸쳐 최대 100만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청년지원 정책이다. 4분기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금요저널] 시흥시는 2023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10월 31일자로 결정·공시하고 10월 31일부터 11월 30일까지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 등의 이의신청을 받는다. 이번에 결정·공시되는 개별공시지가 대상 토지는 2023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
[금요저널] 우리 아이들이 학교 교육만으로 성장할 수 있을까. 시험을 위한 학습이 아닌 삶의 원동력이 되는 배움은 다양한 교육 주체들의 연대와 실천으로 이뤄진다. 그래서 수많은 지방정부가 마을을 교육의 주체로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시흥시는 전국 최초로 ‘마을교육자
[금요저널] 시흥시는 오는 11월 4일 시흥ABC행복학습타운 ABC홀에서 연주회 ‘연꽃의 노래’를 개최한다. 깊어가는 가을 저녁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시흥예술단체 창착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리나라 첫 가곡‘봉선화’부터
[금요저널] 시흥시가 주최하고 한국음악협회 시흥지부가 주관하는 성악 공연 ‘사랑을 노래하다’가 오는 11월 3일 오후 7시 30분에 시흥시청 늠내홀에서 개최된다. ‘사랑을 노래하다’는 쌀쌀한 가을과 다가오는 겨울 사이에 따뜻한 예술가곡의 아름다움을 노래한다. 슈베르트
[금요저널] 시흥시는 오는 11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은계호수공원 등 관내에서 ‘근현대 시흥의 역사에서 미래를 발견하다’라는 주제의 인문주간 행사를 서울대학교 국사학과와 공동 개최한다. 행사의 시작으로 11월 2일 오후 2시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교육협력동에서
[금요저널] 시흥시가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전기화물차 242대분의 지원금 예산을 추가 확보하고 31일부터 지원금 신청을 받는다. 시흥시는 시화국가산업단지가 위치해 있어 생계 목적으로 화물차를 구입하는 수요자가 많은 편이다. 보조금은 대략 1700~2060만원 범
[금요저널] 많은 시민들이 27일 오이도로 모였다. 이날부터 사흘간 오이도항 내 수산물직판장에서 열리는 국내산 수산물 소비 촉진 행사가 열려 질 좋은 수산물을 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 행사 기간 동안 오이도항 수산물직판장에서 수산물을 구매하면 당
[금요저널] 시흥시 대표 캐릭터 해로·토로가 ‘우리동네캐릭터 대상’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해로토로는 다음달 8일 서울 중구 CKL스테이지에서 열리는 ‘우리동네캐릭터 대상’ 시상식에 참석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우리동네캐릭터 대상’
[금요저널] 시흥시가 27일 ‘2023년 민간·공공협력 국가결핵관리사업 평가대회’에서 결핵환자 관리사업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국가결핵관리사업은 정부와 민간의료기관이 협력 체계를 구축해 결핵환자의 치료 및 관리의 질을 높임으로써 치료 성공률 향상과 결핵 사망 감소를
[금요저널] 시흥시26일 시흥시청 글로벌센터1 회의실에서 광명시흥공공주택지구 지구계획수립안에 대한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2022년 11월 지구지정이후 열네차례 총괄계획가회의를 통해 도출된 지구계획 수립 결과를 공유하고 지자체간 의견수렴을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경기 시흥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10월 25일부터 30일까지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에 돌입한다. 앞서 시흥시의회는 제31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김찬심, 서명범, 윤석경, 김진영, 이상훈, 한지숙, 김수연 의원 등 7명을 예산결
[금요저널] 장곡동에 소재한 공공 임대아파트 및 사회복지서비스 제공기관 관계자들이 지난 24일 장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관내 공공 임대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고독사 예방을 위해 긴밀한 소통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