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야동 주민자치센터 라인댄스팀 ‘스텔라’가 지난 12일 청주 청원생명축제장에서 열린 제5회 전국 주민자치 프로그램 경연대회 본선 무대에서 화합상과 상금 50만원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청주시가 주관한 제5회 전국 주민자치 프로그램 경연대회에는 전국 1
[금요저널] 거북섬동은 지난 12일 통장 등 지역주민들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오는 15일 거북섬동 일대에서 펼쳐지는 ‘제9회 시흥시 전국 하프 마라톤 대회’를 앞두고 진행됐다. 참가 선수들과 관람객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대회를 즐
[금요저널] 시흥시는 시흥시립합창단의 시흥생태음악제 ‘아기북극곰의 노래’ 공연이 오는 26일 시청 늠내홀에서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시립합창단의 공연은 ‘환경보호’를 주제로 갈수록 심해지는 이상기후 현상에 대해 경각심을 일깨우고 시민들에게 환경에 관한 관심과 참여를
[금요저널] 시흥시자살예방센터가 ‘세계 자살 유족의 날’을 맞아 공모전 ‘따뜻한 마음을 품다’를 10월 13일부터 11월 10일까지 개최한다. ‘세계 자살 유족의 날’은 갑작스레 세상을 떠난 가족으로 상처받은 유족들이 치유와 위로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며 건강한 애도를
[금요저널] 시흥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건강의 날을 기념해 오는 26일 오후 2시부터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강의실 406호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강좌를 진행한다. 매년 10월 10일은 ‘정신건강의 날’로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
[금요저널] 시흥시가 ‘SNU 배곧 아트큐브’ 하반기 기획전시 ‘청년 뉴 웨이브전 시즌2’를 오는 10월 17일부터 29일까지 SNU 배곧 아트큐브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시흥시에 거주 중인 청년 발달장애예술가 김채성, 명승, 이호석 작가 3인의 공동 전시로 진행
[금요저널] 시흥시는 청년 예술인의 성장을 지원하고자 ‘예술 청년 살림’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예술 청년 살림’은 ‘2023 경기도 문화자치 활성화 사업’에 선정된 기획사업이다. 관내 청년 예술인이 특정 세부 장르형 예술인으로 규정되지 않고 다양한 정체성을 지닌 ‘
[금요저널] 시흥시가 주최하고 시흥문화원이 주관하는 ‘제31회 연성문화제’가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시흥연꽃테마파크에서 개최된다. 1989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는 연성문화제는 ‘연성의 날’과 ‘문화의 날’로 나눠 연성의 의미와 역사성을 널리 알리는 행사로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12일 시청 늠내홀에서 공직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현장 밀착형 청렴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업무 현장에서의 부패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시는 주요 부패방지법률을 사례 위주로 전달해 직원들이 실질적으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12일 시청 다슬방에서 ‘2023년 재가 의료급여 시범사업’ 추진을 위해 서비스 제공기관과 업무협약을 진행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한다. ‘재가 의료급여 시범사업’은 장기 입원 필요성이 낮음에도 입원 중인 의료급여 수급자가 집에서 생활하면
[금요저널] 시흥시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 1조 7,784억원보다 1,690억원이 증액된 1조 9,475억원 규모의 ‘2023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시흥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국가 및 경기도 세수 축소에도 불구하고 지역의 민생경제 활성화와 미래 지속 가능한 도
[금요저널] 월곶동 가정어린이집 연합은 지난 10일 월곶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난 6일 원아들과 함께 진행한 벼룩시장 수익금 100여만원을 기부했다. 후원금은 관내에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월곶동 가정어린이집 관계자는 “원아와 학
[금요저널] 정왕1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10월 11일부터 10월 18일까지 2024년 정왕1동 마을건강 복지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투표를 진행한다. 마을건강 복지계획이란, 지역주민의 자발적 참여와 협력을 통해 마을의 건강복지 의제를 발굴하고 이를 자체적으로 해결하기 위
[금요저널] 시흥시는 오는 21일 장곡동 진말공원에서 제5회 인선왕후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6년부터 시작된 인선왕후축제는 조선 제17대 효종 임금의 비 인선왕후가 태어난 유서 깊은 고장이라는 역사적 사실을 널리 알리고 주민들과 한마음 한뜻으로 애향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