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흥시 소소리 봉사단은 지난 9일 정왕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라면 100박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소소리 봉사단은 2019년도에 정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복지 사각지대 없는 살기 좋은 정왕동 만들기 협약식을 체
[금요저널] 배곧2동은 지난 5일 ㈜시흥위생 직원, 배곧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임원진들과 함께 관내 저소득 가정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열었다. 이번 전달식은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전문업체인 ㈜시흥위생 직원들이 관내 저소득가정 지원을 위해 자체적으로 성금을 모금해
[금요저널] 미세먼지로부터 마음 놓고 숨 쉴 수 있는 공기질 개선을 위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에 동참 중인 시흥시가 현재 제4차 계절관리제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을 시행하면서 평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행 제한 단속을 실시 중이다. 환경부가 지
[금요저널] 매화동은 치매안심마을로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한 ‘어르신 인지강화건강교실’을 이달부터 매화동 경로당 4곳에서 1기수 당 8회에 걸쳐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의 경우, 매화동 행정복지센터와 시흥시보건소가 협업해 매화동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진행한다. 앞서 지
[금요저널]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21년 하반기부터 시행한 ‘거주자 및 상가 앞 우선주차시간제’를 확대 시행하고 있다. 기존에 문화마을로 일원 407면에서 시행 중인 ‘거주자 및 상가 앞 우선주차시간제’가 지난 1일부터 신천역 3~4번 출구 주변인 신천로
[금요저널] 시흥시는 중부권 지역주민의 건강한 일상을 위한 연령별 맞춤형 운동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해 시민 건강 증진을 돕고 있다. 이에 오는 10일부터 1기 프로그램에 참가할 시민을 모집한다. 맞춤형 운동프로그램은 연령대별로 3가지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만 65세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7일 서울대학교와 함께 추진하는 ‘서울대 사범대학 부설 시흥영재교육원’의 2022학년도 수료식을 서울대 시흥캠퍼스에서 개최했다. 시흥영재교육원은 시흥교육지원청의 초·중학생 대상 영재교육과정과 연계한 중·고등 과학전문교육으로 서울대 교수가 직
[금요저널] 시흥시가 물왕저수지의 명칭이 ‘물왕호’로 변경됐다고 9일 밝혔다. 물왕저수지는 지난 1944년 한국농어촌공사에서 호조벌에 농업용수의 원활한 공급을 위한 목적으로 건설한 저수지다. 지난 2017년부터 목감택지지구 개발로 물왕저수지 주변 인구 유입이 급증하면
[금요저널] 은행동에 위치한 신일태권도가 지난 4일 은행동 행정복지센터에 수련생의 마음이 담긴 라면 120박스를 후원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섰다. 이번 라면 후원은 태권도장 수련생들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십시일반 모아 기부해 의미가 깊다. 신일태권도는 지난 2016
[금요저널] 시흥시중앙도서관은 오는 9일부터 2023년 ‘동네서점 바로대출’ 서비스를 열어 시민들의 독서 편의를 높인다. ‘동네서점 바로대출’은 읽고 싶은 책이 도서관에 없는 경우 협약된 서점에서 신간도서를 바로 빌려볼 수 있는 서비스다. 앞서 시는 지난해 6월까지
[금요저널] 시흥시는 자신의 경험과 재능을 이야기로 나누는 사람책 열람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사람책 라운드테이블’을 운영 중이다. 새해 첫 주제를 ‘도전’으로 기획해 ‘1월 사람책 라운드테이블’을 오는 12일부터 26일까지 시흥시중앙도서관에서 진행한다. ‘도전’을 주
[금요저널] 시흥시가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기업을 돕고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여성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지원하고자 ‘여성인턴제’에 참여할 기업과 참가자를 모집한다. ‘여성인턴제’는 여성의 빠른 취업으로 고용 촉진을 돕고 취업 후 직장 적응 및 장기근속을 돕
[금요저널] 시흥시는 문화예술인의 문화예술 창작·발표 활동을 적극 지원해 시흥시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2023년도 문화예술지원 공모사업’을 시작한다. ‘문화예술지원 공모사업’은 지역예술인 및 단체지원을 통해 문화상생 토대를 구축해 지역예술을 활성화하고 시민에
[금요저널] 시흥시가 2023년도 지방세 체납자 맞춤형 체납 징수 활동을 위해 체납관리단을 22명 모집한다. 이로써 생계형 체납자 발굴 및 공공일자리 창출을 통해 공정한 조세정의 실현을 이뤄갈 전망이다. 체납관리단은 지방세 체납자를 방문하거나 유선으로 체납 사실과 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