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산시는 안산시립합창단에서 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튀르키예와 시리아 국민들을 위해 성금 380만원을 기탁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안산시청에서 진행된 성금 전달식은 안산시립예술단장인 김대순 안산시 부시장과 박지훈 안산시립합창단 지휘자, 정순례 대한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13일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로부터 사랑의 TV 1대를 기탁받았다고 14일 밝혔다. 한국자유총연맹은 자유 민주주의 수호와 선진한국 건설을 위해 앞장서온 단체로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이날 전달된 후원품은 경기사회
[금요저널] 안산시는 노후·고위험 시설 등을 대상으로 무료로 안전점검을 할 수 있는 집중 시설 안전점검 대상 주민신청제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안산시에 따르면, 이달 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사전에 점검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시설에 대해
[금요저널] 안산시 대부도 지역 주민들의 교통편의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안산시는 오는 21일부터 대부도 지역 전역을 대상으로 수요응답형 ‘똑 버스’를 도입하고 공식 운행에 들어간다고 14일 밝혔다. 똑똑하게 이동하는 버스라는 의미에 ‘똑 버스’는 교통 취약지
[금요저널] 안산시 시민동행위원회는 지난 13일 안산상공회의소에서 출범식과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민선 8기 이민근 시장의 제1호 공약이자 핵심공약인 시민동행위원회는 시와 시민이 공감대를 형성해 정책과정에 함께 참여함으로써 시의 슬로건인‘시민이
[금요저널] 안산시는 신학기를 맞아 이달 24일까지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학교 등 급식소를 대상으로 특별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학교는 면역력이 취약한 학생뿐만 아니라 교직원 등 많은 인원이 공동생활하기 때문에 집단 식중독 발생의 우려가 되는 집단
[금요저널] 안산시 단원구는 지난 10일 단원구청 직원, 중앙동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봄맞이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국토대청결은 중앙역 완충녹지대와 주요 도로변 및 상가, 화정동 일원 등에서 진행됐다. 시에서 유동인구가 가장
[금요저널] 안산시가 단원경찰서 상록경찰서와 함께 가정폭력·성폭력 피해자를 위한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 안산시는 13일 안산시청에서 가정폭력·성폭력 공동대응팀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개소식에는 이민근 안산시장과 강은석 단원경찰서장, 이민수 상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10일 강정석 시민 기부자로부터 사랑의 헌혈증 370매를 기탁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안산시청에서 진행된 전달식은 박소운 복지국장과 채삼병 경기혈액원 헌혈지원팀장, 강정석 시민 기부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현재 안산문화원 운영위원으로
[금요저널] 안산시는 상록구 사동 일원의 주차 불편 민원을 해소하기 위해 공영주차장을 조성한다고 13일 밝혔다. 안산시에 따르면, 이달 공사 발주를 시작으로 다음 달부터 착공에 들어가 늦어도 내년 상반기까지 공사를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총사업비 27억원을 투입하는
[금요저널] 안산시 상록구는 지난 10일 구청 직원과 해양동 주민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봄맞이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국토대청결 운동은 한양대학교 에리카 정문에서부터 상록구청까지 1.5km 구간에서 진행됐다. 시민들에게 대학동이라
[금요저널] 안산시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질병 등으로 혼자 병원에 가기 어려운 시민을 대상으로 1인 가구 병원 안심 동행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안산시에 따르면, 1인 가구 병원 안심동행 서비스는 요양보호사 등의 자격을 가진 전문 인력이 병원 이동부터 접수
[금요저널] 안산시 미디어라이브러리는 성인 및 유아를 대상으로 연령별, 수준별 맞춤형 영어 회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연령과 수준에 맞춰 신중년 기초 영어 회화 영상으로 배우는 초급 영어 회화 그림책으로 배우는 스토리텔링 등으로 구성돼
안산갈대습지는 사업비 270억원을 들여 국내 최초로 인공으로 조성된 공간이다. 시화호로 유입되는 오염수를 자연정화방식을 통해 수질을 개선하기 위해서였다. 이같은 조성 배경을 갖고 있는 습지가 개장 20여년을 맞은 가운데 최근 제대로 관리되지 않으면서 육지화가 진행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