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김보라 시장)는 9일, 가을을 대표하는 2025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가 안성맞춤랜드와 안성천 일원에서 나흘간의 일정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는 추석 연휴와 맞물려 12일까지 진행되는 가운데 부스 위치를 새롭게 하고, 전통연희와 각
안성경찰서 일죽파출소가 최근 관할지역에서 치안협력 9개 단체들과 범죄 및 교통질서 예방을 위한 민관합동순찰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합동순찰에는 경연수 일죽파출소장과 이기종 생활안전협의회장, 권혁재 방범대장, 박승남 어머니방범대장, 이영호 이장협의
[금요저널] 안성시는 10월 2일 안성맞춤 아트홀에서 경로효친 사상을 기리고 지역 발전에 헌신하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성대히 개최했다.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김보라 안성시장을 비롯한 여러 내빈과 어르
[금요저널] 안성시가 오는 10월 14일부터 ‘2025년 2차 안성시 일반경비원 신임교육’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2025년 2차 안성시 일반경비원 신임교육’은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과 법정 필수 이수과정을 통합해, 경비업 취업에 필요한 역량 강화와 자격
[금요저널] 안성시 외국인주민지원센터 내리점은 지난 10월 1일 센터 강의실에서 고려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오색강정 만들기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체험행사는 고려인 청소년들이 한국의 대표 명절인 추석을 맞아 전통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이를 통해 자신의 민족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10월 1일 안성시가족센터 다목적홀에서 가정폭력·성폭력 등 112신고 피해자에 대한 ‘원스톱 통합지원’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안성 지역 내 폭력 피해자와 가족에 대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보호 및 지원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금요저널] 안성시는 추석 연휴기간동안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우려됨에 따라 관내 추모공원에 대한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주요 등산로에서 산불 예방 계도·홍보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금요저널] 10월 2일 2025년 을사년 추석을 맞아 안성시추모공원 제례실과 안성 3·1운동기념관 광복사에서 무연고자와 독립항쟁가를 기리는 차례 행사가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안성문화원이 주관하고 김보라 안성시장, 이종우 광복회 안성시지회장, 박석규 문화원장, 문화
[금요저널] 공도읍에서는 추석명절을 맞아, 지난 1일 공도읍새마을지도자회·부녀회, 공도읍행정복지센터 직원이 함께 공도읍 시가지에서 ‘청렴줍깅 및 안전문화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는 청렴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깨끗한 지역 환경을 만들기 위해 기획됐으며 새마을
[금요저널] 안성시노인복지관은 롯데칠성음료 안성1공장으로부터 음료를 후원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됐으며 전달식에는 안성시노인복지관 직원 및 롯데칠성음료 안성1공장 관계자들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후원한 음료는
[금요저널] 안성시노인복지관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송편에 담은 한가위 정’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 750명을 대상으로 송편 나눔과 함께 영양교육을 함께 진행해, 명절의 따뜻한 분위기를 전하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
[금요저널] 안성시노인복지관은 노인의 날을 맞아 안성 중앙가든의 후원으로 ‘2025년 노인의 날 ‘중앙가든’과 함께하는 무료 특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노인의 날을 기념해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소외감을 해소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
[금요저널] 안성3.1운동기념관은 10월 문화의 달을 맞이해 10월 28일부터 특별 체험활동 “산책 벨을 울려라”를 진행한다. 이번 체험은 기념관을 찾는 남녀노소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안성 지역 독립운동가와 관련된 두 가지 체험활동을 완수하면 ‘산책벨’을
[금요저널] 안성시가 지난 9월 30일 안성맞춤박물관에서 2025년 기획전시회 ‘슬기로운 유기생활’ 개막식을 개최했다. ‘우리에게 유기가 왜 특별한가’라는 물음에서 출발한 이번 전시는 안성에서 유기가 당연하게 여겨져 오히려 관심에서 멀어지고 있지는 않은지 고민하고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