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는 관내 사찰 안성 청원사의 대웅전이 1월 23일 국가지정유산 보물로 승격됐다고 밝혔다.안성 청원사는 현재 남아있는 고려시대 유물인 부도와 청원사에서 발견되어 보물로 지정된 고려 충렬왕 6년에 발원한 감지은니보살선계경과 고려 충숙왕 11년에 사경한
안성시는 22일, 연일 계속되는 한파주의보 속에 겨울철 취약계층 보호와 시민 안전 강화를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남상은 부시장은 관내 경로당과 버스 승강장을 방문해 난방시설 가동 상태와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각종 불편 사항을 청
[금요저널] 양성면은 지난 21일 양성면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면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양성면 정책공감토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각계각층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양성면 주민자치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21일 원익재 센터 소장의 농정시책 강의로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28일까지 총 12과목을 진행하며 오전 교육은 9시 30분, 오후 교육은 오후 1시 30분부터 각 2시간씩 진행된다.교육
[금요저널]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이주배경 청소년 대상 학업·사회적응 지원사업 ‘다다름 꿈터’참여자를 1월 28일까지 모집한다.‘다다름 꿈터’는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공동체 프로그램, 한국어 교육 등 프로그램
[금요저널] 안성시는 기존 정보 전달 중심 해설을 감성·이야기 중심으로 전환하고 금광호수 박두진문학길 도보투어를 상시 해설지로 확대 운영한다.이번 개편은 역사·문화에 대한 단순한 설명을 넘어 관광객의 공감을 이끌어, 기억에 남는 경험을 제공하고자 계획됐다.지난해 36
[금요저널] 원곡면은 지난 20일 원곡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상반기 정책공감토크를 열고 주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는 기관·사회단체장과 주민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주민자치센터 색소폰 프로그램 수강생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시정 설명, 원곡면 현안
[금요저널] 안성시는 20일 세종–포천고속도로 건설 현장을 방문해 주민 의견을 청취하며 각종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지난 15일 개최된 서운면 정책공감토크에서 지역 주민들이 제기한 소음·진동 및 안전 문제, 농업 피해 등 각종
[금요저널] 안성시는 노후 슬레이트 건축물로 인한 건강 피해 예방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사업비 10억 1800만원을 투입해 주택 75동, 축사·창고 등 비주택 125동, 지붕개량 10동 등 총 210동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1월 20일 평생학습관 다목적실에서 “2026년 상반기 안성1동 정책공감토크”를 개최했다.이번 정책공감토크는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지역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안성1동 주민 100여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
[금요저널] 안성시는 청년 구직자의 취업 준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청년맞춤 취업옷장’면접정장 대여사업을 시작한다. 면접에 필요한 정장·구두·넥타이 등을 4박 5일간 무료 대여하며 1인당 연 3회까지 지원된다.대상은 안성시 거주 19~39세 청년 구직자와 안성시
[금요저널]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에서 수탁 운영하는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은 지난 1월 19일 발달장애 청소년 6명을 대상으로 2026년 동계 계절학교 ‘이룸스쿨’을 개강했다.1월 19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방학 중 돌봄·교육 공백 해소와 직업체험
[금요저널] 안성시는 관내 중앙대학교와 협업해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의 일환으로 골목문화 재생 시범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시가 추진 중인 성남·옥천지구 도시재생사업을 기반으로 중앙대 RISE, 청년창작자 그룹 블루트리 등 지역공동체가 협업해 노후골목
[금요저널] 안성시는 불합리한 규제 개선과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한 적극행정 실천 보상을 위해 ‘2026년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를 운영한다. 지난 19일부터 연말까지 6급 이하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며 월 최대 2회 적극행정·규제개선 사례에 대해 마일리지를 적립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