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는 최근 개인형 이동장치의 운영과 관련한 민원사항을 중심으로 경찰서 및 운영 업체들과 회의를 열고 대응 방안 및 제도 개선사항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수거 예외기준 정립 △주차 가능 구역 설정 방식 △현행 수거 기준 개선 △경찰과의 협조 체계
[금요저널] 안성시는 여름철 야간 상권 활성화를 위해 7월 14일부터 8월 31일까지 ‘오늘, 안성밤마실 어떠세요?’ 프로젝트를 운영하며 이에 발맞추어 관내 일반음식점 25개소에서 5% 할인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할인 이벤트는 관내 음식점의 자발적 참여로
[금요저널] 안성 환경교육센터에서는 무더운 여름철을 맞이해 지역주민과 방문객들이 시원하게 환경교육과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여름 야간 개장을 실시한다. 야간 개장은 7월 둘째 주부터 8월 넷째 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운영되며 평소 낮 시간 방문이
[금요저널] 안성시는 최근 마른 장마와 연이은 폭염으로 인해 하수관로 및 집수정 등을 중심으로 급증할 수 있는 깔따구 등 해충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방역 활동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시는 시민들의 생활불편 해소와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목표로 해, 깔따구
[금요저널]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안성지구위원회가 지난 8일 안성맞춤공감센터에서 명륜여중 100여명의 참가자와 재학생들의 뜨거운 열기속에 '제3회 법사랑 골든벨'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훈영 수원지방검찰청 평택지청장, 김보라 안성시장, 안정열
[금요저널] 안성시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드론을 활용한 폭염 예찰 활동에 나섰다. 이번 예찰은 차량 진입이 어려운 야외작업장과 논밭 등 폭염 사각지대에 드론을 통해 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함으로써 폭염으로 인한 인명 피해를
[금요저널] 안성시는 미래 진로 체험 기회 제공을 통해 교육격차 해소 및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합하는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고자 2025년 8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초·중학교 54학급을 대상으로 '안성맞춤 드론 체험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4차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9일 사회적기업의 날, 협동조합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안성맞춤 문화살롱에서 ‘2025년 제2회 안성시 사회적경제 주간 기념식’ 행사를 개최했다. 안성시 관내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 마을기업 임직원 등 70여명이 함께 모여 축하공연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9일 안성시 평생학습관 2층 회의실에서 ‘제3차 안성시 평생학습 중장기 종합 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지난 2월 개최된 착수보고회에서 수렴된 관계자 의견과 평생교육 현황 분석, 1차 기관별
[금요저널] 안성시는 연일 계속되는 기록적인 폭염에 맞서 시민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는 전방위 폭염 대응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달부터 시민안전과 등 관계 부서는 물론, 소방서 한전, 지역자율방재단 등과 협력해 민관합동 T/F를 구성하며
[금요저널] 지난 8일 안성시 미양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회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영농폐비닐 수거 활동을 실시했다. 미양면 새마을지도자는 매년 농촌환경의 주요 오염원인 폐비닐을 직접 수거해 농가 일손을 돕고 농경지에 방치된 폐비닐 불법소각을 방지해 쾌적한 농촌환
[금요저널] 안성시 양성면은 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상황 속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관내 경로당 31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경로당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을 통해 무더위에 취약하신 어르신들이 폭염으로부터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냉방시
[금요저널] 안성시 안성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관내 경로당 24개소를 순회 방문하며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최근 기록적인 무더위가 지속됨에 따라 무더위 쉼터와 경로당 냉방시설 운영
[금요저널] 안성시는 이상기후로 인한 집중호우 침수와 재난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상황에 대응해, 저지대 및 상습 침수지역 등 재해 우려 지역을 중심으로 맨홀 추락방지시설을 선제적으로 설치하고 있다. 시는 2024년부터 연차적으로 추진한 해당 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