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성면민과 함께한 ‘2025년 하반기 정책공감토크’ 가 지난 15일 양성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주민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주요 시정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금요저널] 2025년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집중호우 예보에 따라, 안성시는 재해 취약지역과 주요 시설물을 직접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저지대 주택가 △배수펌프장 △하천변 △급경사지 △산사태 우려 지역 등을 중점적으로 살피
[금요저널]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2025 얼음물 나눔 행사 – 무더위 꽁꽁 얼음물 드림’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무더운 날씨 속 야외 활동이 많은 시민에게 얼음물을 제공함으로써 온열 질환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금요저널] 원곡면 남·여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14일 원곡면 복지회관에서 “사랑의 반찬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원곡면 남·여 새마을협의회 회원 30여명이 참여해 삼계탕, 찹쌀밥, 겉절이를 직접 만들어 취약계층 120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도 살폈다. 봉수홍
[금요저널] 대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지난 7월 14일 관내 내곡 경로당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경로당’ 복지 상담소를 2차 운영해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찾아가는 경로당’ 복지 상담소는 대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구성된 대덕면 복지 전문가
[금요저널] 안성시 공도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에서는 지난 14일 공도읍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농산물로 만든 ‘건강 담은 삼계탕’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2025년도 지역농산물 먹거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먹거리 취약계층이 연일 지속되는 무더위를 이겨내고
[금요저널] 안성시농업기술센터은 7월 19일 10시부터 2시간 동안 로컬푸드 직매장 참여농가 하반기 필수 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로컬푸드 직매장 참여농가 준수사항 교육, 좋은 품질의 농산물 생산을 위한 토양검사, 미생물 사용 교육, 안전한 먹거리 생산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14일 한경국립대학교와 함께 2025년 ‘찾아가는 인지활동 프로그램 지원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위한 하반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인지활동 프로그램 지원사업’은 올해 처음 시행되는 시범사업으
[금요저널] 안성시는 시민들이 보다 자유롭게 문화시설을 이용하고 일상 속에서 문화와 여가를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도록, 공공문화시설의 야간 운영을 확대하고 특별 프로그램 ‘안성 밤마실’을 운영한다. 이번 ‘안성 밤마실’은 여름밤을 활용한 공연과 체험을 통해 시민들이
[금요저널] 전통시장의 활기를 되찾기 위한 의미 있는 발걸음이 시작됐다. 안성시청 일자리경제과에서는 최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응원하고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기 위해 회식을 전통시장 내 음식점에서 진행하며 전통시장 활성화에 앞장섰다. 이번
[금요저널] 안성시는 안성맞춤형 신야간경제 활성화 사업인 ‘안성밤마실’ 이벤트 중 하나로 지난 7월 11일 오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중앙도서관 어린이자료실을 ‘중앙 달빛 도서관’ 이란 이름으로 연장 운영해 온 가족이 시원한 도서관에서 다양한 책과 문화 속에서 힐링
[금요저널] 안성시는 시민의 삶 가까이에서 평생학습을 실현하고자 ‘2025 하반기 찾아가는 안성맞춤 아카데미’를 운영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찾아가는 안성맞춤 아카데미’는 시민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원하는 주제로 강의를 받을 수 있도록 강사를 직접 파견하는
[금요저널] 안성시는 하절기 무더위 쉼터 기능과 연계해, 오는 18일부터 6주간 매주 금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안성시 평생학습관에서 야간 영화 상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 향유와 배움이 어우러지는 시민 휴식 공간으로서 평생학습관의 기능을 강화
[금요저널] 안성시는 7월 14일 고학력·고숙련 경력보유 여성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품질인증전문가’ 과정 수료 소식을 전했다. 이번 과정은 2025년 5월 19일부터 7월 14일까지 진행됐으며 관내 98개 식품기업의 HACCP 인증 담당자 수요에 맞춰 내실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