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14일 한전MCS 안성지점과 함께 고독·고립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가구를 대상으로 ‘폭염대비 이웃돌봄’을 추진했다.이번 활동은 한전MCS 안성지점의 사회공헌 활동과 연계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된 전기검침원들이 주민 가까이에서 이웃의 안
안성시가 양돈 등 축산농가에 2년 거치 연 1.8% 금리를 적용하는 정책자금을 지원한다. 14일 시에 따르면 시는 농가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사육 기반을 안정시키기 위한 사료구매 정책자금 지원사업을 올 연말까지 시행키로 했다. 이번 사업은 시가 사료값 상승에 따른 어
[금요저널] 안성시가 청년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 청년이 직접 정책을 만드는 ‘제4기 청년정책위원회’ 와 ‘제3기 청년정책분과위원회’ 위원을 모집한다.접수 기간은 오는 8월 18일부터 9월 11일까지 25일간이다.제4기 안성시 청년정책위원회는 ‘안성시 청년 기본
[금요저널] 공도읍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13일 안성맞춤가족공원에서 열린 ‘2026 여름밤 작은음악회’를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음악회는 무더운 여름철 주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이웃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
[금요저널] 안성시가 여름철 호우부터 겨울철 대설·한파에 이르기까지 정부와 경기도의 자연재난 대응 평가를 연속 석권하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재난 대응 역량을 갖춘 ‘재난안전 선도도시’로 평가받고 있다.시는 최근 경기도 주관 ‘2025~2026년 겨울철 한파 종합
[금요저널]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안성 지역 독립운동가 17명이 국가보훈부 독립유공자 포상 대상에 대거 포함되며 일제강점기 격렬한 만세 시위가 전개되었던 ‘독립운동의 성지’ 안성의 역사적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번 포상 인원은 충남 예산군에 이어 전국 기초지
[금요저널] 안성시는 동아방송예술대학교와 함께 운영한 ‘2026 K-런케이션 캠프’를 8월 14일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지성관 콘서트홀에서 열린 폐막식을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프는 안성시가 추진한 ‘2026 안성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의
[금요저널]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12일까지 폭염이 가장 기세를 부린 3주간, 관내 주요 거점에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얼음물 나눔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2021년부터 6년째 진행하는 이번 활동은 섭씨 35도를 웃도는 혹서기
[금요저널] 안성시는 국제청소년의 날을 맞아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7일간 개최한 ‘제1회 안성시 국제청소년주간축제 ‘드림웨이브 유스페스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올해 처음 열린 ‘드림웨이브 유스페스타’는 안성시 청소년기관 8개소가 각 기관의 프로그램과 공간을
[금요저널] 사단법인 사랑의손길이 수탁 운영하는 대림동산 장애인주간이용시설은 지난 12일 원예활동 프로그램에서 제작한 허브비누를 대림동산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나눔은 경기도 장애인복지시설 재활프로그램 공모사업의 하나로 추진됐다.시설 이용인들이 수혜자에
[금요저널] 안성미디어센터는 ‘AI 영화 제작 워크숍’ 수강생 고정은 씨가 지난 8월 1일부터 2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에서 AI 단편영화 ‘Occlusion’ 으로 애니메이션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대전영화인협회가 주최하
[금요저널] 안성시는 오는 8월 27일부터 9월 10일까지 15일간 관내 표본으로 선정된 810가구를 대상으로 ‘2026년 안성시 사회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매년 경기도와 시·군이 함께 추진하는 사회조사는 안성시민의 생활 만족도, 주거환경, 사회적 관심사 등 삶의
[금요저널] 안성시가 사료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축산농가를 위해 106억원 규모의 정책자금을 지원한다.시는 축산농가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사육 기반을 안정시키고자 ‘2026년 하반기 사료구매 정책자금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8월 25일까지 읍·면·동
[금요저널] 안성시가 최근 국제 유가 불안과 농가 경영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농업인을 위해 경기도와 함께 추진 중인 ‘농업용 면세유 구입비 긴급 지원사업’ 신청을 재차 당부하고 나섰다.지난 7월 1일부터 신청 접수를 시작했으나, 아직 사업을 접하지 못해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