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지난 3월 31일 안성시 보개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영농 폐비닐 수거 활동을 실시했다.보개면 새마을회는 매년 농촌 환경의 주요 오염원인인 폐비닐을 직접 수거해 농가 일손을 돕고 있다.특히 농경지에 방치된 폐비닐
[금요저널] 안성상공회의소는 3월 31일 안성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제13회 안성상공회의소 명사 초청 조찬회’를 개최했다.이번 조찬회에서는 서울대병원 재활의학과 정세희 교수를 초청해 ‘나의 몸과 뇌를 건강하게 지키길 원한다면’을 주제로 각급 기관장과 기업체 대표 및
[금요저널] 안성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직장이나 생업으로 낮시간대 교육받기 어려운 치매환자 가족을 위해 오는 23일부터 가족교실 야간반을 운영한다.치매가족교실 ‘헤아림’ 프로그램은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커리큘럼 바탕의 가족교육으로 치매환자 가족 및 보호자의 환자 돌봄에
[금요저널] 안성시는 4월 1일부터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미디어 교육 운영을 위해 ‘미디어 강사풀’등재 강사를 상시 모집한다.영상, 사진, 라디오, AI 기반 뉴미디어, 미디어 리터러시 등 미디어 전 분야를 대상으로 하며 주강사와 보조강사로 구분해 모집한다.주강사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31일 심리 정서적 위기가구에 대한 효과적인 지원을 위해 민관 사례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자살 위험, 우울, 고독 고립 등 정신건강 문제로 복합적인 위기를 겪는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현장 대
[금요저널] 안성시 하수도과는 호수 생태계 보호와 수질오염 예방을 위해 오는 2026년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3개월간 관내 6개 호수 주변에 설치된 개인하수처리시설에 대한 집중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금광호수, 고삼호수, 칠곡호수, 청룡호
[금요저널] 안성시는 2027년도 예산 편성 과정에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오는 6월 30일까지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주민참여예산사업 제안 공모’는 안성 주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6월 30일까지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
[금요저널] 안성시립 남사당바우덕이 풍물단이 오는 4월 4일부터 상설공연 ‘안성남사당 곰뱅이텄다’를 시작하며 시민과 관광객을 만난다.이번 공연은 전통 장터의 활기와 남사당놀이 특유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무대 위에 구현한 작품이다.풍물을 중심으로 버나, 살판, 어름 등
[금요저널] 안성시는 아동친화도시로서 아동권리 인식 확산과 시민강사 양성을 위해 아동권리 시민강사 양성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과정은 아동권리에 대한 지역사회 인식을 확산하고 관련 교육을 수행할 시민강사를 양성함과 동시에 중장년층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금요저널] 안성시는 2021년 7월 1일 개소한 안성시 학대피해아동쉼터를 운영할 민간위탁 수탁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상기 시설은 피해아동 보호를 위해 비공개시설로 운영되고 있으며 연면적 117.18, 2층 규모로 사무실, 침실, 거실, 주방, 화장실, 심리치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31일 자원순환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친환경 거점인 ‘안성맞춤 초록상점’의 개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번에 문을 연 ‘안성맞춤 초록상점’은 기존 안성1동점에서 운영되던 자원순환가게를 확장 이전함과 동시에, 시
[금요저널]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에서 수탁하고 있는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은 지난 3월 30일 태경F B으로부터 자체 브랜드 ‘청숨’의 배배망고 및 통째로 갈아만든 청귤청을 후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 물품은 4월 10일 안성시장애인복지관에서 추진하는 ‘같이가치 걷기
[금요저널] 안성시 남부농업기술상담소가 지난 30일 금광농협 대회의실에서 지역 농가들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대응 고품질 벼 재배기술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금광농협과의 협업으로 마련됐으며 벼 재배 농업인 83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주요 교육 내용은
[금요저널]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달 31일 가치공도에서 2026년 제1차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실무위원 13명이 참석해 위기청소년 통합지원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특히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 사례 2건이 상정되어 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