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생활폐기물 감량과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을 위해 QR 코드가 연동된 홍보 포스터를 제작·배포하고 대형폐기물 간편 배출 서비스인 ‘빼기’앱 홍보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제작된 포스터는 주민들이 스마트폰으로 QR 코드를 스캔하
[금요저널] 안성시는 2026년 집중안전점검 7주차를 맞아 지난 5월 27일부터 28일까지 관내 농·어촌민박, 요양시설, 도로교량 등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여름철 집중호우
[금요저널] 안성시 삼죽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사회적 고립 위험이 있는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는 특화사업인 ‘마음 잇는 초록선물’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최근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문제를 선제적으로
[금요저널] 안성시는 국가 통계조사인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국가데이터처가 주관하고 지방자치단체가 실시하는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는 우리나라 산업 전반의 구조와 분포를 파악하기 위해 전국의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5년마다 실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경제조사
[금요저널]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6월 1일 월요일부터 7월 3일 금요일까지 약 1개월간 안성 주민을 대상으로 주민참여예산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이 예산편성 과정과 내용 등에 직접 참여해 자신들이 원하는 사업을 반영하는 직접민주주의 제도 중 하나이다
[금요저널] 안성시 안성3·1운동기념관은 안성 출신 독립운동가 최병일 선생의 얼굴을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복원했다.선생은 일제의 감시를 피해 최치순이라는 이명을 사용하면서까지 독립운동에 참여한 인물로 생전 사진이 한 장도 남아있지 않아 지금껏 얼굴을 알 수 없었다.
[금요저널]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9일 법왕사에서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하는 ‘법왕사 온기나눔 전달식’을 가졌다.이날 전달식에서 법왕사와 신도들은 부처님 오신 날의 참뜻을 되새기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안성쌀 108포를 안성시자원봉사센터에 기
[금요저널] 안성시는 오는 6월 5일부터 7일까지 스타필드 안성에서 개최되는 ‘별이야 페스티벌’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안성마춤쌀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스타필드 안성과 안성시가 함께 추진하는 지역 상생 행사로 문화공연, 농특산물
[금요저널] 안성시보건소는 여름철 평균기온 상승으로 폭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폭염특보 발효 시부터 9월 30일까지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집중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보건소 방문간호사와 운동처방사 등 전담인력으로 구성된 재난도우미가 대상 가정을 직접
[금요저널] 안성시는 최근 행정사가 아닌 무자격자의 불법 대리접수 행위로 인한 시민 피해를 예방하고 시민 누구나 편리하게 무료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안성시 마을행정사 운영을 활성화하고 있다고 밝혔다.최근 일부 무자격자가 인·허가 신청, 각종 민원서류 작성 및
[금요저널] 안성시 보개도서관은 오는 6월 18일부터 운영되는 2026년 책 만들기 프로그램 ‘정유정 작가와 특별한 그림책 만들기’의 수강생을 모집한다.매년 책 만들기 사업을 지속해 온 보개도서관의 이번 프로그램은 특히 지난 2021년부터 꾸준히 이어져 온 보개도서관
[금요저널] 경기안성뮤직플랫폼이 문화예술 접근이 어려운 지역 내 아동·청소년을 위해 운영한 ‘찾아가는 음악교실’ 시범사업이 참가자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이번 프로그램은 평소 이동에 제약이 있거나 소외된 아동·청소년에게 일상 속 음악 경험을 선물하기 위해 기획된
[금요저널] 안성시 상수도과는 지난 27일 시민들에게 쾌적한 수변 환경을 제공하고 물 절약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안성천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 및 물 절약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활동은 깨끗한 수자원 보호와 지속 가능한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금요저널] 안성시는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칠장사로부터 쌀 10kg 1000포를 기부받았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지난 24일 칠장사에서 열린 봉축 법요식과 함께 진행됐으며 부처님의 자비와 나눔 정신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신도들의 정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