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3·1운동기념관이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독립운동사 보드게임 ‘만세고갯’을 활용한 파견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만세고갯’은 안성3·1운동이 펼쳐졌던 ‘만세
[금요저널] 안성시치매안심센터는 4월 19일 토요일에 개최되는 ‘2025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 참여자를 3월 10일부터 4월 18일까지 사전 접수로 참여 신청을 받는다.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는 치매예방에 좋은 ‘걷기’를 실천하며 치매 극복을 기원하는 행사로
[금요저널] 안성시 보건소는 예비 엄마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임신·출산·육아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3월부터 ‘출산준비교실’과 ‘비대면 DIY 태교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요 프로그램은 모유 수유, 신생아 목욕, 신생아 육아 상식, 신체 교감 놀이, 응급상황 대처법
[금요저널] 안성시 보개도서관 책문화센터에서는 오는 3월 18일부터 2025년 제1기 정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1기 프로그램은 4월 12일부터 6월 1일까지 총 2개월간 운영하며 4개 강좌에 총 46명을 모집한다. 프로그램 세부내용은 △일러스트레
[금요저널] 안성시는 시민들의 독서 문화 진흥 및 평생 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2025년 제1기 정기독서 프로그램을 오는 4월 7일부터 6월 15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유아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책을 매개로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금요저널] 안성시 공도도서관은 3월 15일부터 4월 30일까지 시민들의 독서 활동을 장려하고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홍보 주간을 운영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 풍성한 문화 정보를 제공하고 평생 독서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하고자 기획됐다. 안성
[금요저널] 안성시는 3월 12일 경기도 및 경기도 옥외광고협회 안성지부와 함께 2025년도 새 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 주변 불법 옥외광고물 집중 정비 활동을 펼쳤다. 금번 광고물 정비는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고 도
[금요저널] 안성시는 3월 17일부터 28일까지 ‘경기도 청소년 생활장학금’ 신청을 받는다. 복권기금으로 마련된 이번 장학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 지속이 어려운 청소년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청소년 생활장학금’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법
[금요저널] 안성시가 3월 11일 오후 2시 안성맞춤아트홀 소공연장에서 ‘2025년 기업맞춤형 지방세 설명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설명회는 기업들이 지방세 신고·납부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개정 세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설명회에
[금요저널] 안성시가 3월 31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접수한다. 이는 올해 1월 연납 신청을 하지 못한 시민들을 위해 추가적으로 마련된 기회로 연납 신청 시 1년 세액의 3.75%를 공제받을 수 있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에 부과되는 자동차세
[금요저널] 공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월 11일부터 저소득 1인 가구 3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 가득 찬’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사랑 가득 찬’ 사업은 경제적·신체적 어려움으로 식사 준비가 힘든 저소득 1인 가구를 위해 정기적으로 반찬을 지원
[금요저널] 안성3·1운동기념관은 봄을 맞아 1919년 4월 1~2일 태극기를 들고 ‘대한독립만세’를 외친 역사적 현장에서 직접 태극기를 관찰하고 체험하는 ‘나라사랑 태극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들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태극기의 의미와 상
[금요저널] 안성시 안성맞춤박물관은 3월 12일부터 학술·전시자료 수집을 위한 유물 공개 구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주요 구입 대상 유물은 △안성지역 역사·문화 관련 자료 △안성지역 인물 자료 △안성 유기 관련 자료이다. 유물 매도 신청 접수는 3월 12일부터
[금요저널] 안성시 공도도서관은 지난 3월 8일 오후 3시, 공도도서관 3층 다목적홀에서 ‘하림X북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마중하는 열두 달 인문학’ 중 예술인문학 ‘예술 속에 흐르는 인문학 멜로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많은 시민들이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