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3월 10일부터 16일까지 도시농업공동체 공공텃밭의 분양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공텃밭은 안성시 보개면 복평리 안성맞춤랜드와 공도읍 용두리 2곳에서 15,016m² 규모로 운영되며 가구당 구좌 면적은 10m²로 설정되어 있다.
[금요저널] 안성시는 임산부 건강증진과 친환경 농산물 소비 확대를 목표로 하는 ‘2025년 경기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신청을 3월 5일부터 28일까지 받는다. 이번 지원사업은 안성시에 주소지를 두고 있으며 신청일 현재 임산부이거나 2024년 1월 1일 이후
[금요저널] 안성시는 3월 5일부터 ‘평생학습장터’ 학습공간과 지정 된 공간에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학습동아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평생학습장터는 안성시 전통시장 내 상인들의 생활·유휴 공간을 평생학습 공간으로 지정해 운영하는 사업으로 시민들이 전통시장에서 장
[금요저널] 안성시는 '찾아가는 6.25 역사 알리기' 교육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평화수호를 위한 올바른 역사의식 함양을 주제로 4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대상자는 안성시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으로 모집은 3월 4일부터 21일까지 각
[금요저널] 안성시는 3월 4일 제2회 안성시 건축문화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안성시 건축문화의 발전을 도모하고 환경친화적이며 우수한 건축물의 건축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건축문화상에서는 다양한 부문에서 뛰어난 건축물이 선정됐다. ‘맵시
[금요저널]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이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24년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 보건복지부는 2월 28일 발표한 평가 결과에 따라, 전국 371개 사회복지관을 대상으로 2022년~2023년 동안의 운영 실적을 평가했다. 그 결과, 안
[금요저널] 지난 3월 1일 안성 3·1운동기념관에서 제106주년 3·1절을 기념하는 특별한 문화행사인 ‘가족과 함께하는 독립놀이터’ 가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약 4,000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해 독립운동의 역사와 의미를 되새기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행사
[금요저널] 안성시는 가축분뇨 관련 시설의 부적정 운영으로 인한 수질 오염과 악취 발생 등 환경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가축분뇨 양돈농가 정화방류시설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3월 22일부터 8월 31일까지 진행되며 가축분뇨 양돈농가 51개소의
[금요저널] 안성시는 버스정류장 버스도착정보시스템 교통시설물의 안정적인 운영 관리와 장마철 감전 및 고장 등 사고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전기설비 안전진단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안전진단에는 담당 부서 공무원과 안성경찰서 한국전기안전공사, 유지관리 엔지니어링
[금요저널] 안성시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납세의무를 성실하게 이행한 개인 및 법인을 2025년 안성시 성실납세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성실납세자는 개인 5명과 법인 7개소로 선정된 개인은 김학주, 임계두, 정숙경, 안희복, 민상준이며 법인으로는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4일 시청 본관 4층 대회의실에서 간부급 공무원 61명을 대상으로 아동권리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아동권리 인식 증진을 통해 아동의 권리를 이해하고 존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시장을 포함한 간부급 공무원들이 참석했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28일 안성맞춤공감센터에서 ‘2025년 안성시 아동참여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식에서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앞장설 30명의 아동참여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김보라 시장이 직접 참석해 아동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금요저널] 안성시는 3월 4일 오후 3시부로 세종~포천고속도로 건설 사고로 인해 통제됐던 국도 34번 운행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한국도로공사는 2차 피해를 방지하고자 국도 34호선 인근 교각의 안전 점검 및 사후환경영향조사와 함께 청용천교 하부 잔해물 제거
[금요저널] 안성시노인복지관은 2월 27일 칠장사와 함께하는 ‘혜소국사 나소향 나눔밥상’ 무료급식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3년 1월부터 매월 한 차례씩 진행됐으나, 기관 및 후원사의 사정으로 인해 이번 행사를 마지막으로 종료됐다. 그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