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는 동물보호법 하위법령이 개정·시행됨에 따라, 오는 6월부터 동물생산업장 내 월령 12개월 이상의 개에 대한 동물등록이 의무화됐다고 밝혔다.이번 법령 개정은 동물의 이력 관리를 체계화하고 영업장 내 동물의 복지 수준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지난해 6
[금요저널] 안성시는 음식물 쓰레기 다량배출 식당을 대상으로 업소 상호가 명확히 표기된 ‘수거용기 실명제’를 시행하고 재활용관리사 등과 함께 현장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그동안 음식점들은 수거용기에 상호를 자체적으로 표기해 왔으나, 표기 체계가 일정하지 않고 노후화나
[금요저널] 안성시 시민활동통합지원단 도농교류지원센터가 지난 4월 6일부터 시작한 2026년 시군역량강화 마을정원 가꾸기 교육을 지난 5월 4일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번 교육은 대덕면 보두마을, 미양면 진촌리마을, 죽산면 동막마을 등 총 3개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
[금요저널] 안성시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안성’브랜드 확산과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NH 농협은행 안성시지부 안성시청출장소와 협력해 본격적인 홍보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협력은 지역 대표 금융기관인 NH 농협은 행과의 연계를 통해 시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보다
[금요저널] 안성시는 5월 6일부터 관내 6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학교급식 지역농산물 식재료 구입 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 3월 개소한 먹거리통합지원센터인 ‘먹거리희망공급소’를 중심으로 운영된다.그동안 예산 부족 등의 이유로 친환
[금요저널] 안성시는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시민 삶과 밀접한 분야의 지원을 확대하고자 지난 4월 30일부터 지정기부사업 3건에 대한 모금을 본격 개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정기부사업은 시민의 건강과 안전, 복지 증진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1형당뇨 지원사업 △청소년
[금요저널] 안성시는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관내 소공인들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고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2026년 안성시 소공인 자생력 강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소공인의 디지털화 지원, 노동 여건 개선, 혁신
[금요저널] 안성시가 하천과 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을 근절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면적인 실태 재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지난 30일 안성시장 권한대행 남상은 부시장은 공도읍 중복리 일원의 안성천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이번 현장 방문은 하천구역 내 무단으로
[금요저널] 안성산업진흥원은 안성시 산업 육성과 기업성장을 위한 ‘원스톱 멘토링 프로그램’체계 마련을 목표로 분야별 전문가와 워킹그룹 회의를 추진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워킹그룹 회의는 기업 운영에 필수적이지만 자체 해결이 어려운 특허, 법률, 회계·세무, 사업화 분
[금요저널] 안성시보건소 공도주민건강동아리는 지난 4월 30일 공도초등학교 주변 통학로 일원에서 걷기와 쓰레기 줍기를 결합한 ‘플로깅’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지역 주민들이 주도해 건강을 챙기는 동시에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공
[금요저널]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4월 30일 1388청소년지원단 상담·멘토지원단 멘토를 대상으로 소양교육을 실시하고 멘토-멘티 결연식을 개최했다.이번 멘토링 프로그램은 상담 관련 전문성을 갖춘 지역주민과 관련 학과 대학생으로 구성된 1388청소년지원단이 멘토로
[금요저널]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0일 2026 식품제조기업-농업인 연계강화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지역 농산업의 동반 성장을 위해 사업 대상자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기업과 농가 간의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고부가가
[금요저널] 국내 최초 직업중점 특수교육기관인 한길학교가 지난 1일한경국립대학교와 함께 제35회 경기도 특수학교 교직원 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한경국립대학교 안성캠퍼스 운동장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경기도특수교육연합회와 한경국립대학교가 주최하고 한경국
[금요저널] 안성시는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안성시지부와 함께 지난 4월 30일 안성시청 구내식당 앞에서 2026년 안성시-공무원노조 노동절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노동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공직사회 내 노동 존중 문화를 확산하는 한편 노사 간 신뢰와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