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는 각종 안전점검 과정에서 청렴 안내문을 배부하는 ‘청렴한 안전점검’을 추진하며 시민 청렴의식 제고에 나선다.‘청렴한 안전점검’은 시민안전과에서 실시하는 지역축제장, 건설공사장, 유 도선, 집중안전점검 등 각종 안전점검 현장에서 시설물 관련자 및 축
[금요저널]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3월 21일 가족봉사단 21기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번 발대식에는 총 13가족이 참여해 가족봉사단 활동의 첫걸음을 함께했다.발대식에서는 연간 활동 계획과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자원봉사 기본 교육을 통해 가족봉사단 활동의 의미를 함께 나눴
[금요저널] 안성시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9일 관내 중 고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교사 네트워크 프로그램인 ‘티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티톡’은 학교와 수련관 간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청소년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안성 관내 중 고
[금요저널] 공단이 제출한 2025년도 온실가스 이행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기준배출량 4554.36tCO₂eq 대비 2025년도 배출량은 2842.86tCO₂eq로 집계됐으며 총 1711.50tCO₂eq를 감축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공공기관 목표 감축률인 15.2%
[금요저널] 공도읍 새마을지도자회와 부녀회는 20일 서안성농협 라이스센터에서 폐자원 모으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공도읍 새마을남녀지도자회, 각 마을 이장 등 60여명이 참여해 농경지와 마을 주변에 방치된 영농 폐비닐과 농약병을 집중 수거하고 헌옷 등도 함께
[금요저널] 안성시는 최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차단 등 중동 정세 불안으로 국제유가가 상승하면서 운송비와 원가 부담이 외식 식품 가격 전반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어 기업 피해 애로사항 파악, 농가 피해 및 유가관리를 아우르는 ‘지역 경제 및 민생 안정 대응
[금요저널] 안성시는 오는 3월 23일부터 서운면 신능길 78에서 지역먹거리의 기획생산 물류 유통 및 정책 기능을 통합 수행하는 ‘먹거리희망공급소’를 열고 시범 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운영을 시작하는 ‘먹거리희망공급소’는 시에서 직접 운영하는 로컬푸드 전문
[금요저널] 안성시는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의 환경 개선을 위한 2026년 안성시 사회적경제기업 작업환경 개선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사회적경제기업의 작업장 환경을 개선해 사업장의 다양한 위험요소를 제거하고 노후화된 생산설비 개선 등을 통해 기업
[금요저널] 안성시에서 운영 중인 안성시여성비전센터에서는 토요반으로 직장인들의 직무능력 향상 교육을 위한 점프업 과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교육과정은 재직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정보화 프로그램 3개 과정으로 한글, 엑셀, 캡컷을 활용해 실무교육을 진행한다.한글 교육
[금요저널] 안성시는 관외 대학에 진학한 지역 출신 대학생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안성시 관외 대학생 주거안정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안성시 출신 타지역 대학 재학생 및 휴학생으로 아래 네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금요저널] 안성시는 청소년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바탕으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안성맞춤 진로체험 및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본 프로그램은 관내 초 중학교 253학급을
[금요저널]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0일 청년농업인 모임체 육성사업 발대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선발 된 2개 모임체는 리틀파머스과 모이따으로 약 8개월 간 500만원의 사업비를 활용해 박람회 참여, 홍보물 제작 등 모임체의 특성화된 판로를 개척할 수 있는
[금요저널] 안성시는 제107주년 안성4 1독립항쟁 ‘2일간의 해방’ 기념행사를 오는 4월2일 오전 9시 30분, 안성3 1운동기념관 광장 일원에서 ‘안성사건’ 이라는 부제로 개최한다.안성4 1독립항쟁은 1919년 3 1운동의 불길이 전국으로 확산되던 당시, 양성 원
[금요저널] 안성시는 소득 취약계층의 자립을 위해 자활기금 조례 일부를 개정해 2026년 3월 13일부터 시행했다.이번 조례 개정의 주요내용은 신청자와 연대보증인에게 부담을 전가하고 있는 연대보증 제도의 폐지이다.다만, 보증보험회사가 발급하는 보증제도는 유지해 기금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