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성면새마을지도자·부녀회는 9월 11일 10:00시 양성면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추석맞이 송편 행복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새마을 회원 40여명은 추석맞이 송편과 계란, 식용유 등 명절 음식에 필요한 재료들로 준비, 관내 취약계층 70세대에 전
[금요저널] 안성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안성지역 다문화가정 청소년 1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다문화가정의 청소년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학업과 꿈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취지에서 안성불교사암연합회가 지정 기부한 것으로
[금요저널] ㈜메디코는 추석을 맞아 안성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화장품 900박스를 기탁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이번 추석맞이 화장품 후원은 안성시에 거주하는 다문화 가족과 외국인 가족 등 다양한 가족들의 피부 건강을 지키기 위한 것으로 안성시 건강가정·다
[금요저널] 다양한 끼와 재능을 지닌 안성시 청소년들이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 참여 및 교류의장으로 펼쳐내는 청소년축제가 마련된다. 안성시는 오는 9월 21일 한경국립대학교 운동장일대에서 분야별 체험부스와 각종공연 및 스포츠경기 등으로 구성된 2024안성시청소
[금요저널] 안성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과 치매 친화적 사회조성에 적극 동참하는 치매안심가맹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치매안심가맹점은 치매 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치매 극복 활동과 지역사회 촘촘한 치매안전망 구축에 적극 동참하는 개인사업장을
[금요저널]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0월 4일까지 안성관내 공동주택단지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반려식물 클리닉 하반기 운영단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반려식물 클리닉은 신청한 공동주택단지에 안성시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한 도시농업관리사가 방문해 화분 흙갈이, 병해
[금요저널] 안성시는 공공수역에 대한 지속적인 수질환경 보전을 위해 9월 25일부터 10월 31일까지 5주간 아름다운 호수 풍경으로 관광명소인 관내 5개 호수 주변에 설치된 개인하수처리시설에 대해 집중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지도·점검 대상 지역으로는 안성시 핵
[금요저널] 안성시 서운산 목재문화체험장이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평생교육 바우처 사용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서운산 목재문화체험장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교육기회를 충분히 얻지 못한 성인에게 더욱 다양한 목재교육 기회를 제공 할 수 있게 됐다.
[금요저널] 안성시는 긴급복지 콜센터의 적극적 홍보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을 강화하고자 사회복지주간과 연계해‘긴급복지 콜센터 홍보주간’ 으로 정하고 집중 홍보에 나섰다. 안성세계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 현장에서 방문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리플릿 배부와 함께 콜센터
[금요저널] 전몰군경유족회 안성시지회는 지난 9월 11월 안성시 사곡동에 위치한 ‘사곡 국가관리묘역’에서 국가와 민족을 위해 산화한 호국영령의 넋을 위로하는 위령제를 올렸다. ‘사곡 국가관리묘역’은 안성시 일대에 산재되어 있던 6.25전쟁 참전당시 사망한 전몰군경의
[금요저널] 안성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관내 거주하는 저소득층 독거인을 위해 추석 명절 보따리 전달을 실시했다. ‘보름달이 뜨는 추석 명절 보따리’ 활동은 명절을 맞이해서 혼자 사시는 노인뿐만 아니라, 장애인, 중·장년, 보호 시설을 벗어나 자립 가정 등
[금요저널] 일죽면 죽화초등학교는 지난 10일 학교 숲교실에서 학생, 교사 및 지역 주민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죽화 가을 음악회를 개최했다. 죽화초는 농촌 지역의 작은 학교로 학생 수가 줄어드는 등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상상과 모험의 숲놀이 학교로 변화되면
[금요저널] 원곡면 새마을지도자 남, 여 회원들은 9월 7일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원곡면 관내 기업체에서 근무하고 있는 이주 노동자들과 저소득 주민에게 전해 줄 송편을 비롯한 각종 전을 만들고 전달하는 뜻 깊은 행사를 가졌다. 새마을지도자 원곡면 협의회가주관한
[금요저널] 양성면은 9월 10일 이장단월례회의에서 35개 마을 이장을 대상으로 재난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양성면 이장단협의회장을 포함한 33개 마을의 이장이 참석했으며 지난해 7월 경북 영주에서 발생한 산사태에 발빠른 대처로 인명 피해가 없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