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 남부농업기술상담소는 지난 16일 오전 10시, 서운농협 대회의실에서 서운농협과 협업해 지역 포도 재배 농가 90여명을 대상으로 ‘고품질 포도 재배기술 및 상품성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난해 지속된 폭염과 이상고온, 잦은 강우
[금요저널] 안성시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안성 동신일반산업단지의 새로운 명칭을 찾기 위해 전 국민 대상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는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미래지향적인 브랜딩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기간은 2026년 3월 17일
[금요저널] 안성시가 하천구역 내 불법 점용 행위를 뿌리 뽑고 무단 경작을 예방하기 위해 관내 지방하천 일대에 ‘경작 금지’홍보 현수막을 설치하고 집중 점검에 나섰다.이번 조치는 지난달 국무회의에서 강조된 ‘하천 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 전면 재조사’정부 방침에 따른
[금요저널] 안성시는 여름철 장마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가현동 배수펌프장을 비롯한 관내 배수펌프장 7개소의 현장을 점검하며 하천 범람 및 도심 침수 피해 예방에 나섰다.배수펌프장은 하천 수위가 상승하거나 시가지 침수가 예상될 때 가동되어 강제로 물을 배수하는
[금요저널] 안성시는 청년들의 문화 여가 활동을 지원하고 생활권 중심의 문화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 안성시 청류장 플러스 ’참여 사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생활밀착형 청년 공간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청년들이 거주지 인근에서 다양한 문화 체
[금요저널] 안성시는 봄철 건조기 대형 산불 예방에 총력을 다하기 위해 3월 14일부터 4월 19일까지를 ‘대형 산불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예방 활동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최근 10년간 발생한 대형 산불 중 74%가 이 시기에 집중됨에 따라, 시는 산불 신고
[금요저널] 안성시가 지난 1월 자동차세 연납 혜택을 놓친 시민들을 위해 오는 3월 31일까지 ‘자동차세 3월 연납’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에 나눠 내는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할 경우 세액의 일부를 공제해 주는 제도다.이번 3월에
[금요저널] 안성시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산정과 검증을 마치고 결정 공시 전 시민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오는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열람 및 의견 제출 기간을 운영한다.이번 열람 대상은 관내 약 27만 9천여 필지다.개별공시지가는 각
[금요저널] 안성시가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과 축산 농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오는 5월 15일까지 ‘2026년 저탄소 농업프로그램 시범사업’신청을 받는다.이번 사업은 저메탄 사료 급여 등 자발적인 탄소 저감 활동을 실천하는 축산 농가에 활동비를 지원하는 사업
[금요저널] 안성시가 지역균형 발전과 탄소중립 실현을 이끌 ‘삼죽 Eco-Fusion Park 일반산업단지’의 공급물량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3367억원을 투입해 삼죽면 미장리 일원에 85만8982 규모의 대단위 산업단지를 조성
[금요저널]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는 3월 13일 서안성노인대학 개강식을 끝으로 지회 부설 3개 노인대학의 2026년도 노인대학 개강식을 모두 마치고 본격적인 교육과정 운영에 들어갔다.올해 노인대학에는 안성노인대학 90명, 서안성노인대학 80명, 동안성노인대학 80명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12일 노동이 존중받는 공직사회 조성과 건강한 노사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공무원 노사문화 아카데미 특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안성시 평생학습관에서 열린 이번 특강은 노사 간 상호 이해를 높이고 공직사회 내 노동인권 및 성평등
[금요저널] 안성시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 및 주의사항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며 퇴 액비 살포로 인한 시민 불편 최소화에 나섰다.가축분뇨 퇴비는 적절히 발효 부숙시키면 토양에 유기물을 공급하고 작물 생육을 돕는 소중한 자원이다.화학비료 사용을
[금요저널] 안성시 금광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3일 본격적인 봄철을 맞아 지역의 대표 명소인 금광호수 주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겨울철 호수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해 수질 오염을 방지하고 금광호수를 찾는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