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라밀노인복지센터는 지난 12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들과 여가활동 프로그램으로 영화관람 행사를 진행했다고 알렸다.이번 프로그램은 따뜻한 봄을 맞아 어르신들에게 문화 여가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정서적 활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어르신들은 영
[금요저널] 안성시 산림녹지과는 가정 내 목재제품의 수명을 연장하고 목재 이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노후 목재제품 무료 수선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수리가 필요한 목재제품을 무료로 점검하고 수선해 줌으로써 버려지는 자원을 줄이고 생활 속 탄소중립을
[금요저널] 안성3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2일 벚꽃 개화 시기를 맞아 시민들이 즐겨 찾는 금석천 산책로 일대에서 벚꽃 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안성의 대표적인 벚꽃 명소인 금석천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
[금요저널] 공도읍 기관 사회단체는 봄을 맞아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 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3월 12일 신 구 시가지 및 읍청사 주변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공도읍 기관 사회단체장과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약 80명이 참여해 겨우내 방치된 쓰
[금요저널] 안성시시민활동통합지원단 마을공동체지원센터는 2026년 마을공동체 사업인 동네 어르신과 함께하는 안성맞춤 마을공동체 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3월 7일 공익활동지원센터 3층 가치마당에서 ‘안성맞춤 마을공동체 OT 및 공유회’를 개최했다.공유회에는 2026년
[금요저널]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조직 내 인권존중 문화 정착과 관리자 상담 역량 강화를 위해 관리자 대상 심리상담사 자격 취득 교육을 실시하고 전원이 자격을 취득했다고 밝혔다.이번 자격 취득은 공단 자체 인권의식 실태조사 결과, 조직 내 갈등 상황 및 인권침해 발생
[금요저널] 안성시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 중단 위기에 처한 청소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3월 16일부터 27일까지 ‘2026년 청소년 생활장학금’신청을 받는다.복권기금을 재원으로 하는 이번 사업은 생활이 어려운 청소년에게 장학금을 지원해 안정적인 교육 환경을 조
[금요저널] 3월 25일 가장 가까운 국립극장 창극 ‘춘향’, 오는 12일 첫 관람 신청 시작 예술이 일상의 문턱을 넘는 순간은 거창한 구호보다 가까운 극장의 열린 문에서 시작된다.안성맞춤아트홀이 2026년 상반기 ‘문화가 있는 날:아트-데이’의 주 무대를 대공연장으
[금요저널] 안성시는 12일 중동 지역 전쟁에 따른 경제 불안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경제 및 민생안정 대응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지난 2월 말 중동 지역 군사 충돌 이후 국제유가 상승과 환율 변동 등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지역 물가와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11일 안성시농업기술센터에서 ‘제23기 안성시녹색농업대학’개강식을 열고 본격적인 교육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신입생과 동문 회원 등 80여명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으며 개강식 이후에는 학과별 전문가 특강을 진행해 교육생들의
[금요저널] 안성시는 최근 중동 관련 국제 정세로 인해 국내 유류가격이 급등함에 따라 시민 피해를 예방하고 건전한 석유 유통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주유소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안성시와 한국석유관리원이 합동으로 진행하며 3월 중 관내 주유소를 대상으로
[금요저널] 문화상단 농업인 직거래장터 연계로 더욱 풍성해진 문화장 간 안성시는 오는 3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스타필드 안성 북측 야외광장에서 ‘월간 안성문화장’을 처음으로 선보인다.이번 행사는 3월부터 10월까지 매달 이어질 예정이다.‘월간 안성문화장’은
[금요저널] 안성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과 두레생협연합회는 지난 11일 ‘먹거리학당’심화과정 개강식을 열고 본격적인 전문 식생활 강사 양성에 나섰다.이번 과정은 2025년 기초과정을 수료한 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지역 먹거리와 생태 환경을 아우르는 전문 강사로 성장
[금요저널] 안성시가 하천과 계곡 내 불법 점용 시설을 전면 조사하고 체계적인 정비를 추진하기 위해 지난 9일 관련 현안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지난달 국무회의에서 강조된 ‘하천 계곡 내 불법 시설 실태 전면 재조사’방침에 따른 후속 조치다.정부의 강력한 정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