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일죽면은 지난 20일 오후 5시부터 일죽면 청소년 지도위원 위촉식을 열고 관내 청소년들의 일탈행위을 방지하기 위한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단속을 벌였다. 이번 지도단속에선 초중고등학교가 밀집해 있는 일죽면 송천리 일대의 노래방, 편의점, 주점, 식당 등을 방
[금요저널] 한국생활개선안성시연합회는 지난 20일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생활과학관에서 지역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나눔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순우 전임회장이 표고버섯을, 윤성숙 부회장이 감자를, 한국후계농업경영인안성시연합회 고진택회장이 얼갈이를 기부해
[금요저널] 안성시 정보통신과는 생활 속 청렴 문화 정착 및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나만의 청렴 문구가 새겨진 ‘청렴 컵’을 자체 제작·사용하기로 했다. 이번 ‘청렴 컵’ 사용은 직원들이 평소 마음에 담고 있던 청렴 문구를 방수용 스티커에 인쇄해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개
[금요저널]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6일 홈플러스안성물류서비스센터와 5백만원 상당의 후원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홈플러스안성물류서비스센터는 2015년부터 안성종합사회복지관에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날 기탁받은 2,700여개의 물품은 식료품, 생필품, 의
[금요저널]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안성 관내 장애가정아동을 대상으로 2023년 ‘성장멘토링’ 사업을 진행한다. ‘성장멘토링’은 우정사업본부에서 주최하고 우체국 공익재단과 한국장애인재활협회에서 주관하는 사업으로 저소득 장애 부모를 둔 7~14세 아동과 대학생을 1:1로
[금요저널] 안성시는 특이민원 및 각종 민원업무로 지친 공직자의 마음을 위로하고 정신건강 회복을 위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심심풀이 심리상담실’을 연중 운영한다. 시에 따르면 심심풀이 상담실은 제1별관 민원실에서 안성시 공무원의 신체적·정신적 피해의 치료를 통해 즐거운
[금요저널] 주말 수도권 인근에 가볼 만한 곳을 찾고 있다면 여행맞춤도시 안성으로 떠나보자. 계절별 다양한 체험과 함께 자연과 농촌의 정취를 느낄 수 있고 안성의 역사와 문화, 예술에 흠뻑 빠져 볼 수 있는 2023년 안성시티투어가 오는 25일 첫 투어를 시작한다.
[금요저널] 안성시는 오는 3월 15일부터 3월 27일까지 읍·면·동사무소를 통해 다문화가족 자녀의 언어능력 향상을 위한‘다문화자녀 방문학습지 지원사업’참여 대상자 신청을 받는다. 지원대상은 만 4~11세 다문화가족 자녀로 중도입국 자녀의 경우 나이와 관계없이 정규·
[금요저널] 안성시 안성맞춤박물관은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해 안성의 특산품을 홍보하는 체험프로그램 ‘아이엠그라운드 안성 소개하기’ 행사를 진행한다. 안성은 중부내륙에 위치하고 온난하고 삼한사온이 뚜렷한 지역으로 작물생육에 적합한 곳이다. 안성의 5대 특산물로 포도
[금요저널] 농촌 인구감소·고령화로 농업 고용인력의 외국인력 의존도가 높아지고 매년 인력수요가 집중되는 농번기 등 인력난 발생에 따라,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농작업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와 구인 농가를 연결할 수 있는 농업 분야에 특화된 일자리 정보·서비스를 통합 제공
[금요저널] 안성시가 오는 28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한경국립대학교 지역문화복합관 3층 체육관에서 쓰레기 문제 해소를 위한 “안성시민 300인 원탁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원탁토론회에서 안성시 생활쓰레기의 발생부터 수집·운반·처리 등 현안사항과 쓰레기 문제 해소
[금요저널] 안성시는 20일 경기도와 안성시가 첨단산업 및 앵커기업 유치를 위한 ‘투자유치 전략 합동회의’를 개최 했다. 이번 회의는 경기도가 도내 시군의 개발 및 투자유치 전략수립에 경기도의 노하우를 전수하고 공동투자 유치활동을 위해 운영중인 ‘찾아가는 시군 투자유
[금요저널] 지난 17일 안성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장윤근은 ‘엄마의 부엌 반찬 나눔 사업’을 시작했으며 관내 독거 노인·장애인·중장년층 25명에게 반찬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엄마의부엌 반찬 나눔사업’은 ‘엄마의 부엌’과 협업해 월2회 반찬 3가지를 지역사
[금요저널] 안성시는 2023년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인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에 선정돼 국도비 4,200만원을 확보, 올해 하반기부터 사업을 시행한다.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은 임산부 및 만 2세 미만 영아 가정을 대상으로 전문교육을 받은 간호사가 방문해 전문적인 맞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