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지난 23일 새마을부녀회 회원 27여명이 모인 가운데 관내 취약계층에게 행복꾸러미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대덕면 새마을부녀회와 서안성 푸드뱅크는 2022년 7월 서포터즈 협약을 맺어 지속적으로 나눔 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나눔 봉사는 식료품과 생
[금요저널] 안성시보건소 공도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는 4월 한 달간, ‘우울증 개선 교실’ 공개 강좌를 특별 편성 운영한다. 안성시 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가 연계 협력해 누구든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이번 강의는 수요일 오전 11시마다 2층 다목적실에
[금요저널] 안성시와 안성시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지난 23일 더불어 사는 안성 주거복지프로젝트 “더불어 행복한 家” 2023년 1분기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안성시의 기탁 성금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관내 저소득층 자가·무료임대 가구의 내·외부 수리, 전기공사, 안전바
[금요저널]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농기계 사고가 다발하는 시기임을 감안해 농기계 안전사용 및 정비, 운행 교육을 확대 추진 중이다. 안성시 농기계임대사업소는 청년농업인에 이어 귀농귀촌인, 지역자활센터 파니팜 사업단 회원에 대해 농기계 실습교육과 안전사용 교육을 진행했으
[금요저널]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22일 봄철 냉해 피해와 과수화상병 예방 교육을 양성면 30 농가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안성에서는 최근 3년간 봄 저온 피해가 발생했으며 2020년도에는 배 재배면적의 80%가 피해를 보았다. 또한 저온 피해에 약해진 나무에는 과수화상
[금요저널] 안성시 양성작은도서관에서는 양성 주민들을 위한 취미 체험 및 자기 계발 프로그램으로 프랑스 자수 ‘나만의 컵받침 만들기’를 운영한다. 본 프로그램은 4월 14일 금요일 오후 2시에 양성작은도서관 내에서 원데이 클래스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3월 21일부터 작은미술관‘결 갤러리’에서 올해 네 번째 기획 전시로 조성구 조각가의 개인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조성구 작가는 안성의 대표적인 중견 조각가로 꾸준히 활동하고 있으며 그동안 8회의 개인전을 비롯해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금요저널] LB세미콘 TEST본부 임직원은 지난 23일 지역의 청소년을 위한 지정기부금 200만원을 안성시자원봉사센터에 기탁했다. 이는 저소득층 청소년들이 위생용품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에 전 구성원이 십시일반 모은 금액이다. 기탁받은 지원금은 2월 LB
[금요저널] 안성시 하수도 공기업은 지난 24일 새봄을 맞아 청렴실천 및 ESG 경영실천의 일환으로 공공하수처리시설 주변 마을과 하천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공기업으로서 친환경 경영을 추진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하수도과 직
[금요저널] “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일한 1년이 너무 감사하고 행복했어요. 비슷한 성격의 단체들과 얘기하며 서로 도움주며 지낸 시간이 소중한다. 공익활동지원센터가 계속 역할을 해주세요” 공익활동 저변확대와 활성화를 위한 중간지원조직인 안성시공익활동지원센터가 지난 3월
[금요저널] 안성시는 동절기 코로나19 추가접종을 4월 8일에 종료하고 2023년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연 1회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기초접종과 출국 등을 위한 2가 백신 접종이 필요한 시민을 위해 오는 4월부터는 코로나19 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을 67개소에서
[금요저널] 안성시보건소는 청년 자살예방을 위한 생명사랑 서포터즈 활동을 시작한다고 알렸다. 안성시자살예방센터는 10대~30대 사망원인 1위인 자살을 예방하고자 청년들로 구성된 조직을 운영하기로 하고 지난달부터 청년 서포터즈‘안부’회원을 모집했다. 이에 두원공과대학교
[금요저널] 안성3.1운동기념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최종 발표한 ‘2022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에 따라 전국 공립박물관의 운영 내실화와 대국민 서비스 향상을 위해 3년마다 시행되는 이번 평가에서 전국 공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3월 21일 토지민원과 민원담당공무원 40여명과 시장님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민원현안에 대한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그에 따른 대안을 마련하는 등 민원담당 공무원의 사기진작을 위해 마련됐다. 김보라 시장은 “민원인을 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