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 안성1동은 ‘안성맞춤 나눔이웃’ 안성1동 1호점의 주인공인 우주공업사 김학균 대표가 지난 9일 형편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안성1동에 귤 5kg 50상자를 기탁했다고 알렸다. 지역사회복지에 기여해 주변에 귀감이 되고 있는 김학균 우주공업사
[금요저널] 안성시 고삼면은 지난 5일 고삼면에 거주 중인 퇴직 공무원 이영근 씨가 불우이웃을 돕고 싶다며 기부금 2,003,550원을 면사무소에 전달했다고 알렸다. 지난 1997년 안성시 공무원으로 퇴직한 이영근 씨는 “폐암 투병을 하던 아내가 지난해 말 세상을 떠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2021년부터 돌봄이 필요한 65세 이상 어르신 200가구를 선정해 인공지능 돌봄 서비스를 운영 중이며 지난해 12월 돌봄 대상자 200명 중 188명을 대상으로 서비스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92%에 해당하는 174명이 만족한다는 응답을 했
[금요저널] 안성시가 시정 소식지인 ‘안성시 소식’을 FSC 인증 친환경 용지로 교체하며 산림 보호에 동참했다. 10일 안성시에 따르면, 안성시 소식지는 2023년 1월호부터 FSC 인증을 받은 친환경 용지에 콩기름 잉크를 사용해 인쇄되고 있다. FSC 인증은 산림관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9일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농촌 일손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몽골 오브스주와 농업 분야 교류 및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코로나19 재확산 분위기 속에서 비대면 화상회의를 통해 진행된 이날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김보
[금요저널] 안성시 서운산목재문화체험장은 목공체험과 코딩을 결합한 ‘CNC코딩목공’체험 프로그램을 전국 목재문화체험장 중 최초로 운영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달 산평초등학교 5~6학년 학생들은 두 차례에 걸쳐 코딩목공 프로그램에 참여해 CNC장비와 프로그램을 배
[금요저널] 안성시는 만 17세 이상 생애 첫 주민등록증을 발급받는 청소년들에게 주민등록증 교부 시 축하메시지를 담은 축하카드를 함께 전달한다고 9일 밝혔다. 축하카드는 주민등록증을 발급받는 예비성년인 청소년의 꿈과 희망찬 미래를 응원하기 위해 제작됐다. 안성시에 주
[금요저널] 안성시 시민활동통합지원단 마을공동체지원센터는 ‘2023년 동네 어르신과 함께하는, 안성맞춤 마을공동체 지원 공모사업’ 추진을 위한 공고를 9일 시작했다. 안성맞춤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은 단계적 진입을 추구하는 ‘진입마을’과 마을 소득사업을 목표로 하는 ‘발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5일 ㈜근우에서 이웃돕기 쌀 10kg 200포를 시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근우는 수배전반 제조, 부스덕트, 변압기 등 전기자재 유통, 전기·소방·정보통신 공사 및 신재생에너지까지 전기와 관련된 다양한 사업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기업이다.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5일 안성시 일죽면 소재 도드람 LPC가 1000만원 상당의 축산물 가공품 밀키트를 시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도드람은 한돈의 대표브랜드로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고 나눔의 경영을 실천해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충실히 수행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금요저널] 안성시는 안성시 청소년 홈스테이 참여 학생들이 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브레아시로 출국했다고 알렸다. 이번 홈스테이 프로그램의 참가자는 영어 인터뷰를 통해 선발된 관내 중학생 30명이며 이달 9일부터 22일까지 브레아시 현지 가정에서 홈스테이하며 학습체험
안성소방서(서장 김범진)는 지난 12월 20일 관내나·찜질방 등의 장소에 화재 발생 시 신속한 피난을 위해 비상 탈출용 가운을 비치할 것을 당부했다. ‘비상 탈출용 가운’은 사우나, 목욕탕, 찜질방 등에 화재가 발생했을 때 옷을 챙기다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오는 9일부터 14일까지 60세 이상 고령층의 신속하고 안전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위해 ‘2022~2023 동절기 코로나19 추가접종 대응추진단’을 운영한다. 임병주 안성시 부시장을 단장으로, 나경란 안성시보건소장을 부단
밤사이 내린 눈으로 경기도 곳곳에서 교통사고가 잇따랐다. 7일 0시께 경기 안성시 중부고속도로 하남 방향 일죽나들목 인근 1차로에서 60대 운전자 A씨가 몰던 11t 트럭이 옆으로 넘어졌다. 이 사고로 뒤이어 오던 21t 화물차와 승용차 등 총 5대가 연쇄 추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