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는 22일부터 25일까지 3박 4일간 진행되는 2022년 을지연습 기간 중에 공무원 비상소집 훈련 및 행정기관 소산·이동 훈련을 실시했다. 우선 을지연습 첫날인 지난 22일 오전 6시, 전 공무원을 대상으로 비상소집 훈련을 실시했다. 교육파견자와 병
[금요저널] 안성시는 민원서류 발급을 위해 시청 민원실을 찾는 노약자, 임산부,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우선 배려창구’가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사회적 약자를 위한 민원전용 창구는 사회적 약자가 민원실을 방문할 경우 순서에
[금요저널] 안성시는 여름휴가철을 맞아 지난 5일과 19일 청소년들의 비행을 사전에 예방하고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자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점검 및 캠페인에 나섰다. 이번 민·관합동점검은 안성시와 안성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이 참여해 대덕면 내리와 공도
[금요저널] 죽산면 체육회은 오는 27일 죽산중고등학교에서 죽산면민의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기 위한 제46회 죽산면민 체육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죽산면 35개 마을 주민들이 체육 행사에 참여하는 가운데, 체육대회에서는 축구, 족구 등 권역별 팀 종목과 단체줄넘기, 단
[금요저널] 죽산면사무소에서는 민·관이 함께하는 청렴시책의 일환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청렴 촉진 캠페인 도우미 제도를 지난 6월부터 운영중이다. 청렴 촉진 캠페인 도우미는 죽산면민 중 봉사활동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을 모집해 민·관 모두에게 청렴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는
[금요저널]이번 달 14일부터 21일까지 8일간 안성에서 열린 ITF 안성국제남자 테니스 투어대회 복식 및 단식 부문에서 안성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테니스단 소속 김청의 선수가 우승했다. 김청의 선수는 20일 이재문선수와 짝을 이뤄 좋은 호흡으로 복식 결승에서 호주의 티
[금요저널] 지난 22일 대덕면 주민자치회는 주민자치회 사무실 조성에 따른 개소식 및 현판 제막식을 실시했다. 대덕면사무소 3층에 조성된 주민자치회 사무실은 주민자치회 회의 및 사업계획 수립 및 운영뿐만 아니라 대덕면 주민 누구나 사업을 제안하고 건의할 수 있는 열린
[금요저널] 안성시는 여름철 물놀이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하천 내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11개소에 경고안내판을 19일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고안내판 설치는 지난 물놀이 인명사고에 따라 하천 내 인명피해 우려지역을 전수조사 발굴해 안성천 1개소, 한천 4개소,
[금요저널] 안성시노인복지관은 지난 19일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로부터 안성맞춤형 고령보행자 보호를 위한 교통안전용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 직원을 비롯한 안성경찰서 및 안성시노인복지관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
[금요저널] 안성시 공도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지난 19일 공도읍 행정복지센터에서 말복 맞이 어르신 건강 기원 복달임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공도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회원 35명은 서안성농협 및 공도기업인협의회로부터 협찬받은 닭을 이른 아침부터 직접 조
[금요저널] 안성시 안성2동 통장협의회에서는 지난 19일 건전한 사회문화 정착을 위한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회단체를 대상으로 청렴 의식 제고 및 올바른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안성시 감사법무담당관에서 추진하는 ‘찾아가는 안성시민 청렴 교육’의 일환으로
[금요저널] 안성시는 오는 10월까지 공유재산의 무단 점유 현황과 유휴재산을 확인하고 지목에 맞는 효율적인 토지 운용을 위해 행정 및 일반재산 토지 2만1072필지에 대해 ‘2022년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각 재산관리관은 무단 점유, 목적 외 사용, 불법
[금요저널]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9일 우리음식연구회 향토음식분과회원 및 안성맞춤시장상인회를 대상으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향토음식 역량강화 교육과정을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2020년도에 안성시농업기술센터를 통해 발굴 및 개발된 지역 향토음식 레시피들을 전수하
[금요저널] 안성시는 생태계교란식물 번식을 줄이기 위해 지난 19일 사)경기안성생물관리협회 회원 21명이 양성면 장서리 장서1천 일원에서 가시박, 단풍잎돼지풀 등 생태계교란식물 제거 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가시박과 단풍잎돼지풀은 생태계에 미치는 위해가 큰 식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