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10일 시청 상황실에서 대림동산 장애인복지시설 건립공사 설계공모 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계공모에는 총 11개 작품이 접수됐고 심사위원회는 건축사, 교수 등 6명의 건축분야 민간전문가로 구성됐다. 당선작은 장애인들이 소외되지
[금요저널] 안성시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무주택 청년에게 12개월간 월 최대 20만원의 월세를 지원한다. 이를 위해 시는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오는 8월 22일부터 1년간 신청을 받는다. 지원대상은 만19세~34세 청년으로 임차 보증
[금요저널] 안성소방서는 지난 18일 미양면에 위치한 롯데칠성 안성공장을 방문해 화재예방을 위한 현장 행정지도를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공장 등 산업시설 화재에 선제적 안전관리 컨설팅으로 공장시설 화재를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관계인 면담 및 화재안전 당부
[금요저널]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이 카카오같이가치에 개설한 위기가정 난방비 지원사업 ‘함께 행복한 온세상’ 모금 활동에 지난 17일 바르게살기운동 안성시협의회 청년회가 파트너 단체로 참여해 모금활동을 지원하기로 했다. ‘함께 행복한 온세상’이란 모금함은 겨울철
[금요저널] 안성시는 재미있고 매력적인 도시라는 이미지를 확산하고자 ‘안성문화도시 100만원 해봄실험실’에 지원할 시민들을 오는 8월 22일부터 모집한다. ‘안성문화도시 100만원 해봄실험실’은 도시문화 발전을 위한 다양한 시민제안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17일 시민안전과 직원, 안성시 지역자율방재단 및 의용소방대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석정동 하나로마트 앞에서 폭염 대비 ‘건강한 여름나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지난 8일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이날 캠페인에서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지친
[금요저널] 안성시 시민활동통합지원단은 오는 8월 25일부터 12월 8일까지 국립한경대 미래융합기술연구센터 강의실에서 저녁 6시 30분부터 9시까지 ‘안성시민, 역사와 대화하다’란 주제로 역사교육을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안성시민과 함께하는 역사교육으로 중국의 동북공
[금요저널] 안성시가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하천 둔치공원 내 퇴적된 각종 부유물 및 토사 등을 제거하는 산책로 환경정비사업을 지난 16일부터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8일부터 15일까지 계속된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안성시에 최고 107mm에 달하는 집중호우가 내려
[금요저널] 안성시 아양도서관이 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AYL잉글리시-원어민 선생님이 읽어주는 영어그림책’ 2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AYL잉글리시-원어민 선생님이 읽어주는 영어그림책’ 2기는 오는 9월 19일부터 12월 22일까지 아양도서관 영어체험동화마을실
[금요저널] 안성시는 공공수역의 수질 개선과 공중위생 향상 및 물 자원의 효율적인 이용을 위해 추진하는 ‘안성시 하수도정비 기본계획 및 물 재이용 관리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지난 17일 개최했다. 하수도정비 기본계획 및 물 재이용 관리계획은 관련법에 따라 5년마
[금요저널] 안성시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지난 11일 국제로타리 3600지구 공도로타리클럽과 ‘팔팔한 여름나기 삼계탕 나눔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공도로타리클럽은 무더위에 지친 주민들을 위해 삼계탕, 조미김 60세트를 전달했고 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이 물품들을
[금요저널] 안성시 정보통신과가 오는 8월 22일부터 9월 2일까지, 시민과 함께하는 ‘청렴 퀴즈 대회’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청렴 퀴즈 대회’는 다소 멀게 느껴질 수 있는 청렴이라는 주제에 시민들이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안성시 문화체육관광과는 청렴의지를 다짐하고자 지난 12일 ‘청렴 부채, 더위 날려~~ 부채 날려~~’ 행사를 진행했다. 문화체육관광과는 올해 초부터 ‘특별한 DAY 특별한 청렴’ 행사를 추진하고 있는데, 이번에는 직원 각자 청렴 관련 다짐을 부채에 개성있
[금요저널] 안성시시민활동통합지원단 마을공동체지원센터가 추진하는 안성맞춤 마을공동체 사업이 결실을 맺고 있다. 마을공동체 사업을 진행하는 미양면 진촌리 마을 주민들은 8월 광복절을 즈음해 나라사랑 프로젝트로 마을 곳곳에 무궁화길과 태극기길을 조성하고 집집마다 태극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