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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저널] 안성시장애아재활치료교육센터가 지역 내 언어발달 지연이 의심되는 유아를 대상으로 조기 발견과 적기 치료를 돕기 위한 ‘무료 언어발달검사’를 지원한다.이번 사업은 언어 발달의 결정적 시기인 유아기에 지연 여부를 빠르게 확인해, 향후 언어 장애로 이어지는 것을 예방하고자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안성시에 거주하는 24~60개월 유아 중 언어발달 지연이 의심되는 아동이다.다만, 이미 발달 관련 검사를 받았거나 현재 재활치료를 이용 중인 아동은 제외된다.검사는 센터 소속 언어재활사가 전문 검사 도구와 관찰 평가를 병행해 진행하며 보호자나 어린이집에서 신청서를 센터에 제출하면 된다.센터 관계자는 “언어 발달 지연은 조기 개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치료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이번 기회를 통해 전문가의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시길 권한다”고 전했다.한편 2017년부터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이 위탁 운영 중인 안성시장애아재활치료교육센터는 약 100여명의 아동 청소년에게 언어, 인지, 감각통합 등 5가지 영역의 전문 재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특히 장애 등록 아동뿐만 아니라 발달 지연이 의심되는 미등록 아동도 폭넓게 이용할 수 있다.
[금요저널] 안성시는 단절되어 있던 금석천 옥산교에서 안성천 합류지점까지 약1.56km구간을 ‘금석천2 생태하천복원사업’을 통해 복원정비해, 2026년 3월 9일부터 시민의 품으로 다시 돌려줬다고 밝혔다.2013년 7월 ‘금석천1 생태하천복원사업’완료 이후 약 13년 만에 ‘금석천2 생태하천복원사업’이 2026년 2월 준공되면서 ‘당왕지구 수변공원’에서 ‘안성천 합류지점’까지 이어지는 총 4.25km의 연속된 수변 생태길이 완성됐다.시민들은 이제 금석천을 따라 걸으며 자연과 휴식이 공존하는 생태하천의 가치를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게 됐다.금석천2 생태하천복원사업은 총 연장 1.56km 구간을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식생롤, 경화토 포장, 자연석 등 친환경 공법을 적용한 생태하천복원사업을 추진해 하천의 자연형 생태계를 복원하고 축구장 절반이 조금 넘는 규모인 4150 의 생태습지를 조성했다.아울러 수풀과 낙서 쓰레기로 방치되어 있던 옥산교 하부 공간을 정비하고 생태하천의 의미를 체감할 수 있는 조형물과 경관조명을 설치해 시민들이 잠시 머물며 휴식할 수 있는 생태 친화적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했다.시 관계자는 “금석천2 생태하천복원사업은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생태계를 복원함과 동시에 친환경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인근 지역 상권에도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금요저널] 지난 22일, 안성시자원봉사센터와 법왕사는 연말을 맞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이웃들에게 온정을 나누고자 쌀 전달식을 진행했다.이날 보개면에 있는 법왕사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10kg 108포를 안성시자원봉사센터에 전달했다.전달된 쌀 108포는 법왕사 신도들의 정성으로 마련되었으며, 안성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및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김동성 센터장은 ‘오랜 기간 보개면과 아동보호전문기관 등을 통해 쌀 기탁을 꾸준히 이어오신 법왕사 측에 존경과 감사드린다’라며, ‘지역사회의 꾸준한 나눔 실천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으며, 우리 센터는 이 소중한 쌀이 꼭 필요한 곳에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법왕사 회주 원명스님은 ‘추운 겨울,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부처님의 자비심이 닿기를 바란다’라며, ‘가지고 있는 것을 나누는 것은 곧 '복을 짓는 일'이며, 이 쌀이 마음까지 따뜻하게 채워주기를 기원한다’라고 밝혔다.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종교계, 기업, 단체 등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하여 지역사회의 자원봉사와 나눔의 문화를 확산하고, 겨울철 취약계층 보호에 더욱 힘쓸 방침이다.
by 손창규 안성 취재본[금요저널] 지난 22일, 안성시자원봉사센터와 법왕사는 연말을 맞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이웃들에게 온정을 나누고자 쌀 전달식을 진행했다.이날 보개면에 있는 법왕사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10kg 108포를 안성시자원봉사센터에 전달했다.전달된 쌀 108포는 법왕사 신도들의 정성으로 마련되었으며, 안성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및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김동성 센터장은 ‘오랜 기간 보개면과 아동보호전문기관 등을 통해 쌀 기탁을 꾸준히 이어오신 법왕사 측에 존경과 감사드린다’라며, ‘지역사회의 꾸준한 나눔 실천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으며, 우리 센터는 이 소중한 쌀이 꼭 필요한 곳에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법왕사 회주 원명스님은 ‘추운 겨울,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부처님의 자비심이 닿기를 바란다’라며, ‘가지고 있는 것을 나누는 것은 곧 '복을 짓는 일'이며, 이 쌀이 마음까지 따뜻하게 채워주기를 기원한다’라고 밝혔다.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종교계, 기업, 단체 등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하여 지역사회의 자원봉사와 나눔의 문화를 확산하고, 겨울철 취약계층 보호에 더욱 힘쓸 방침이다.
by 손창규 안성 취재본[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19일, 삼죽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2025년 삼죽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특히 이번 보고회는 본 사업을 통해 구축한 비대면 원격시스템을 처음으로 활용해 진행되었으며, 사업 성과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결과보고회는 삼죽공감센터를 주 행사장으로 진행됐으며, 배후마을 주민들은 각 마을 경로당에 설치된 비대면 원격시스템을 통해 실시간으로 참석했다.배후마을 주민들이 거점지로 직접 이동하지 않고도 보고회에 참석함으로써, 온라인 전달체계 구축 사업의 실효성과 활용 가능성을 보여주었다.삼죽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의 핵심 성과인 온라인 전달체계 구축 사업은 거점지에 집중된 문화·복지 서비스를 배후마을까지 균등하게 전달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문화·복지 서비스에서 소외되는 주민이 없는 삼죽면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삼죽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한흥식 추진위원장은 “올 한해 사업을 잘 마무리 하고 무엇보다 온라인 전달체계 구축을 성공적으로 완료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 이 시스템이 배후마을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주민 만족도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손승수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결과보고회는 온라인 전달체계 구축 사업의 완료를 알리는 동시에, 실제로 활용한 첫 사례를 주민들과 함께 공유한 자리였다”며 “본 사업의 비전인 ‘함께 즐기는 문화, 풍요로운 삶이 있는 더 나은 삼죽’에 한 걸음 더 다가선 만큼, 앞으로도 비대면 원격시스템을 적극 활용해 거점지와 배후마을이 함께 누릴 수 있는 다양한 문화·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성시는 삼죽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1단계를 통해 삼죽공감센터 조성, 덕산이음길 조성 등을 완료했으며, 이후 2단계 사업에 선정되어 2023년부터 주민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사업과 온라인 전달체계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시는 오는 2026년에도 거점지 및 배후마을 주민 간 교류 및 화합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을 목표로 사업을 지속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by 손창규 안성 취재본[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19일, 삼죽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2025년 삼죽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특히 이번 보고회는 본 사업을 통해 구축한 비대면 원격시스템을 처음으로 활용해 진행되었으며, 사업 성과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결과보고회는 삼죽공감센터를 주 행사장으로 진행됐으며, 배후마을 주민들은 각 마을 경로당에 설치된 비대면 원격시스템을 통해 실시간으로 참석했다.배후마을 주민들이 거점지로 직접 이동하지 않고도 보고회에 참석함으로써, 온라인 전달체계 구축 사업의 실효성과 활용 가능성을 보여주었다.삼죽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의 핵심 성과인 온라인 전달체계 구축 사업은 거점지에 집중된 문화·복지 서비스를 배후마을까지 균등하게 전달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문화·복지 서비스에서 소외되는 주민이 없는 삼죽면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삼죽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한흥식 추진위원장은 “올 한해 사업을 잘 마무리 하고 무엇보다 온라인 전달체계 구축을 성공적으로 완료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 이 시스템이 배후마을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주민 만족도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손승수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결과보고회는 온라인 전달체계 구축 사업의 완료를 알리는 동시에, 실제로 활용한 첫 사례를 주민들과 함께 공유한 자리였다”며 “본 사업의 비전인 ‘함께 즐기는 문화, 풍요로운 삶이 있는 더 나은 삼죽’에 한 걸음 더 다가선 만큼, 앞으로도 비대면 원격시스템을 적극 활용해 거점지와 배후마을이 함께 누릴 수 있는 다양한 문화·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성시는 삼죽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1단계를 통해 삼죽공감센터 조성, 덕산이음길 조성 등을 완료했으며, 이후 2단계 사업에 선정되어 2023년부터 주민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사업과 온라인 전달체계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시는 오는 2026년에도 거점지 및 배후마을 주민 간 교류 및 화합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을 목표로 사업을 지속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by 손창규 안성 취재본[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19일, 삼죽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2025년 삼죽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특히 이번 보고회는 본 사업을 통해 구축한 비대면 원격시스템을 처음으로 활용해 진행되었으며, 사업 성과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결과보고회는 삼죽공감센터를 주 행사장으로 진행됐으며, 배후마을 주민들은 각 마을 경로당에 설치된 비대면 원격시스템을 통해 실시간으로 참석했다.배후마을 주민들이 거점지로 직접 이동하지 않고도 보고회에 참석함으로써, 온라인 전달체계 구축 사업의 실효성과 활용 가능성을 보여주었다.삼죽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의 핵심 성과인 온라인 전달체계 구축 사업은 거점지에 집중된 문화·복지 서비스를 배후마을까지 균등하게 전달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문화·복지 서비스에서 소외되는 주민이 없는 삼죽면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삼죽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한흥식 추진위원장은 “올 한해 사업을 잘 마무리 하고 무엇보다 온라인 전달체계 구축을 성공적으로 완료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 이 시스템이 배후마을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주민 만족도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손승수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결과보고회는 온라인 전달체계 구축 사업의 완료를 알리는 동시에, 실제로 활용한 첫 사례를 주민들과 함께 공유한 자리였다”며 “본 사업의 비전인 ‘함께 즐기는 문화, 풍요로운 삶이 있는 더 나은 삼죽’에 한 걸음 더 다가선 만큼, 앞으로도 비대면 원격시스템을 적극 활용해 거점지와 배후마을이 함께 누릴 수 있는 다양한 문화·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성시는 삼죽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1단계를 통해 삼죽공감센터 조성, 덕산이음길 조성 등을 완료했으며, 이후 2단계 사업에 선정되어 2023년부터 주민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사업과 온라인 전달체계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시는 오는 2026년에도 거점지 및 배후마을 주민 간 교류 및 화합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을 목표로 사업을 지속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by 손창규 안성 취재본[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19일, 삼죽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2025년 삼죽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특히 이번 보고회는 본 사업을 통해 구축한 비대면 원격시스템을 처음으로 활용해 진행되었으며, 사업 성과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결과보고회는 삼죽공감센터를 주 행사장으로 진행됐으며, 배후마을 주민들은 각 마을 경로당에 설치된 비대면 원격시스템을 통해 실시간으로 참석했다.배후마을 주민들이 거점지로 직접 이동하지 않고도 보고회에 참석함으로써, 온라인 전달체계 구축 사업의 실효성과 활용 가능성을 보여주었다.삼죽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의 핵심 성과인 온라인 전달체계 구축 사업은 거점지에 집중된 문화·복지 서비스를 배후마을까지 균등하게 전달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문화·복지 서비스에서 소외되는 주민이 없는 삼죽면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삼죽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한흥식 추진위원장은 “올 한해 사업을 잘 마무리 하고 무엇보다 온라인 전달체계 구축을 성공적으로 완료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 이 시스템이 배후마을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주민 만족도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손승수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결과보고회는 온라인 전달체계 구축 사업의 완료를 알리는 동시에, 실제로 활용한 첫 사례를 주민들과 함께 공유한 자리였다”며 “본 사업의 비전인 ‘함께 즐기는 문화, 풍요로운 삶이 있는 더 나은 삼죽’에 한 걸음 더 다가선 만큼, 앞으로도 비대면 원격시스템을 적극 활용해 거점지와 배후마을이 함께 누릴 수 있는 다양한 문화·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성시는 삼죽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1단계를 통해 삼죽공감센터 조성, 덕산이음길 조성 등을 완료했으며, 이후 2단계 사업에 선정되어 2023년부터 주민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사업과 온라인 전달체계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시는 오는 2026년에도 거점지 및 배후마을 주민 간 교류 및 화합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을 목표로 사업을 지속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by 손창규 안성 취재본[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19일, 삼죽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2025년 삼죽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특히 이번 보고회는 본 사업을 통해 구축한 비대면 원격시스템을 처음으로 활용해 진행되었으며, 사업 성과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결과보고회는 삼죽공감센터를 주 행사장으로 진행됐으며, 배후마을 주민들은 각 마을 경로당에 설치된 비대면 원격시스템을 통해 실시간으로 참석했다.배후마을 주민들이 거점지로 직접 이동하지 않고도 보고회에 참석함으로써, 온라인 전달체계 구축 사업의 실효성과 활용 가능성을 보여주었다.삼죽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의 핵심 성과인 온라인 전달체계 구축 사업은 거점지에 집중된 문화·복지 서비스를 배후마을까지 균등하게 전달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문화·복지 서비스에서 소외되는 주민이 없는 삼죽면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삼죽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한흥식 추진위원장은 “올 한해 사업을 잘 마무리 하고 무엇보다 온라인 전달체계 구축을 성공적으로 완료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 이 시스템이 배후마을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주민 만족도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손승수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결과보고회는 온라인 전달체계 구축 사업의 완료를 알리는 동시에, 실제로 활용한 첫 사례를 주민들과 함께 공유한 자리였다”며 “본 사업의 비전인 ‘함께 즐기는 문화, 풍요로운 삶이 있는 더 나은 삼죽’에 한 걸음 더 다가선 만큼, 앞으로도 비대면 원격시스템을 적극 활용해 거점지와 배후마을이 함께 누릴 수 있는 다양한 문화·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성시는 삼죽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1단계를 통해 삼죽공감센터 조성, 덕산이음길 조성 등을 완료했으며, 이후 2단계 사업에 선정되어 2023년부터 주민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사업과 온라인 전달체계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시는 오는 2026년에도 거점지 및 배후마을 주민 간 교류 및 화합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을 목표로 사업을 지속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by 손창규 안성 취재본[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19일, 삼죽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2025년 삼죽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특히 이번 보고회는 본 사업을 통해 구축한 비대면 원격시스템을 처음으로 활용해 진행되었으며, 사업 성과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결과보고회는 삼죽공감센터를 주 행사장으로 진행됐으며, 배후마을 주민들은 각 마을 경로당에 설치된 비대면 원격시스템을 통해 실시간으로 참석했다.배후마을 주민들이 거점지로 직접 이동하지 않고도 보고회에 참석함으로써, 온라인 전달체계 구축 사업의 실효성과 활용 가능성을 보여주었다.삼죽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의 핵심 성과인 온라인 전달체계 구축 사업은 거점지에 집중된 문화·복지 서비스를 배후마을까지 균등하게 전달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문화·복지 서비스에서 소외되는 주민이 없는 삼죽면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삼죽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한흥식 추진위원장은 “올 한해 사업을 잘 마무리 하고 무엇보다 온라인 전달체계 구축을 성공적으로 완료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 이 시스템이 배후마을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주민 만족도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손승수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결과보고회는 온라인 전달체계 구축 사업의 완료를 알리는 동시에, 실제로 활용한 첫 사례를 주민들과 함께 공유한 자리였다”며 “본 사업의 비전인 ‘함께 즐기는 문화, 풍요로운 삶이 있는 더 나은 삼죽’에 한 걸음 더 다가선 만큼, 앞으로도 비대면 원격시스템을 적극 활용해 거점지와 배후마을이 함께 누릴 수 있는 다양한 문화·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성시는 삼죽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1단계를 통해 삼죽공감센터 조성, 덕산이음길 조성 등을 완료했으며, 이후 2단계 사업에 선정되어 2023년부터 주민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사업과 온라인 전달체계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시는 오는 2026년에도 거점지 및 배후마을 주민 간 교류 및 화합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을 목표로 사업을 지속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by 손창규 안성 취재본[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23일 시청 상황실에서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시정 발전에 접목하기 위한 2025년 하반기 대학생 행정인턴십 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정인턴십에는 중앙대학교와 한경국립대학교 학생 30여 명이 참여해 지난 한 학기 동안 안성시 공직자와 팀을 이뤄 복지, 도시정책, 관광 등 다양한 분야의 현안을 심도 있게 연구해 왔다.이날 발표회에서는 7개 팀이 최종 성과를 공유했으며, 학생들은 문헌 연구는 물론 현장 답사와 설문 조사를 병행하며 실효성 높은 정책 대안을 제시해 심사위원단의 호평을 받았다.영예의 대상은 사회복지과 이상민 주무관과 중앙대학교 학생들이 함께 연구한 ‘돌봄으로 함께하는 안성시: 남성 참여 증진과 다문화 지원’이 차지했다.이 팀은 저출산과 다문화 사회 진입이라는 시대적 과제에 주목했다.아빠들의 육아 커뮤니티 활성화와 이주민 가정을 위한 다국어 소식지 제작 등, 돌봄의 성별 불균형을 해소하고 포용적인 가족 문화를 만들기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해 심사위원들로부터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최우수상은 2개 팀이 선정됐다.대덕면 김성민 주무관과 중앙대학교 학생들은 외국인 주민들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단순 언어 교육을 넘어 법률·직업 훈련을 포함한 ‘외국인 실용 교육 프로젝트’를 제안해 주목을 받았으며, 도시정책과 배극렴 주무관과 한경국립대학교 학생들은 급속한 고령화에 대비해 주거와 의료, 돌봄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안성시 맞춤형 시니어 빌리지 조성 사업’을 발표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우수상에는 총 4개 팀이 이름을 올렸다.‘안성 문화길 조성 정책 제안’, ‘안성시 철도 사업’, ‘다문화거리 조성을 통한 중앙로 활성화 방안’, ‘중앙대 다빈치캠퍼스 주변 상권 활성화 방안’이 각각 선정되어 대학생 특유의 참신한 시각을 뽐냈다.안성시 관계자는 “행정인턴십은 학생들에게는 행정 실무를 경험할 기회를 주고, 시에는 혁신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관·학 협력의 모범 사례”라며 “여러분이 보여줄 창의적인 생각과 시선은 우리 안성시가 더 나은 내일로 나아가는 데 필요한 분명한 힘이자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by 손창규 안성 취재본[금요저널] 안성시노인복지관은 지난 22일 복지관 4층 대강당에서 2025년도 자원봉사자·후원자 총회「안성맞춤, 함께 가는 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지역사회 곳곳에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온 자원봉사자와 후원자들의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연간 활동 성과를 공유하며 지속적인 참여와 협력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기념식은 안성시노인복지관 평생교육 프로그램인 난타반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한 해 동안의 활동을 담은 영상 상영, 환영사 등으로 진행됐다.이어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자원봉사자와 후원자를 대상으로 안성시장상, 국회의원상, 안성시의회의장상, 법인 대표이사상, 안성시노인복지관장상 등 14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기념식 이후에는 저녁 만찬과 함께 자유로운 교류의 시간이 마련돼 자원봉사자, 후원자,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소통하며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하는 시간을 가졌다.안성시노인복지관 가섭 관장은 “자원봉사자와 후원자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과 헌신 덕분에 한 해 동안 다양한 복지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었다”며 “이번 총회를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안성시노인복지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손창규 안성 취재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