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가 지난 1월 자동차세 연납 혜택을 놓친 시민들을 위해 오는 3월 31일까지 ‘자동차세 3월 연납’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에 나눠 내는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할 경우 세액의 일부를 공제해 주는 제도다.이번 3월에
[금요저널] 안성시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산정과 검증을 마치고 결정 공시 전 시민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오는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열람 및 의견 제출 기간을 운영한다.이번 열람 대상은 관내 약 27만 9천여 필지다.개별공시지가는 각
[금요저널] 안성시가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과 축산 농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오는 5월 15일까지 ‘2026년 저탄소 농업프로그램 시범사업’신청을 받는다.이번 사업은 저메탄 사료 급여 등 자발적인 탄소 저감 활동을 실천하는 축산 농가에 활동비를 지원하는 사업
[금요저널] 안성시가 지역균형 발전과 탄소중립 실현을 이끌 ‘삼죽 Eco-Fusion Park 일반산업단지’의 공급물량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3367억원을 투입해 삼죽면 미장리 일원에 85만8982 규모의 대단위 산업단지를 조성
[금요저널]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는 3월 13일 서안성노인대학 개강식을 끝으로 지회 부설 3개 노인대학의 2026년도 노인대학 개강식을 모두 마치고 본격적인 교육과정 운영에 들어갔다.올해 노인대학에는 안성노인대학 90명, 서안성노인대학 80명, 동안성노인대학 80명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12일 노동이 존중받는 공직사회 조성과 건강한 노사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공무원 노사문화 아카데미 특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안성시 평생학습관에서 열린 이번 특강은 노사 간 상호 이해를 높이고 공직사회 내 노동인권 및 성평등
[금요저널] 안성시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 및 주의사항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며 퇴 액비 살포로 인한 시민 불편 최소화에 나섰다.가축분뇨 퇴비는 적절히 발효 부숙시키면 토양에 유기물을 공급하고 작물 생육을 돕는 소중한 자원이다.화학비료 사용을
[금요저널] 안성시 금광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3일 본격적인 봄철을 맞아 지역의 대표 명소인 금광호수 주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겨울철 호수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해 수질 오염을 방지하고 금광호수를 찾는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금요저널]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서부농업기술상담소는 지난 13일 원곡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서부권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고품질 감자 생산 및 기후변화 대응 재배 기술 교육’을 펼쳤다.이번 교육은 대표 식량작물인 감자의 재배 기술을 한 단계 높이고 최근 빈번해진 봄철 가뭄과
[금요저널] 안성시는 기초학력 부진 학생의 학습 역량을 높이고 학생 간 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2026년 기초학력보장 통합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안성시 내 초 중 고교 및 각종학교 54개교를 대상으로 12월까지 운영된다.시는 지난
[금요저널]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과수화상병 사전 차단을 위해 관내 배 사과 재배 농업경영체를 대상으로 지난 3월 10일 개화기 예방약제 공급을 완료하고 농가 대상 적기살포 지도와 현장 예찰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과수화상병은 사과와 배 등 장미과 식물에서 발생하는
[금요저널] 안성시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이 지역 문화유산을 창의적인 굿즈로 재해석하는 2026 청소년이 만드는 문화유산 ‘안성템 굿즈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하고 3월14일 공모전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와 문화유적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날
[금요저널] 안성시 서운면 이장단협의회가 지난 12일 지역사회 내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실현하고 청렴 의식을 강화하고자 ‘청렴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서운면 이장단협의회 소속 이장 22명이 참석해 청렴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반부패 청렴 서약서에 서명하고
[금요저널] 안성시 고삼면은 오는 10월까지 주민센터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번 더 확인 한 마디 더 친절 캠페인과 민원 미리 알림 이달의 생활 민원 퀴즈 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시책은 고령 인구 비중이 높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행정 절차 이해 부족으로 발생하는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