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양시가 관내의 한 요양원에서 화재 상황을 가정한 대피 연습과 생활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6일 오후 2시부터 40분간 만안구 석수1동의 한 요양원에서 ‘지역특성화 재난대비 민방위 훈련’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훈련에는 요양원 직원, 이용객 등
[금요저널] 안양시 동안구는 지역경제를 이끌어 나갈 청년법인들의 안정적 성장·발전을 위한 ‘지방세 멘토링’ 사업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법인은 다양한 세목의 지방세를 신고하고 납부해야 하지만, 청년법인의 경우 관련 경험 및 세법 지식이 부족한 경우가 많아 납기를
[금요저널] 안양시는 이달 20일까지 관내 재난위험시설 등 8곳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시는 담당부서 및 민간전문가 20명으로 구성된 안양시안전관리자문단으로 합동점검반을 꾸려 지난달 26일부터 관내 재난위험시설 2곳, 대형건설공사장 4곳, 토목시설
[금요저널] 안양시 세쌍둥이 가정 2곳이 관내 기업으로부터 매월 30만원씩 3년간 자녀축하금을 지원받는다. 6일 안양시에 따르면, 최대호 안양시장과 관내 기업 ㈜한라식품 농업회사법인 황인경 대표, ㈜지온메디텍 박종철 대표는 전날 오후 만안구 석수동의 세쌍둥이 가정과
[금요저널] 안양시는 안양예술공원 내 보행 편의를 높이고 야간의 차량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예술공원로의 가로등을 고효율 친환경 LED가로등으로 교체 및 추가 신설하는 공사를 발주했다고 6일 밝혔다. 시가 발주한 공사 구간은 만안구 안양동 1322번지 일대 예술공원로
[금요저널] 안양시는 올해 10월 ‘2024 안양건축문화제’를 개최하고 이를 준비하기 위한 안양건축문화제 추진위원회를 출범했다고 5일 밝혔다. 안양건축문화제는 독창적이고 창조적인 우수한 건축물 설립을 장려하고 건축 문화의 질적 발전과 대중화를 도모하기 위한 행사로 지
[금요저널] 안양시가 지난 4일 제58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간담회를 열고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한 유공납세자 20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5일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달 ‘2024년 제2차 지방세심의위원회’에서 유공납세자 및 성실납세자 2,768명을 선정했다. 성
[금요저널] 안양시는 LG유플러스가 오는 11일 동안구 관양동의 자사 제2데이터센터로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매설한 특고압선에 전자파 차폐판 설치 공사를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안양시와 안전한안양시민연합, LG유플러스가 지난해 9월 체결한 ‘LG유플러스
[금요저널] 안양문화예술재단은 오는 9일 오후 4시 평촌아트홀에서 HYNN과 #안녕을 초청해 ‘데이 데이 콘서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데이 데이 콘서트는 특별한 날 특별한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부터 진행 중인 시리즈 공연으로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연인 및
[금요저널] 안양시는 다가오는 여름철 폭염을 대비해 저소득 독거노인가구를 대상으로 벽걸이형 에어컨을 설치해주는 ‘2024년 폭염 대비 에너지복지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이달 29일까지 대상자 신청을 받는다고 5일 밝혔다. 폭염 대비 에너지복지 지원사업은 온혈 질환에 취
[금요저널] 안양시 노동인권센터는 안양에서 일하거나 안양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노동자들의 행복 증진을 위해 무료로 심리상담을 제공하는 ‘일과 마음의 소리’ 사업을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취약계층 노동자란 비정규직, 5인 미만 사업장의 노동자, 여성·고령·감정노동자 등
[금요저널] 안양시는 청년들의 진로 대학, 경력 등 다양한 고민을 해결하는 데 도움을 주는 온라인 플랫폼 ‘올큐’를 구축하고 4일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 플랫폼은 청년들이 꿈을 펼치고 역량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정보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만든 곳으로 청소년이나
[금요저널] 안양시의회 김도현 의원은 지난 28일 안양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안양시 보호아동 자립지원을 위한 6개 기관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은 지난 1월, 김 의원이 개최했던 보호아동 자립지원에 관한 연속 간담회의 후속조치로서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관내
[금요저널] 안양시 만안구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홍보하기 위한 ‘만안 역사·문화 지도’를 제작해 시민들에게 배포한다고 29일 밝혔다. 역사·문화지도 제작은 지난해 안양시 시 승격 50주년을 맞아 ‘만·문·누리’에서 추진한 사업으로 약 1년여의 대장정 끝에 완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