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양군포의왕과천 공동급식지원센터는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방류로 실시하는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의 신뢰를 높이기 위해 ‘학교급식 수산물 방사능 검사 과정 영상’을 제작 및 배포했다고 1일 밝혔다. 안양시와 협업해 제작된 이 영상은 수산물 공급업체에서 시
[금요저널] 안양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안양시 출연기관 발전 방향 연구모임’과 ‘안양시 도심 속 생태하천 발전 방안 연구모임’은 지난 1일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8개월 간의 연구활동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윤경숙 연구의원을 대표로 김보영, 김정중, 조지영, 장명희,
[금요저널] 안양천생태이야기관이 개관 11주년을 맞아 오는 4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안양천의 봄, 여름, 가을, 겨울 4계절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안양천의 사계’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안양천의 봄에서는 푸릇푸릇 새싹과 앙증맞은 꽃들이 만연한 안양천
[금요저널]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오늘 경기도당 4층 회의실에서 주요 당직자 임명장 수여식이 있었다.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안양시의회 음경택부의장을 도당 부위원장으로 위촉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 송석준위원장은 임명장 수여식 후 윤석열정부의 성공과 국정과제 완수를 위해 내
[금요저널] 안양시는 지난 10월 31일 안양여고 강당에서 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가정폭력, 교제폭력 등 젠더폭력 예방 및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젠더폭력 및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 예방을 위해 안양만안경찰서 안양여성의전화
[금요저널] 안양시는 지난달 28일 진행된 ‘제3회 경기도 평생학습대상’ 시상식에서 시·군 부문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올해 3회째를 맞은 경기도 평생학습대상은 평생학습문화 확산을 위해 2020년 관련 조례를 제정해, 매년 개인과 단체, 시·군으로 나눠 평
[금요저널] ‘안양시 기부의 날’이 올해 열 번째를 맞는다. 이날은 故 전재준 삼덕제지 회장이 2003년 자신의 공장 부지를 안양시에 기증한 날로 안양시가 그 뜻을 기념하고 기부 문화 정착을 위해 2014년부터 제정·운영하는 날이다. 이에 안양시는 오는 3일 오전 1
[금요저널] 안양시는 각종 재난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기 위한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31일 오후 안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실시된 이번 훈련은 겨울철 한파와 향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에 따른 피해를 사전 대비하고 안전
[금요저널] 만안구보건소는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신청을 받아 미각 체험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9개소 361명을 교육했다. 석수 3동 소재의 건강생활이음터에서 진행되는 어린이 미각 체험 교육은 시크릿박스에 들어있는 제철 채소를 만지고 모양을 관찰하고 냄
[금요저널] 안양시는 한국공정무역마을위원회로부터 공정무역도시로 재인증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인증 기간은 2년으로 2025년 10월 22일까지 공정무역도시 자격이 유지된다. 공정무역은 저개발국 생산자와 노동자의 권리를 보호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돕기 위해 생산자
[금요저널] 안양시는 지난 28일 동편마을 중앙도로변에서 '2023관양동편마을 축제'를 개최했다. 안양동편마을축제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순수 마을문화 축제라는 기치 아래 초등학생들이 참가하는 그림 그리기, 글짓기, 동요·가곡 부르기와 중창단, 색소폰, 하모니카
[금요저널] 안양시 동안구는 지난 27일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양동 동편마을 1단지 주변 개발제한구역 내 소유자 미상의 불법건축물에 대한 행정대집행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불법건축물 행정대집행은 건축법 위반자가 자진정비 명령을 이행하지 않거나 이행할
[금요저널]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만안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8일 2023년 제10회 안양시 학생동아리 축제“이리오너라, 쿠주 업고 놀자”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안양시 미래교육협력지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안양시 학생동아리 축제는 관내 초·중·고교 256개 동아리
[금요저널] 안양시는 지난 26일 정보통신분야 직원 30여명이 세계 최초의 로봇친화형 건물인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의 네이버 신사옥을 방문해 최신 정보통신기술의 시정업무 활용 방안을 모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특강에 나선 김필수 네이버 대외협력실장은 1시간 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