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양도시공사는 오는 20일 제43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착한수레를 하루 동안 무료 운행한다고 17일 밝혔다. 1981년 UN에서 시작된 장애인의 날은 ‘완전한 참여와 평등’을 구호로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복지 증진의 의미를 되새기는 날
[금요저널] 안양시는 안양8동 명학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스마트케어하우스 주민커뮤니티시설 개소를 기념해 주민 간담회를 개최했다. 17일 오전 스마트케어하우스 2층에서 열린 이날 간담회에는 최대호 시장을 비롯한 공무원과 안양시의원, 운영기관 관계자 등
[금요저널] 안양시는 14일 오후 2시 병목안시민공원에서 ‘한마음 치매 극복 걷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안양시 만안치매안심센터는 시 승격 50주년 및 시민공원 내 ‘백세행복 길’ 산책로 개장 기념으로 지역주민 및 치매환자와 그 가족을 대상으로 치매 극복 걷기대회
[금요저널] 안양시 관양1동 행정복지센터는 동편마을 뒤편에 조성된 경관녹지 지역 둘레길의 이름을 공모한다고 14일 밝혔다. 2012년에 조성된 이곳 둘레길은 관악산 산림욕장 초입에서 시작해 동편마을 1, 2, 3단지를 거쳐 동편근린공원에 이르는 약 1.6km 구간에
[금요저널] 안양시 노동인권센터는 지난 13일 노동인권정책 기본계획 수립 및 실태조사를 위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노동 관련 전문가 20여명이 참석했고 용역 수행기관인 한국비정규노동센터의 추진계획 발표에 이어 세부 추진방안을
[금요저널] 안양시가 지난 13일 시청 3층 상황실에서 ‘2023년 안양청년축제기획단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시는 청년이 직접 기획하고 추진하는 ‘안양청년축제’를 개최하고자 지난 3월 안양청년축제기획단 공개모집을 추진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안양시
[금요저널] 안양시 노동인권센터는 노동 현장을 방문해 노무상담을 진행하는 ‘찾아가는 노동자 상담센터’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3일 새벽 5시, 센터가 간식차와 함께 방문한 안양 엘프라우드 건설현장은 동트기 전의 어둠 속에서도 작업 준비를 서두르는 건설 노
[금요저널] 안양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크로아티아 스플리트시의 이비차 풀략 시장이 12일 안양시를 방문했다. 13일 시에 따르면, 이날 방문은 한국국제교류재단의 해외 유력인사 초청사업으로 방한한 이비차 풀략 스플리트시장이 스마트도시 조성 우수사례 견
[금요저널] 지난달 출근길에 쓰러진 60대 시민을 심폐소생술로 구한 의인에게 안양시가 표창을 수여했다. 안양시는 13일 시청 접견실에서 안양시민인 장대언씨에게 안전문화운동 유공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한국도로공사 수도권본부 구조물안전팀에 근무하며 평소 투철한 안전
[금요저널] 안양시가 지역맞춤형 공공서비스 거점인 행복마을관리소 두 곳을 추가로 개소하며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적극 나선다. 안양시는 13일 만안구의 안양3동과 석수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개소식’을 열었다. 행복마을관리소는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금요저널] 안양시는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청 4층 회의실에서 국민권익위원회와 공동으로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의 분야별 전문 조사관, 법률 전문가 등이 시민 고충을 직접 상담 및
[금요저널] 안양시는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가상현실 이론 및 체험 강좌 ‘변화하는 미래세계 체험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메타버스는 가상을 의미하는 ‘메타’와 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의 합성어로 현실 세계와 같이 사회·경제·문화 활동이 이뤄지는
[금요저널] 안양산업진흥원은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에서 신규 입주기업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1인 또는 5인 미만의 공동사업자로 사업을 영위하는 청년창업기업을 포함, 지식서비스업과 제조업 등 창의성과 전문성을 갖춘 예비창업자 및 1인 기업은 누구
[금요저널] 안양시는 오는 15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서울대학교 관악수목원을 개방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민들이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개화기에 맞춰 23일간 진행하며 그동안 ‘비밀의 숲’으로 베일에 싸였던 진달래길, 소잔디원, 수생식물원, 관목원, 참나무속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