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양시는 ‘평촌신도시 정비기본계획 수립 관련 주민설명회’를 열고 정비계획 방향 및 노후계획도시 특별법안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고 12일 밝혔다. 11~12일 양일간 오후 7시 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설명회에는 최대호 안양시장과 염중선 도
[금요저널] 최대호 안양시장이 장마철 집중호우 등 풍수해를 대비해 공사 현장 안전사고 예방과 인근 주민들의 안전한 거주 환경을 확보하기 위해 11일 관양고 주변 도시개발사업 현장을 방문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점검에는 시 신성장전략과 관계공무원과 경기주택도시공사,
[금요저널] 안양시의회는 12일 영국 런던 킹스턴구 로버트 김 의원을 접견하고 양국 지방정부의회 교류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접견은 킹스턴구와 안양시의회의 상호 교류 목적으로 이루어졌으며 안양시의회 청소년의회 국제교류 활성화 FC안양 유스팀 발전 방향
[금요저널] 안양시 만안구보건소는 12일 오전 8시 안양여자중학교를 찾아 아침 등굣길 학생들을 대상으로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든든한 아침밥, 즐거운 하루의 시작’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보건소 직원들을 비롯한 학교장과 교직원, 교내 보건동
[금요저널] 안양시는 지난 11일 시청 전자회의실에서 ‘스마트도시정보 플랫폼 구축 및 스마트도시통합센터 이전’ 착수보고회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최대호 안양시장, 안양시의원, 전문가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플랫폼 구축 사업 보고 토의 순으로
[금요저널] 안양시는 올해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과 우수팀 2팀을 선발했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20년부터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경제 성장을 견인하는 적극행정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연 2회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해 시상하고 있다. 최우수상을
[금요저널] 최대호 안양시장이 11일 서안양 친환경 융합 스마트밸리 조성사업 부지인 박달동 군부대와 인덕원 등 도시개발사업 대상지를 방문했다. 최 시장 및 관계 공무원 등 8명은 이날 오전 시 승격 50주년 및 민선 8기 1주년을 기념해 지속 가능한 스마트도시 안양을
[금요저널] 안양문화예술재단은 지역 예술인의 안정적인 활동 기반 조성을 위해 올해 처음 ‘신진 공연예술인 지원사업’을 신설해 선정단체의 공연을 다음 달까지 총 4회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신진 공연예술인 지원사업은 안양에서 활동하는 설립 5년 이내 청년 예술단체를
[금요저널] 안양산업진흥원은 지난 10일 안양대학교와 산업체의 기술연구개발 및 상생모델 창출 등 협력체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대학과 산업체 간 연구개발, 기술 자문, 상생 모델 창출 및 지역요구 공동 대응 산업체 위탁
[금요저널] 안양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지난 3일과 10일 두 번에 걸쳐 ‘공동주택 필수노동자 노동인권 및 노동관계법 교육’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안양시 공동주택 필수노동자 인권 증진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필수노동자의 직무, 차별금지, 기본시설 설
[금요저널] 안양시가 ‘내일을 준비하는 청년특별도시’를 실현하고 대표 청년특별도시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기 위해 청년정책 전략을 수립한다. 시는 지난 10일 시청 3층 상황실에서 ‘2024~2028년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금요저널] 안양시는 지난 10일 시청 정문과 접견실에서 ‘복지사계절 사업’으로 ‘저소득 장애인가구 대상 여름이불세트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복지사계절 사업은 안양시 이웃돕기 성금을 활용해 취약계층 가구에 봄, 여름, 가을, 겨울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
[금요저널] 안양시 박달1동 행복마을관리소는 지난 7일 새마을부녀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함께 관내 도시텃밭에서 재배한 작물들을 올해 처음으로 수확해 경로당 어르신들게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박달1동 도시텃밭 행복나눔 사업은 협신경로당 유휴 공터 248㎡를 활용해
[금요저널] 안양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10일 오전, 안양시청 정문에서 호계동 장례식장 건립과 관련해 프리드라이프와 안양시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고 주민동의 없는 장례식장 건립에 대해 합리적 대안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주식회사 프리드라이프는 지난 6월 20일 호계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