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양시 노동운동의 역사를 담은 전시회가 “기억 그리고 기록으로 되살리다”라는 부제로 이달 25일까지 안양시청 1층 로비에서 개최된다. 안양시노동인권센터와 한국비정규직노동단체네트워크,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기지역본부 안양시지부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이번 전시
[금요저널] 안양시의 시 승격 50주년 기념 종합홍보영상이 관내 학교의 교육자료로 활용된다. 22일 시에 따르면,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으로부터 종합홍보영상을 관내 초등학교 3학년 사회과 지역화 교재 ‘2024 우리고장 안양’의 영상자료로 활용하겠다는 요청을 받는 등
[금요저널] 안양시가 관내 아스콘 제조업체인 제일산업개발 주식회사가 제기한 ‘악취배출시설 설치신고 반려처분 등 취소 소송’에서 최종 승소했다. 22일 안양시에 따르면, 제일산업개발은 서울고등법원 판결에 따라 지난 4월 진행된 파기환송심에서 항소 기각된 후 상고한 바
[금요저널] 안양문화예술재단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2023년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 민간예술단체 우수프로그램’에 선정된 ‘그림 읽어주는 여자-최지인의 갤러리 콘서트’를 오는 26일 오후 4시 평촌아트홀에서 공연한다. 최지인의 갤러리 콘서트는 대형 스크린에 펼쳐진
[금요저널] 안양시가 안양역 앞 장기방치 건축물 ‘원스퀘어’ 가 있던 부지를 임시 공영주차장으로 활용해 시민 편의를 높인다. 시는 만안구 안양동 668-29 일원에 75대를 주차할 수 있는 임시 공영주차장을 조성하고 이달 25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금요저널] 안양문화예술재단은 시민들의 문화예술 접근성 제고를 위해 오는 23일부터 ‘2023년 평촌아트홀 아카데미’ 3학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3학기 과정은 9월 18일부터 12월 9일까지 12주간 운영되며 미술·음악·무용·인문 분야 29개 강좌를
[금요저널] 안양시의회 김도현 의원은 임기 400일을 맞아 2023년 첫 의정보고서를 발간했다. ‘믿고 맡길 미래, 유능한 공감’이라는 슬로건으로 시작하는 의정보고서에는 지역발전을 위해 시민과 소통해온 지난 400일의 의정활동 성과가 구체적으로 정리돼 있다. 2면에는
[금요저널] 안양문화예술재단은 공공예술에 대한 다양한 가능성을 담은 상상과 지향점, 현시대에 대한 비판적 성찰을 다룬 제7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를 8월 25일부터 11월 2일까지 농림축산검역본부와 안양예술공원에서 개최한다. 안양시가 주최하고 안양문화예술재단이 주관하는
[금요저널] 안양시는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 관련 행정절차를 거쳐 ‘2030년 안양도시관리계획’을 결정하고 지형도면을 고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도시관리계획은 상위계획인 도시기본계획에서 제시된 시의 장기적인 발전 방향을 공간에 구체화하고 실현시키는 중기계획으로 용도지
[금요저널] 최대호 안양시장이 안양천을 접한 8개 지자체로 구성된 ‘안양천 명소화·고도화 행정협의회’의 제3대 협의회장으로 선출됐다. 18일 시에 따르면, 협의회는 전날 온라인 화상회의로 정기총회를 열고 임원 선출 및 협의회 규약변경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차기 회장
[금요저널] 안양시청소년재단이 이달부터 재단 산하 8개 청소년 시설에 순환자원 회수존을 운영한다. 재단은 지난 17일 순환자원 회수 로봇 네프론을 출시한 기후 테크 스타트업인 ㈜수퍼빈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순환자원 대면 회수 사업 운영을 본격화했다. 재단은 청소년 수
[금요저널] 안양시가 지난 16일 시청 강당에서 수도권광역급행철도 C노선 민간투자사업에 따른 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를 시민 등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사업시행사인 가칭 수도권광역급행철도씨노선는 주민들에게 GTX-C노선 민간투자사업으
[금요저널] 안양시가 관내 반려인 및 예비반려인을 대상으로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운영하고 수강생을 오는 21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지난 7월 16일 연성대와 체결한 ‘반려동물 보호·복지사업’ 업무협약에 따른 후속조치로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금요저널] 안양시청소년재단이 업무 환경 속 탄소 배출 저감을 통한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재단은 대표이사 주재 2023년 상반기 업무실적 및 하반기 주요 사업 보고회를 ‘종이 없는 보고회’로 운영하고 보고 자료를 출력물 대신 태블릿 PC나 노트북으로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