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양산업진흥원은 지난 25일과 26일 양일간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 캠페인 ‘투명하게, 청렴하게’를 진흥원 본원 및 안양창업지원센터에서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입주기업과 방문객에게 진흥원의 청렴 실천 의지를 알리고 임직원들의 청렴에
[금요저널]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은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2023 교육기부 우수기관 인증제’에서 안양시 출자·출연기관 최초로 인증마크를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교육기부 우수기관 인증제는 우수한 지적 재산을 활용한 공교육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교육기
[금요저널] 안양시는 스마트도시통합센터가 24시간 관제 및 발빠른 대응으로 이달에만 총 3명의 음주 운전자 검거에 결정적 역할을 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13일 오전 5시 37분경 방범 CCTV 관제요원은 동안구 관양2동 새마을식당 앞 주차장에서 만취한 남성이 음
[금요저널] 안양문화예술재단은 오는 8월 25일 농림축산검역본부와 안양예술공원에서 개막하는 제7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의 주요 참여 작가와 공식 홈페이지를 공개했다. 이번 APAP7은 24개국 48팀 약 80여점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며 그중 선공개한 해외 작가에는 넥
[금요저널] 안양시의회 윤해동 의원이 2023년 7월 26일 안양시의회에서 진행된 미디어투데이 창간 11주년 기념 ‘우수의원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우수의원 표창’은 미디어투데이가 창간 11주년을 맞이해 지역 내에서 뛰어난 의정활동으로 시민의 복지 증진 및 안양시
[금요저널] 안양시가 관내의 집중호우 취약 지역을 사전 점검하며 수해 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26일 오전부터 오후 늦은 시간까지 수해 피해를 입었던 현장 등을 직접 방문하며 수해 대비 현황을 점검했다. 최 시장은 먼저 이날 오전 9시40분경
[금요저널] 안양시는 우선멈‘춤’ 안양시민축제가 지역축제·문화축제 부문 ‘2023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우선멈춤의 이번 수상은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3년 연속 수상, 경기관광축제 2년 연속 수상에 이은 쾌거로 우선멈춤이 명실
[금요저널] 안양시는 전 시민을 대상으로 오는 11월 10일까지 주민등록지와 실거주지 일치 여부를 조사하는 ‘2023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실조사는 시민이 ‘정부24’앱에 접속해 사실조사에 응답하는 비대면 디지털 조사를 진행한 후
[금요저널] 안양시 동안구는 지난 25일 청사 5층 구내식당 앞에서 공직자들과 함께 점심 한 끼의 금액을 기부하는 ‘작은 나눔, 행복 한 끼’ 모금 행사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안양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주관하는 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일상 속 작은
[금요저널] 안양시가 고령자의 교통사고 발생률을 낮추고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고자 고령 운전자를 대상으로 운전면허 자진반납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시는 관내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가 자발적으로 운전면허를 반납할 경우, 1회에 한해 안양사랑상품권
[금요저널]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만안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2일 안양시 시 승격 50주년을 기념해 청소년어울림마당 ‘SPARK’ 재능기획단 WE:D ‘재능마켓’탄소저감 플리마켓 ‘만나장’을 연계해 운영했다. 청소년어울림마당 ‘SPARK’는 청소년이 주도하는 지역사회
[금요저널] 민관협치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시민과의 시정 협력 강화를 위한 안양시 민관협치위원회가 출범했다. 안양시는 24일 오후 5시 안양시청 4층 회의실에서 민관협치위원회 위촉식을 열고 민관협치위원 50명을 구성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위촉식에는 최대호
[금요저널] 안양시가 권리를 침해당한 아동을 적극적으로 구제하고 아동 권리 보호에 앞장선다. 시는 24일 오후 2시 시청 접견실에서 염옥남 변호사, 오연주 안양시 가족센터장, 정욱재 굿네이버스 안양지부장 등 3명을 아동권리옹호관으로 위촉했다. 아동권리옹호관은 아동 권
[금요저널] 안양시 동안구 도서관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이 도서관에서 신나고 시원하게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총 17개 강좌를 운영한다. 평촌도서관에서는 초등 4~5학년 대상으로 ‘도깨비 시장’의 저자 나윤하 작가와 ‘괴물과 상상 동물이 숨어 있는 역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