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양시 수해 복구 현장에 일상 회복을 위한 도움의 손길이 계속되고 있다. 안양시는 17일 전기직 공무원과 한국전기공사협회 경기도중부회가 함께 관내 침수된 주택의 전기시설 긴급 복구 작업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특히 한국전기공사협회 경기도중부회와 회원사는 수
[금요저널] 집중호우로 피해가 컸던 안양시 학의천에서 지난 13일 안양시 관양2동 사회단체 회원들이 하천 정화 활동을 펼쳤다.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한 관양2동의 여러 사회단체원들이 자발적인 참여로 안양 하천 살리기에 나선 것이다. 이들은 학의천변의 자전거도로 구간을
[금요저널] 앞으로 지방세를 체납한 차량은 안양시 운행이 어려울 전망이다. 안양시는 17일 관내 공영주차장 65곳에서 ‘지방세 체납 영치 차량 알림시스템’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알림시스템은 관내 공영주차장으로 지방세 체납 차량이 들어오면 카메라가 번호판을 인식해 자동
[금요저널] 안양교도소의 꼼수이전 계획을 반대하는 심재철 前국회부의장과 음경택·강익수 안양시의원 등 5명은 16일 오후 늦게 법무부를 방문해 이노공 법무부 차관 등을 면담하고 안양교도소의 꼼수이전 계획 재검토와 MOU 체결의 연기 등을 요구했다. 심 前부의장 등은 이
[금요저널] 안양시 먹거리종합지원센터에서 18일부터 네이버 예약을 통해‘열무김치 담그기’프로그램 신청자를 모집한다. 안양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 시민들은 K-푸드의 대표 식품이자 건강한 밥상의 기본이 되는 발효음식과 김치에 대해 알아보고 여름 제철인 열
[금요저널] 안양도시공사는 지난 12일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안양시 비산3동 일대를 찾아 수해복구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지난 8일 수도권을 중심으로 쏟아진 기록적 폭우에 안양시 535가구의 주택이 침수되고 이재민 76명이 발생한 가운데, 공사 임직원은 안양
[금요저널] 안양도시공사는 지난 12일 공사 대회의실에서 현장 직원을 대상으로 혁신제품 시범 사용 교육을 진행했다. ‘추락 대비 인체 착용형 에어백’은 추락사고 발생 시 감지 센서가 신호를 보내, 조끼에 내장된 에어백을 순간적으로 팽창시켜 인체에 가해지는 충격을 완화
[금요저널] 안양시의회가 지난 12일 집중호우에 따른 대책 마련 및 대비 상황 점검회의를 시의회 3층 민원상담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회의에서는 집중호우 피해 상황과 복구 계획을 점검하고 향후 호우 관련 대비 상황 등을 논의했으며 최병일 의장과 음경택 부의장
[금요저널] 안양시는 16일 호우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자 공무원들이 구호 성금 모금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모금은 이례적인 집중호우로 많은 주택과 상가가 침수, 파손되어 실의에 빠진 주민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공무원들이
[금요저널] 안양시청소년재단은 지난 11일 산하시설 자치조직 청소년들과 함께 하는 라운드테이블 세미나 “경이로운 청소년 Day”를 진행했다. 이 날 세미나는 ‘청소년이 행복한 도시’를 주제로 진행된 가운데, 참가 청소년들은 퍼실리테이션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도출하고
[금요저널]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만안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그린나래”는 지난 7월 28일과 8월 9일 총 2회에 걸쳐 청소년 법교육 로-티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법무부와의 연계로 진행된 가운데, 청소년이 쉽고 재미있게 생활 속에 적용할 수 있
[금요저널] 안양시가 11일 안양예술공원에 예술작품을 따라 걷는 숲길‘예술 탐방로’를 개통했다. 예술 탐방로는 기존 안양예술공원의 무장애 산책로인 나눔길을 이어 조성했으며 전체 720m 구간 중 220m 구간이다. 또한 완만한 경사의 데크길과 안전난간, 핸드레일을 설
[금요저널] 안양시 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1일 이번 폭우로 침수된 가구와 관내 저소득 50가구에 삼계탕을 전달했다. 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여름 저소득 가정에 삼계탕을 대접해 왔으며 특히 올해는 폭우로 집이 침수되어 식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에
[금요저널] 안양시 석수3동은 10일 동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한 사회단체와 자원봉사자, 공무원 등 150여명과 함께 침수 피해 가구의 복구를 지원하고 라면, 생수 등 이재민 구호 물품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집중호우로 빌라 반지하에 거주하는 370여 가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