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양시가 ‘에너지의 날’을 맞아 에너지 절약 행사에 동참했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로 19회를 맞이한 에너지의 날은 지난 2003년 8월 22일 최대 전력소비량이 4,589만kw를 기록하자,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2004년부터 해마다 열리
[금요저널] 최대호 안양시장이 ‘2022년 을지연습’에 참석해 국가 비상사태에 철저한 위기 대응을 강조했다. 안양시는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국가 안보와 평화를 지키기 위한‘2022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최 시장은 이날 오전 8시 20분 시청에
[금요저널] 안양시는 23일 사)안양시자원봉사센터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지원하는‘2022년 고독사 예방을 위한 사회적 고립 가구 지원 및 대응체계 구축사업Ⅱ’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안양시자원봉사센터는 2022~2025년까지 3년간 약 2억원의 예산을 지원받아‘사
[금요저널] 안양시는 22일 스마트 행복 도시 안양을 함께 이끌 안양도시공사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제3대 이명호 안양도시공사 사장 취임식이 지난 18일 공사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 사장은 취임식에서“지난해 전국 최우수 공기업으로 평가받은 안양도시공사 사장의 임무
[금요저널] 안양시가 학대 피해 아동을 보호하기 위한 공간을 마련하며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 안양시는 학대피해아동쉼터를 지난 19일 개소했다고 22일 밝혔다. 쉼터는 학대 피해로 인해 가정과 긴급하게 분리 보호가 필요한 만 18세 미만의 여아 7명이 생활할 수 있는
[금요저널] 안양시가 배우고 싶은 교육 강좌를 시민이 직접 개설하고 운영할 수 있는 ‘두드림 강좌’를 하반기 운영,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두드림 강좌’는 시민이 배우고 싶은 교육 강좌를 기획해 자발적으로 학습팀을 구성하고 시가 강사료를 지원해 주는 맞춤형 평생
[금요저널] 안양문화예술재단은 시민들의 문화 향유권 확대를 위해 8월 22일부터 9월 6일까지 ‘평촌아트홀 아카데미’ 2학기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2022년 2학기 강좌는 9월 19일부터 12월 10일까지 12주 동안 진행하며 총 25강좌를 운영할 예정이다. 평촌
[금요저널]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이 지난 18일 안양혁신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학부모 단계별 연수 수료식을 개최했다. 수료식은 안양시청 강당에서 관내 학부모들 300여명과 안양시 인재육성재단 천기철 대표이사, 최태성 강사, 학생 행복 ‘칸티아모’ 합창단이 참
[금요저널] 안양시는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8개동에 대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줄 것을 정부에 요청했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현재 주택 993가구, 차량 191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379개소 등 사유시설물 침수와 도로·하천·수목 1
[금요저널] 안양시에 집중호우 피해 가구를 돕기 위한 시민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안양시는 19일 오전 9시 50분부터 11시까지 시청 앞마당에서 수해 가구 지원을 위한 ‘안양 착한 기부’ 캠페인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 캠페인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금요저널] 안양시는 19일 부흥동 사회단체 회원 30여명이 모여 하천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수도권 집중호우로 피해가 컸던 학의천변에서 지난 17일 부흥동 사회단체 회원들은 정비가 필요한 하천 산책로 및 자전거도로 구간의 쓰레기 및 협잡물을 제거했다. 장
[금요저널] 안양시가 지난 16일과 17일 폭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시민에게‘침수 지역 순회 진료’를 실시하고 의료 서비스를 지원했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의사와 간호사, 공무원으로 진료팀을 구성, 이재민이 많이 발생한 석수 3동 등 6곳의 임시 거주시설을 순회 방
[금요저널] 안양시가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시민들을 직접 찾아가 설명하는 적극 행정을 통해 불법 옥외광고물 정비에 나선다. 안양시는 지난 18일 동안구가 평촌1번가연합회를 방문해 옥외광고물 설치에 관한 설명회를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동안구는
[금요저널] 안양시가 지난 16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안양사랑페이 지역화폐 부정 유통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부정 유통 단속반을 구성하고 유흥주점, 퇴폐업소 등으로 불법 운영될 우려가 있는 안마·스포츠마사지업, 주점업, 일반 휴게음식점과 지역화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