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최대호 안양시장이 중단없는 안양발전과 제2의 도약을 선언했다. 최 시장은 20일 열린 제9대 안양시의회 첫 임시회 시정연설에서 중단없는 안양의 미래를 위해‘균형발전’과‘청년’에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지속 가능한 발전과 만안·동안구 균형적 동반성장을 큰
[금요저널] 안양시가 6월 ~ 7월 안양역 광장에서 ‘잘 지내줘서 고마워요, 토닥토닥’으로 거리공연의 포문을 열었다. 이번에는 9월 ~10월 동안 안양일번가에서 라이브 진수를 펼칠 예정이다. 이른바“어게인 안양일번가 거리공연”이다. 20일 시에 따르면 만안구는 오는
[금요저널] 안양시부흥종합사회복지관 평촌거점센터 개소식이 지난 19일 오후 평촌교육문화센터 6층에서 있었다. 부흥복지관 평촌거점센터는 평촌교회가 어려운 이웃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활용하도록 평촌교육문화센터 3층 일부를 사무실 공간으로 제공함에 따라 이루어
[금요저널]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석수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16일 일산 MBC 드림센터에 방문해 주말체험활동인 ‘미디어 직업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주말체험활동은 2022년 방과후아카데미 미라클의 사회참여 프로젝트인 ‘위품당당: We-品당당’의 우유팩
[금요저널] 안양시가 청년친화 3관왕에 오르며 청년특별도시 임을 다시 한번 떨쳤다. 19일 시에 따르면 사단법인‘청년과미래’주관 2022 청년친화헌정대상 전국 기초자치단체 평가에서‘정책대상’에 선정, 청년친화우수 기초자치단체 인증서를 받은 것. 청년대상 선정은 지난해
[금요저널]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만안청소년수련관은 안양과천교육지원청에서 실시한 온마을 돌봄 방과후 마을학교 공모사업에 선정된 ‘AR로 놀 JOB 시즌2’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AR로 놀 JOB 시즌2는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교 4학년~6학년 학생 총 13
[금요저널] 안양시정을 소개하는 다양한 영상이 아파트 주민들을 찾아간다. 최대호 안양시장이 19일 청사 접견실에서 평촌더샵센트럴시티아파트 이영열 입주자대표회의 회장과 단지내 승강기 미디어보드시스템 공동운영에 따른 협약을 체결했다. 미디어보드시스템은 정보통신망을 이용,
[금요저널] 안양시 석수3동 소재 ‘충훈부 벚꽃길’이 주민참여예산으로 새롭게 단장해 시민들에게 감성과 힐링을 주는 공간으로 변신했다. 석수3동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충훈부 벚꽃산책길 명소화’를 위해 5개의 사업을 지난 4월부터 구상해 6월 말에 설치 완료했다. 김대규
[금요저널] 안양시나눔운동본부가 주관한‘작은 나눔·행복 한 끼’캠페인이 보름 동안의 활동을 마쳤다. 안양시나눔운동본부는 안양시·경기공동모금회와 ‘17년 3자 협약을 체결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 ·지원하고 생활고에 시달리는 이웃을 돕는 주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작
[금요저널] 안양시 비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5일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반려식물 친구 만들기’사업을 추진했다. 이는 반려식물을 보급해 정서적 안정과 함께 삶의 활력을 불어넣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독거노인 30명에게 안부편지와 함께 공기정화 식물을 화분에
[금요저널] 한 공무원의 유쾌한 도발이 안양 관가에 울림으로 다가오고 있다. 안양시 만안구 행정지원과에 재직 중인 구희본 총무팀장이 지난 15일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으로 받은 포상금 백만원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쾌척한 것. 적극행정 우수사례는 특이하게도 청렴을 소재로
[금요저널] 안양시 호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4일 ‘꿈-자람 맞춤형 공부방 지원사업’을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에 새로운 학습공간을 제공했다. ‘꿈-자람 맞춤형 공부방 지원사업’은 호계1동의 2022년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생활환경이 어려운 가구의 아동 및
[금요저널] 안양시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제조업 분야의 중소기업을 위해 ‘국내 온라인 플랫폼 입점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본 사업은 국내 온라인 플랫폼 입점을 필두로 해당 플랫폼 에서 활용 가능한 할인쿠폰 기업제품 상세페이지 제작
[금요저널]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만안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그린나래는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경제관념을 심어주기 위한 취지로 푸르덴셜 사회공헌재단과 연계해 지난 15일 ‘푸르덴셜 경제교실’을 진행했다. ‘푸르덴셜 경제교실’은 2007년부터 시작된 푸르덴셜의 대표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