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주시 도시농업연구회가 19일 ‘백석읍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정성껏 키운 감자 10kg짜리 20상자를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회원들이 직접 흙을 일구고 가꾼 감자를 수확해 마련한 것으로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등 어려운 이
[금요저널] 양주시가 지난 18일 ‘양주 드론봇인재교육센터’에서 육군 제8기동사단 소속 드론 교관들을 대상으로 ‘드론 코딩 전문 과정’ 교육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양주시와 8기동사단 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마련된 것으로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인 고차
[금요저널] 양주시가 오는 27일까지 중소농의 스마트 기술 활용과 온라인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한 ‘2025년 중소농 스마트 농산물 마케팅 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중소농 농업경영 혁신전략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농업인의 자립역량을 높이
[금요저널] 양주시가 최근 관내 예원예술대학교가 협업해 운영한 ‘찾아가는 목공교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찾아가는 목공교실’은 시가 지역 대학생들의 창의력 향상과 진로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교육지원 사업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예원예술대학교
[금요저널] 양주시가 오는 21일부터 29일까지 시민과 함께 만드는 참여형 SNS 캠페인 ‘#고읍플러팅’을 통해 정체된 상권에 생기를 불어넣는 ‘도시 회복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소비 진작을 넘어 시민이 시정의 주체로 참여하고 도시 문제
[금요저널] 강수현 양주시장이 지난 18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12회 경기섬유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관내 섬유·패션산업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산업 발전을 위한 지원 의지를 밝혔다. 경기섬유산업연합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섬유산업에 기여한 유공
[금요저널] 양주시가 최근 개최한 ‘제8회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에서 ‘양주 회암사지 주민협의체’ 위원들이 회암사지 세계유산 등재 추진을 위한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양주 회암사지 주민협의체’는 회암사지의 세계유산 등재를 위해 2024년에 구성됐으며 오랜
[금요저널] 양주시가 ‘주취자’ 대응의 새로운 모델을 선보인다. 시는 18일 오후 덕정동에 소재한 ‘양주예쓰병원’에서 △양주경찰서 △양주예쓰병원과 함께 ‘주취자 통합지원센터’ 운영을 위한 ‘3자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관내 ‘주취자’ 발생 시 지역
[금요저널] 양주시가 오는 22일 ‘양주별산대 놀이마당’에서 ‘제3회 양주 평화기원예술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3회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평화와 화합을 기원하고 양주시의 발전과 번영 나아가 국제 스피드스케이트장 유치를 염원하는 뜻을 모으는 자리로 마
[금요저널] 양주시가 2024년 수립한 ‘성장관리계획’의 타당성을 재검토하고 ‘비시가화지역’의 체계적 관리를 위한 ‘양주시 성장관리계획구역 재정비’를 본격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재정비 과정에서 주민 이해와 참여를 높이기 위한 홍보 활동도 적극적으로 전개할
[금요저널] 양주시가 지난 17일 시청 2층 상황실에서 ‘2025년 민원 담당 직원과의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민원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한 자리로 강수현 시장을 비롯해 본청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민원 업무를
[금요저널] 양주시가 최근 양주시청 공무원을 사칭한 사기 수법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이번 사건들은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금전적인 피해를 입히는 사례로 이어져 더욱 심각성이 크다. 시에 따르면 지난 16일 고암동 소재한 한
[금요저널]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이 지역 국가유산교육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왕실사찰 양주 회암사지’를 주제로 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모두의 세계유산으로 피어나는 왕실사찰 양주 회암사지’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세계유산 우선등재목록에
[금요저널] 양주시가 2024년 수립된 ‘성장관리계획’의 타당성을 재검토하고 ‘비시가화지역’의 관리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 중인 ‘양주시 성장관리계획구역 재정비’에 대한 주민 홍보를 적극 시행한다고 밝혔다. ‘성장관리계획구역’은 ‘비시가화지역’ 중 난개발이 예상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