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수현 양주시장이 14일 오전 ‘옥정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옥정1동 저류지 공원’의 관리와 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현장 회의를 개최했다. ‘옥정1동 저류지 공원’은 그동안 활용도가 낮아 유휴부지로 방치되며 주민들의 아쉬움을 남긴 지역으로 지난해 9월
[금요저널] 양주시가 오는 31일까지 신규 농업 인력 육성과 귀농인 등의 안정적인 농업·농촌 정착을 위한 ‘2025년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 구입 지원 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협 자금을 활용해 사업대상자의 신용 및 담보대출을 저금리로
[금요저널] 양주시가 오는 2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자를 받는다고 밝혔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농업 활동을 통해 식품 안전, 환경보전, 농촌 유지 등 공익 창출을 유도하고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해 농업 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
[금요저널] 양주시가 각종 호흡기 감염병 유행을 대비해 대규모 이동과 만남이 잦은 설 연휴 전까지 ‘인플루엔자 및 코로나19백신 미접종자’에 대한 조속한 접종을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올해 1주 차 인플루엔자 환자는 인구 1천 명당 99.8명으로 지난 2016
[금요저널] 양주시가 지난 9일 YCC에서 시청을 방문해 양주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28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강수현 양주시장과 서준호 회장 및 회원 등 5명이 참석했으며 기부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금요저널] 강수현 양주시장이 2025년 을사년을 맞아 관내 예향교회에서 진행된 ‘2025년 양주시기독교총연합회 신년 인사회’에 참석했다. 13일 오전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해 윤창철 양주시의회 의장, 정성호 국회의원, 시·도 의원, 양주시기독교
[금요저널] 양주시가 지난 8일 덕계교회에서 열린‘한국교회 트렌드 2025 목회자·제직자 세미나’에서 희망친구 기아대책 양주지회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희망상자 100박스를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정민 부시장, 이찬영 지회장 및 회원, 목회자
[금요저널] 최근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4년 주민등록 인구통계’ 결과 경기 양주시가 경기북부 시·군 中 인구 증가 ‘1위’를 기록했다는 길보를 전한 가운데 균형 잡힌 성장을 위한 새로운 도전 과제들이 함께 대두되고 있다. 특히 고령화와 지방소멸 위기가 가속화되는
[금요저널] 양주시 광적면이 지난 8일 ‘양주불곡산한우목장’에서 취약 계층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양주불곡산한우목장’의 홍재경·이태남 대표는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 연속으로 매년 100만원의 성금을 광적면에 기부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금요저널] 양주시 백석읍이 지난 9일 백석생활개선회에서 백석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김 50박스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설 명절을 맞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에 작은 위로와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김은 한국인의 밥상에서 빠질 수 없는
[금요저널] 강수현 양주시장이 13일 새벽 관내 ‘진명여객 덕정차고지’에서 열린 ‘8300번 광역버스’ 개통식에 참석했다. 이날 강 시장은 ‘8300번 광역버스’의 직접 탑승해 종점인 별내역 광역환승센터까지 이동하며 신설 노선 운행 상황을 확인했다.
[금요저널] 양주시가 13일 양주에서 남양주를 잇는 ‘광역버스 8300번’의 개통 소식을 전했다. 이날 개통식에는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한 이영주 도의원, 박재용 도의원과 동달근 교통안전국장, 김지현 대중교통과장 등 관계 간부 공무원, 양주시민 대표 등 30여명이 이
[금요저널] 강수현 양주시장이 10일 오후 시청 2층 영상회의실에서 개최된 ‘제10기 함께그린양주 시민기자’ 위촉식에 참석했다. 매월 1만 부를 발간하는 ‘함께그린양주’는 현재 4,200명 이상의 자발적 구독자를 확보하고 있다. 특히 시의 주요 정책과 다양한 분야의
[금요저널] 양주시가 10일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관내 심야 시간대 택시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택시 공급 확대 방안’을 공식 건의했다고 밝혔다. 현재, 시는 최근 신도시 개발로 인구가 급증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택시 수요를 기록하고 있지만 공급이 이를 따라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