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최근 전국적으로 잇따라 발생하는 전기차 화재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지자체 또한 전기차 화재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분주하다. 양주시가 관내 관공서를 방문하는 시민들의 인명 및 재산 피해 방지를 위한 ‘열화상 CCTV’
[금요저널] 양주시 은현면이 지난 22일 은현 기업인협의회에서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불우이웃을 위한 연탄 3,500장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식에는 이용배 면장을 비롯해 송본근 회장 및 회원 등 총 15명이 참석했다. 기부한 연탄 3,500장은 지역 홀몸 어르
[금요저널] 양주시가 지난 9월부터 정식 운영을 시작한 신암저수지 숲속야영장이 자연 친화적 야영장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18일 신암저수지에서 숲속야영장 개장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남면지역단체장
[금요저널] 양주시가 지난 22일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농산물 가공 기초 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농산물 가공분야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창업 활성화를 위해 마련해 20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지난 9월 24일부터 10월 22일까지
[금요저널] 양주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지난 4월부터 16개소 사회복지시설 대상으로 ‘위생급식수사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상·하반기 총 2회로 진행하며 △ 시설 내 조리원 손 세균 검사 △ 냉장·냉동고 온도 측정 △ 조리실 내 조도 측정
[금요저널] 양주시 회천2동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2일 관내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어려운 이웃을 찾아주세요’라는 주제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서 회천2동 지사협 회원들은 주민들의 통행이 많은 덕계역에 모여 복지사각지대 발
[금요저널] 양주시 회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9일덕정별빛마을 축제 현장에서 마을복지사업의 일환인‘고독사 예방 캠페인’을 진행해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날 캠페인은 지난 협의체의 다양한 활동사진들을 통해 마을복지사업에 대한 이해와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고독
[금요저널] 양주시가 지난 21일 양주시청년센터에서 강수현 양주시장과 청년들이 서로의 의견을 듣고 소통하는 ‘시장님과 함께하는 청년의 목소리, 양주시 미래를 말하다’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양주시청년센터 개소 5주년을 기념해 진행 중인 청년주간행사의
[금요저널] 강수현 양주시장이 22일 오후 충청남도 공주시의 위치한 국가민방위재난안전교육원에서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4년 하반기 기초지자체장 재난안전관리 교육’에 참석했다. 지난해 1월 행안부가 발표한 ‘국가안전시스템 개편 종합대책’에 따르면 기초자치단체장은
[금요저널] 양주시가 시장과 통장이 역할을 바꿔 서로의 업무를 경험하는 이색 이벤트를 펼쳤다. 22일 시에 따르면 양주시는 지난 21일 옥정2동 회의실에서 강수현 양주시장, 이윤규 옥정2동장, 옥정2동 통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장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금요저널] 양주시 은현면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21일 주민자치센터 별관 3 앞에서 ‘헌 옷 모으기 행사’를 개최했다. ‘헌 옷 모으기 행사’는 헌 옷을 자원으로 재활용해 쓰레기를 줄이고 탄소중립을 실천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서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면내
[금요저널] 양주시 회천2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22일 도둔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2차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0일 회정초등학교에서 진행된 1차 캠페인에 이어 진행된 것으로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황영학 위원장을 비롯한
[금요저널] 양주시가 오는 23일부터 보건소 서부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2024년 2기 관절염 탈출 운동 교실’ 참여자 1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관내 60세 이상 관절질환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1월 12일부터 25년 1월 2일
[금요저널] 양주시가 오는 25일 관내 남면 개나리길 74 일원에서 ‘너랑나랑노랑 밤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가 주최하고 ‘신산시장마을번영회’ 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올해 6월 성황리 막을 내린 ‘너랑나랑노랑 축제’의 연장선으로 남면 신산리 지역주민의 화합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