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주시 회천1동이 지난 18일 행정복지센터에서 회천1동 노인회와 함께 양주시 공공의료원 유치 응원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동북부 공공의료원 유치에 대한 시의 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배용숙 동장, 김종순 회장 및 경로당 임원들이 참석해 ‘공공
[금요저널] 양주시가 오는 8월까지 2024년 하절기를 맞아 환경오염행위에 대한 특별단속 및 단속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환경오염감시가 취약한 집중호우 기간 내 환경 오염물질 무단배출 등 오염 행위 및 사고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은
[금요저널] 양주시가 성악앙상블 라루체의 ‘클랑 클랑 행복콘서트’를 이번 6월부터 3회에 걸쳐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경기도에서 주최하는 ‘경기도 문화의 날’ 사업의 일환으로 자원봉사자, 다문화가정, 청소년, 노인 등 문화 취약 계층을 위한 공연으로 기획됐다
[금요저널] 양주시가 관내 반려 식물을 돌보고 있는 시민들의 식물 돌봄 관련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한 ‘반려 식물 상담소’ 운영을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각 가정 내 실내 공기 질 개선과 건강한 여가를 즐기기 위해 반려 식물을 가꾸는데 관심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17일 양주시어린이집연합회에서 경기동북부 공공의료원 유치를 위해 캠페인 릴레이 참여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4일에는 경기도의회에서 개최된 ‘2024년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토론회’에 참여해 피켓과 현수막을 들고 양주시 공공의료원 유
[금요저널] 양주시 양주2동이 지난 17일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양주2동노인회와 함께 ‘경기동북부 공공의료원 양주시 유치’를 기원하는 릴레이 응원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응원전에는 이경란 동장, 문동관 양주2동 노인회 분회장 및 임원 등이 참여해 ‘
[금요저널] 양주시 회천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지난 17일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제7회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 먹거리 장터 운영 수익금 5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회천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양주 회암
[금요저널] 양주시는 오는 6월 24일까지 2024년 농업용 드론2종 조종사 자격취득 과정 교육생 2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농업용 드론 자격취득 과정은 기후변화 대응 병해충 방제 등 농업 분야 드론 활용 증대와 드론 방제를 통한 노동력 및 농가 경영비 절감을
[금요저널] 양주시가 2024년 6월 제1기분 자동차세 96,424건에 95억원을 부과 고지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고지된 자동차세는 지난 1일 연납 납부자와 비과세 감면 대상자를 제외한 자동차 등록원부상 소유자에게 부과된 것이다. 시는 올해 6월에 부과된 자동
[금요저널]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이 오는 29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로 구성된 ‘박물관 토요시장’프리마켓을 진행한다. 이번 프리마켓은 박물관에서 지원·운영하는‘엄마들의 박물관 규방’동아리 회원들이 구성한 체험 및 전시활동 공간과 시민이 직접 참
[금요저널] 양주시 회천1동은 지난 13일 회천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회천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와 양주시 공공의료원 유치 응원 캠페인을 펼쳤다. 동북부 공공의료원 양주시 유치 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배용숙 회천1동장, 안창훈 회천1동 바르게살기운동 위원장 등 위원이 참
[금요저널] 양주시 회천2동은 주민자치회에서 지난 14일 회천2동 행정복지센터 3층 회의실에서 ‘경기동북부 공공의료원 양주시 유치’ 릴레이 응원전을 펼쳤다. 이번 릴레이 응원전은 양주시가 경기동북부 공공의료원 유치를 위해 22만 시민 서명운동 및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금요저널] 양주시 광적면은 제1기 광적면 주민자치회에서 지난 14일‘경기 동북부권 공공의료원 양주시 유치’를 위한 유치 기원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광적면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모여 ‘경기동북부 혁신형 공공의료원 양주시 유치 기원’이 기재된 핸드
[금요저널] 양주시는 은남통합보건지소 재활운동센터에서 지난 14일 ‘2024년 비장애인 대상 순환운동 프로그램 1기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50세 이상부터는 근력 소실이 진행되고 지역특성상 농삿일로 인한 잦은 통증 및 장애 발생빈도가 높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