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주시는 봄철 고농도 초미세먼지 발생을 대비해 ‘봄철 미세먼지 총력대응’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연중 3월은 초미세먼지 농도가 가장 높고 ‘나쁨 일수’ 발생 빈도도 많다. 기상 전망에 따르면 올해 기온이 평년보다 높고 고기압 영향으로 대기 정체가 빈발
[금요저널] 양주시는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으로 일반식이 어려운 독거노인에게 치료식과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하는‘홀몸 어르신을 위한 건강밥상 제공 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경기도 ‘지역맞춤형 틈새돌봄 사업’공모를 통해 선정된 이번 사업은 기존 복지제도에
[금요저널] 양주시 은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6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대보름 맞이 나눔 지원사업 ‘따뜻한 나눔’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은 은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새마을부녀회가 관내 홀몸 어르신 반찬 지원 대상 18가구를 대상
[금요저널] 강수현 양주시장이 4일 오전 국제스케이트장 예정 부지인 광사동 나리농원에서 정성호 국회의원과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관련 협력을 위한 현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현장회의에는 강수현 양주시장과 정성호 국회의원을 비롯해 이지연 양주시의원, 백성일 의정부시 체육정
[금요저널] 양주소방서는 양주시 소재 문화유산을 통해 매월 소방안전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주향교는 조선 태종원년에 건립되어 현재는 예절, 승마, 다도체험 등 시민들에게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양주소방서는 양주향교에 방문하는 체험 교육생을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달 29일 시장실에서 도시재생 지역 상생을 위한 민·관·학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양주시와 서정대, 덕정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오는 8월 준공을 앞둔 양주시 1호 도시재생 거점시설, 덕정 상권거점커뮤니티센터를 연계 활용하고
[금요저널] 양주시가 ‘양주시농업기술센터’와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치유농업을 활용한 ‘장애인복지 증진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김화은 양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과 김정희 관장은 업무협약서에 각각 서명하고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활용해
[금요저널] 강수현 양주시장이 지난 28일 양주시립미술관 및 미술관옆캠핑장 일원에서 시청 및 양주도시공사 직원, 장흥면 지역주민 등 20여명과 함께 ‘문화가 있는 날’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문화적 삶의 실현을 목적으로 자유롭게 문화를 창조하고 문화 활동에
[금요저널] 경기도 양주시는 최근 국민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의료계 집단행동으로 인한 의료공백사태와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비상진료대책을 수립하는 등 대응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지난달 6일 보건복지부가 보건의료재난 위기 ‘경계’ 경보를 발령함에 따라 9일부
[금요저널] 양주시가 오는 22일 오후 7시 30분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대강당에서 2024년 양주시립예술단 신춘음악회 ‘봄에 물들다’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신춘음악회는 희망찬 새봄을 맞아 양주시의 새로운 도약에 대한 기대를 담고 시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 활
[금요저널] 양주시가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으로 일반식이 어려운 독거노인에게 치료식과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하는‘홀몸 어르신을 위한 건강밥상 제공 사업’을 3월부터 추진한다. 경기도 ‘지역맞춤형 틈새 돌봄 사업’ 공모를 통해 선정된 이번 사업은 기존 복지제도에서
1일 양주시 광적면 가래비 3.1운동 기념공원에 다시금 만세를 부르는 함성의 물결이 넘쳐났다. 양주시는 1일 광적면 가래비 3.1운동 기념공원에서 강수현 양주시장, 윤창철 양주시의회 의장, 정성호 국회의원, 도·시의원을 비롯해 독립유공자 유가족, 보훈단체
지난 지방선거에서 양주시 고암동 물류지원센터 직권취소 문제가 선거이슈로 급부상했다. 양주시 고암동 물류센터는 2021년 9월 중병으로 의사소통마저 어려웠던 더불어민주당 이성호 전 시장이 물류센터 1부지에 대한 허가를 내주자 반대 여론이 일어났고, 국민의힘은 강하게 반대
[금요저널] 양주시 바르게살기운동 읍면동연합회가 지난 28일 양주시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염원에 목소리를 더했다. 이날 이른 아침부터 양주관아지에 모인 연합회원 등 100여명은 피켓을 들고 “국제스케이트장은 양주시로”라는 구호와 함께 현수막을 펼치며 스케이트장 유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