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주시 광적면은 ‘양주축협광적축산계’에서 어려운 이웃 및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성금 160만원을 기탁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기탁받은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가정 등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금요저널] 양주시가 결혼 장려 분위기 일환으로 꿀 떨어지는 신혼생활을 보내라는 의미로 지역 생산품인 꿀을 배부한다고 밝혔다. 이번 꿀 배부사업은 올해 양주시에 터를 잡고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시작하고자 하는 신혼부부의 앞날을 축복하고 응원하고자 마련했다. 기념품은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5일 언약글로벌기독학교와 양주엑스포가구에서 시청을 방문해 양주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각각 성금 65만 5천원과 5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받은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정근 교장은 “이번 성금은 학생
[금요저널] 양주시는 이너프유 양주와 사랑봉사골프회에서 이웃돕기 성금으로 각 1백만원을 기부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기부된 성금은 사랑의 열매를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및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등 관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계획이다. 임준호 대표는 “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5일 시청 시장실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2024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나눔 동참을 당부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강수현 양주시장, 이재정 회장, 박주수 경기도협의회 부회장 및 여화선 양주지구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금요저널] 강수현 양주시장은 7일 오전 경기도 철도건설과 관계자 및 간부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사동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건설사업 3공구 환기구 터널 현장을 찾아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강 시장은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건설사업 3공구의 추진 현
[금요저널] 양주시는 오늘부터 다음달 4일까지 5주간 정당 현수막의 난립을 막기 위해 12개 읍·면·동과 함께 일제 점검 및 정비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달 12일부터 정당 현수막 관리를 강화하고자 옥외광고물법이 개정됨에 따라 개선된 제도가 조기에
[금요저널] 강수현 양주시장은 제3기 공무원노동조합 출범을 맞이해 노동조합 대표 등 임원들을 만나 직원 고충을 듣고 개선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5일 시에 따르면 이날 강 시장은 김혜정 노조위원장 외 임원과 관계 공무원 등과 시청 시장실로 초대해 상견례를 갖고
[금요저널] 양주시는 ‘2024년 양주시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에 참여할 공동체를 오는 29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모 분야는 공동체 활동과 공동체 공간조성이다. 공동체 활동은 사업 단계별로 4백만원~1천만원, 공동체 공간조성은 2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금요저널] 양주시 광적면 체육회는 지난 2일 광적면 행정복지센터 3층 회의실에서 양주시 국제스케이트장 유치를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날 캠페인은 지수월 광적면 체육회장을 비롯한 약 30명의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양주시에 국제스케이트장 유치를 바라는 피켓
[금요저널] 지방세 신고·수납 서비스가 ‘차세대 지방세입시스템’개편으로 중단된다. 양주시는 오는 8일 오후 6시부터 13일 오전 8시까지 지방세입시스템 이관작업 실시에 따라 모든 지방세 신고·납부 서비스, 현금 입출금기, 전자납부, 가상계좌 등 모든 납부 서비스가 중
[금요저널] 양주시 회천3동 통장협의회가 지난 5일 회천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국제스케이트장 양주시 유치’를 위한 릴레이 캠페인을 열었다. 이날 캠페인은 통장협의회 회원 30여명이 참여해 양주시 국제스케이트장 유치를 염원하며 “양주시 유치 기원” 피켓을 드는 등 열렬
[금요저널] 양주시 회천2동 체육회가 지난 1일 회천2동 행정복지센터 3층 회의실에서 ‘국제스케이트장 양주시 유치’ 릴레이 응원전을 펼쳤다. 이번 릴레이 응원전은 양주시가 국제스케이트장 유치를 위해 20만 서명운동 및 시민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국제스케이트
[금요저널] 양주시 회천1동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양주시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응원 캠페인’을 펼쳤다고 6일 밝혔다. 이날 배용숙 동장과 최창식 공동위원장을 비롯한 위원이 함께해 ‘국제스케이트장은 양주시’라는 구호를 외치며 열렬한 응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