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주시 보건소는 2022년 제17회 임산부의 날을 맞이해 오는 10월 8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대강당에서 문화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임산부의 날은 풍요와 수확을 상징하는 10월과 임신기간 10개월을 의미하는 날인 10월 10일로 모자보건법에 의거 제정
[금요저널] 양주시는 오는 28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대강당에서 양주 미래비전과 발전전략을 담은‘2035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현재 추진 중인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의 그간 추진사항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미래발전 방향에 대한
[금요저널] 사단법인 양주시새마을회는 지난 23일 양주시의회 의장실에서 새마을운동 활성화 지원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윤창철 양주시의회 의장과 김용춘 양주시새마을회장, 이종용 새마을지도자양주시협의회장, 박순희 양주시새마을부녀회장, 오수영 직장·공장새마
[금요저널] 양주시가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첫 번째 실천 과제로 ‘회식문화 바꾸기’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직장 내 갑질을 예방하고 세대 간 문화와 가치관의 차이에서 비롯되는 갈등을 해소해 서로가 존중하고 존중받는 양주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자 MZ세대 직원
[금요저널] 양주소방서는 23일 사회 여러분야 전문가와 기업인으로 구성된 소방정책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식은 서장을 비롯한 주요 간부들과 정책자문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주소방서장 집무실에서 진행됐으며 대학교수, 교육자, 직능단체
[금요저널] 광적면 새마을지도자들은 지난 23일 이른 아침부터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국토 대 청결 및 마을 환경가꾸기 사업을 전개했다. 이날 사업에는 이종용 새마을지도자양주시협의회장, 이종락 새마을지도자광적면협의회장, 광적면새마을지도자, 마을 주민 등 20여명이참석했
[금요저널] 양주시 꿈나무·광적도서관은 오는 10월 18일부터 11월 19일까지 ‘도서관으로 떠나는 인문학 산책’을 개최해 총 4회에 걸친 명사특강과 예술공연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꿈나무도서관에서 10월 18일 부모교육 전문가 임영주 작가의‘부모와 아이 중 한사람은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22일 덕정동 청담마을 4단지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찾아가는 녹색 힐링체험 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교육은 청담마을 노인회원 20명을 대상으로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과 원예치유 활동으로 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접시정원 만들기’를 주제로
[금요저널] 양주도시공사는 지난 9월 16일 교통약자 가족과 함께 일상에서 벗어나 특별한 추억여행을 실시했다. 이번 여행은 이동이 불편한 장애인을 대상으로 교통약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함께 사는 세상’나눔 경영 실현을 도모하고자 실시 됐으며 교통약자이동지원
[금요저널] 양주시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덕정상인회에서 제1회 덕정시장‘별의별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덕정시장 골목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상공인의 매출향상과 지역사회 소비진작을 이끌어 내기 위해 마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제68회 경기도체육대회 해단식’을 열고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했다. 양주시체육회를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체육회 이사, 선수 및 임원 등 약 150여명이 참석했다. 양주시는 지난 8월 경기도 용인에서 열린 체육대
[금요저널] 양주소방서는 21일 경기웰니스요양병원을 방문해 화재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지난 2014년 5월 28일에 발생한 전남 장성요양병원 화재에 따른 유사 피해를 방지하고자 마련됐으며 화재 시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소방력을 동원한 현지적응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21일 대현금속에서 기부한 500만원 중 일부를 보호종료아동의 자립지원을 위해 경기북부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했다고 밝혔다. 보호아동으로서 어려운 환경을 딛고 취업에 성공한 A씨는 경기도자립전담기관으로부터 가전 등 생활용품과 의료비를 지
[금요저널] 양주시가 오는 26일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된다. 양주시는 지난 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토교통부의 제3차 주거정책심의위원회 결과와 관련, 지방권 조정대상지역 해제에 적극 환영의 뜻을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최근 가격 하락, 주택 거래량 감소, 미분양